2월 10일날에 사장님이 교육 갔다오래서 다녀오기는 했는데요. 라는 제목으로 글 올려었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개인사업장에는 전기기사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이사님들이 여러분 계십니다.
지난 금요일날에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오늘 오전(2/10)에 한국전력기술인협회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대행 선.해임신고 서비스시행 교육안내가 있다고 하셔서 다녀왔습니다. 2시간 교육이었는데 강사가 컴퓨터화면 크게 띄워서 책자와 함께 설명을 해주는데 무슨 말인지 당췌 알아들 수가 없으니 귀에 들어오지도 않구.. 알아들을 수가 없으니 집중도 안되고 이런 교육은 나 혼자 보낼 게 아니라 이사님 한 분과 같이 보내든가 혹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계신 이사님 한분이 다녀오셔서 나한테 가리켜주는게 맞는 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오시기는 했는데 보아하니 사무실에서 어느 정도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계신분들이 대개들 두분씩 오셨더라구요.
이런 업무는 해보지도 않은 생초짜인 나를 보내서 어쩌자는 건지.. 선.해임신고 업무는 이사님들 각자가 양식에 수기로다 직접들 작성해오셨기 때문에 이 분들이 더 잘 아십니다. 사장님에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서 골치가 아프네요.
내가 해야 할 업무이기는 하지만 이런 어려운 교육은 이쪽 분야로 잘 알고 계신 이사님들 중에 한분을 보내고 나서 나를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교육 참여해보니 내가 알고 있어야 되는 내용보다는 이사님들이 숙지하고 계셔야 내용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마음 떠나서 그만두는 문제로 심란했던 차였는데 빨리 앞당겨 주는 것 같네요. 사장님이 가보래서 난 갔다왔고 갔다왔지만 이건 사장님에 잘못된 판단이니만큼 이런 어려운 교육은 어느 정도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이사님이 들어야 할 교육이었다고 말씀 드릴려고는 하는데 난감합니다. 사장님한테는 어떻게 말씀 드리는게 좋을까요?
내가 내일이라도 사직서 내면 어떻게 하려고 무슨 생각으로 이런 교육을 나혼자 보내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
사무실에 일 있을 때만 한번씩 오시던 사장님이 어제 오전에 사무실에 작업하시러 오셨습니다. 교육 갔다왔냐고 저한테 물어보시길래 갔다왔다고 말씀은 드렸습니다. 이거저거 물어보시길래 이사님들중에 한분이 가셔서 들어야 교육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화를 내십니다. (저는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저는 어느 정도 아시는 분들이 오셨다고 또 말씀드렸더니 사장님이 이사님들이 왜 듣냐고 **씨가 하는 일 아니냐고 다그치십니다. 배우면서 노력을 안하려한다고.. 욕만 엄청 들었네요. --> 이런 말은 이사님들중에 한분이 교육 다녀오셔서 어떻게 하는건지 일을 나한테 알려주고 난 다음에 문제 아닌가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 보내놓고 여기를 몇 년을 다녔는데 모르냐고 사장님한테 이런저런 말을 들었습니다. 알려주고 가리켜준 것도 없으면서 어찌나 X랄X랄 해대는지.. 저 여기 들어온지 일년이 넘었지만 사수도 없이 업무 아무도 알려주는 사람 없이 혼자 터득해 가는 중에 있습니다. 이런 업무는 이 일이 밥줄인 이사님들이 필히 알고 있어야 되는 부분이구요.
사장님한테 이사님이 갔다오셔서 저를 알려주는게 더 나은 것 같다고 말씀은 드렸지만 좋은 소리는 못 들었습니다.
월급은 꼴랑 백이십만원도 안되는 돈 주면서 바라는 것도 많고.. 처음부터 이쪽 일 해본 사람 경력있는 여직원을 채용 했어야지 지금에와서 배우고 노력하지 않으려한다고 언성이나 높일 줄 알지.
갈수록 싫어지는 사장님.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지만 사장이 이모양이니 여직원이 일년단위로 바뀌지.
제가 사장님한테 말을 잘못 한건가요?
