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여러 사무실들이 모여있는 비지니스센터입니다. 복도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있는 바로앞 사무실을 쓰는 사장님이 너무 시끄러워요 ㅠ 매번 복도에 나와서 전화통화를 하는데 원래 목소리도 큰데다가 귀가 안좋은건지 항상 스피커폰으로 남들 다 들리게끔 통화를 해요.. 진짜 무조건 스피커폰 통화에요 ㅠ 근데 무슨 교수를 했었는지 제자였던 학생들과 주로 통화를 하는데 열에 아홉은 여학생과 통화를 하니까 여자목소리라 더 잘들리고 완전 짱나요 멘트는 늘 똑같구요.. 잘 지내냐? 요새 머하냐? 한번 놀러와라~ 등등..ㅡㅡㅋ 그리고 점심시간에 점심먹고나면 늘 클래식 음악을 크게 틀어요.. 한 10분간.. 또 가끔은 티비시청도하는데 소리가 저희 사무실까지 들릴정도에요 ㅠ 저기가 사무실인지 휴게실인지 모르겠어요.. 아무도 뭐라 안하니까 계속 그렇게 행동하는건지.. 아니면 귀가 안좋은건지... 모르겠네요 ㅠ (나이는 50대초반으로 보여요) 매일 출근하면 퇴근할때까지 저분목소리와 함께합니다 -_-;;; 한마디해주고싶어요 저기..사장님! 목 쉬시겠어요... 그리고 통화는 사무실안에서 하시던가해주세요.. 물론 그것도 다 들리겠지만..-_-;;;
우리 앞 사무실 사장님 너무 시끄러운데...
여기는 여러 사무실들이 모여있는 비지니스센터입니다.
복도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있는 바로앞 사무실을 쓰는 사장님이 너무 시끄러워요 ㅠ
매번 복도에 나와서 전화통화를 하는데 원래 목소리도 큰데다가 귀가 안좋은건지 항상 스피커폰으로 남들 다 들리게끔 통화를 해요.. 진짜 무조건 스피커폰 통화에요 ㅠ
근데 무슨 교수를 했었는지 제자였던 학생들과 주로 통화를 하는데 열에 아홉은 여학생과 통화를 하니까 여자목소리라 더 잘들리고 완전 짱나요
멘트는 늘 똑같구요.. 잘 지내냐? 요새 머하냐? 한번 놀러와라~ 등등..ㅡㅡㅋ
그리고 점심시간에 점심먹고나면 늘 클래식 음악을 크게 틀어요.. 한 10분간..
또 가끔은 티비시청도하는데 소리가 저희 사무실까지 들릴정도에요 ㅠ
저기가 사무실인지 휴게실인지 모르겠어요..
아무도 뭐라 안하니까 계속 그렇게 행동하는건지..
아니면 귀가 안좋은건지... 모르겠네요 ㅠ (나이는 50대초반으로 보여요)
매일 출근하면 퇴근할때까지 저분목소리와 함께합니다 -_-;;;
한마디해주고싶어요
저기..사장님!
목 쉬시겠어요...
그리고 통화는 사무실안에서 하시던가해주세요.. 물론 그것도 다 들리겠지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