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ㅋㅋㅋㅋ

김현진2008.08.31
조회947

짧게쓰겠습니다.

저는웃겼어요 여러분들은 어쩌실란지 몰르겟네요ㅋㅋㅋㅋㅋㅋ

 

19살 남자구여

칭구랑 어제 저녁12시쯤 독서실에갔는데

그 독서실이 넓어요. 도서관?이쪽에 가깝죠

24시간하구요

지금 말해드릴 사건에는 친구와 저빼고, 사람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공부하다가 친구가 2시쯤에 "나 30분만잘테니까 깨워줘"

이러느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구했져.

2시30분에 일어나라고 손가락으로 옆구리 톡찔렀거든요.

그랬더니 친구의 반응.......

 

(눈 개풀린 상태로)

친구: 갑자기 주머니에서 동전하나를꺼내더니 책상밑에 동전으로 막 긁어대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속으로 뭐하는짓인가 했죠.

그러면서 친구가 하는말이 "야 돈어디에넣어"

나: "뭔돈"

친구: "돈어디다넣냐고" (계속 팔이랑 얼굴을 꺄우뚱거리면서 동전구멍을 찾고있음)

나: 지랄났네 잠꼬대하냐?

친구: "아장난하지말고 돈어디다넣냐고" (친구표정 완전 맛탱가서)

나: 제가 뭐라고 답했을꺼같아요?

    저는 제 손바닥을 친구 배앞에 갖다댔어요. "여기다 내면되" 이랬거든요.

마지막으로 친구가 하는말이.

 

 

 

 

 

 

 

 

 

 

 

 

 

"아 짜증나게하지말고 장난하는것처럼보이냐?"

"아 짜증나게하지말고 장난하는것처럼보이냐?"

"아 짜증나게하지말고 장난하는것처럼보이냐?"

"아 짜증나게하지말고 장난하는것처럼보이냐?"

 

이러는거에요. 와..어이없죠ㅋㅋㅋ

그래서 잠깨라는 의미에서 따귀한대 때렸더니

멀뚱멀뚱거리더니 다시자네요ㅋㅋ

톡? 이거 글 처음써봐요~~ 잼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