2월 10일날에 사장님이 교육 갔다오래서 다녀오기는 했는데요. 라는 제목으로 글 올려었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개인사업장에는 전기기사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이사님들이 여러분 계십니다.
지난 금요일날에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오늘 오전(2/10)에 한국전력기술인협회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대행 선.해임신고 서비스시행 교육안내가 있다고 하셔서 다녀왔습니다.
2시간 교육이었는데 강사가 컴퓨터화면 크게 띄워서 책자와 함께 설명을 해주는데 무슨 말인지 당췌 알아들 수가 없으니 귀에 들어오지도 않구..
알아들을 수가 없으니 집중도 안되고 이런 교육은 나 혼자 보낼 게 아니라 이사님 한 분과 같이 보내든가 혹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계신 이사님 한분이 다녀오셔서 나한테 가리켜주는게 맞는 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오시기는 했는데 보아하니 사무실에서 어느 정도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계신분들이 대개들 두분씩 오셨더라구요.
이런 업무는 해보지도 않은 생초짜인 나를 보내서 어쩌자는 건지..
선.해임신고 업무는 이사님들 각자가 양식에 수기로다 직접들 작성해오셨기 때문에 이 분들이 더 잘 아십니다.
사장님에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서 골치가 아프네요.
내가 해야 할 업무이기는 하지만 이런 어려운 교육은 이쪽 분야로 잘 알고 계신 이사님들 중에 한분을 보내고 나서 나를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교육 참여해보니 내가 알고 있어야 되는 내용보다는 이사님들이 숙지하고 계셔야 내용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마음 떠나서 그만두는 문제로 심란했던 차였는데 빨리 앞당겨 주는 것 같네요.
사장님이 가보래서 난 갔다왔고 갔다왔지만 이건 사장님에 잘못된 판단이니만큼 이런 어려운 교육은 어느 정도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이사님이 들어야 할 교육이었다고 말씀 드릴려고는 하는데 난감합니다.
사장님한테는 어떻게 말씀 드리는게 좋을까요?
내가 내일이라도 사직서 내면 어떻게 하려고 무슨 생각으로 이런 교육을 나혼자 보내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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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일 있을 때만 한번씩 오시던 사장님이 어제 오전에 사무실에 작업하시러 오셨습니다.
교육 갔다왔냐고 저한테 물어보시길래 갔다왔다고 말씀은 드렸습니다.
이거저거 물어보시길래 이사님들중에 한분이 가셔서 들어야 교육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화를 내십니다.
(저는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저는 어느 정도 아시는 분들이 오셨다고 또 말씀드렸더니 사장님이 이사님들이 왜 듣냐고 **씨가 하는 일 아니냐고 다그치십니다.
배우면서 노력을 안하려한다고.. 욕만 엄청 들었네요.
--> 이런 말은 이사님들중에 한분이 교육 다녀오셔서 어떻게 하는건지 일을 나한테 알려주고 난 다음에 문제 아닌가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 보내놓고 여기를 몇 년을 다녔는데 모르냐고 사장님한테 이런저런 말을 들었습니다.
알려주고 가리켜준 것도 없으면서 어찌나 X랄X랄 해대는지..
저 여기 들어온지 일년이 넘었지만 사수도 없이 업무 아무도 알려주는 사람 없이 혼자 터득해 가는 중에 있습니다.
이런 업무는 이 일이 밥줄인 이사님들이 필히 알고 있어야 되는 부분이구요.
사장님한테 이사님이 갔다오셔서 저를 알려주는게 더 나은 것 같다고 말씀은 드렸지만 좋은 소리는 못 들었습니다.
월급은 꼴랑 백이십만원도 안되는 돈 주면서 바라는 것도 많고..
처음부터 이쪽 일 해본 사람 경력있는 여직원을 채용 했어야지 지금에와서 배우고 노력하지 않으려한다고 언성이나 높일 줄 알지.
갈수록 싫어지는 사장님.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지만 사장이 이모양이니 여직원이 일년단위로 바뀌지.
이런 사장님이 이해들 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