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달전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나열해볼께요! 저는 모 조그만 회사에서 팀장이였습니다. 저희팀에는 남자주임이 한명 있었고, 여자 주임이 한명 새로이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여자주임이 입사를 하고 난 이후부터 발생하게 됩니다. 남자주임은 여자주임이 입사하기전에는 항상똑같은 점퍼와 부시시하고 잠에서 덜깬듯한 페이스로 출근을 햇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주임이 입사를 하고 난 이후부터는 단정하고 매일같이 변화하는 옷차림 키높이구도, 여자주임에게 틈날때마다 제공하는 음료수와 간식류들.... (눈에 거슬릴 정도로 티나도록 행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한번은 일과시간중에 여자주임과 남자주임이 한참동아 자리를 비웠었고, 제가 벼루고 벼루다가 사무실에 오자마자 개진상을 피웁니다. 그 이후부터 남자주임, 여자주임은 제가 미운털이 박히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전 남자주임이 퇴근을 하고 난 이후에, 남자주임 컴을 키고 네이트온(그때까지자동로그인 상태임)을 들여다 봅니다. 남자주임과 여자주임의 주 대화내용은 바로 저더군요!!!! (팀장 왜저래,,,오늘 뭔 날인가....등등등 막말도 난무하더군요) 그 이후 저는 그 두사람을 버렸습니다. 항상 구박과 갈굼...무시,,,,,완전 다른 직원들이 보기에도 너무할정도로 했습니다. (참고로 남자주임은 업무처리능력 하급, 여자주임은 업무처리 능력 중급(잔대가리 최상급)) 그렇게 지내기를 1-2달이 흘렀고..... 작년 추석전에 대표가 모든 직원들과의 개인면담을 진행하게 됩니다. (종만한 회사입니다....직원 15-16명 정도의 소규모 법인) 면담에서 이 2년놈들이 저를 까발랐나 봅니다. 있지도 않은 얘기를 부풀려서 국장한테 꼬발르고,, 국장은 또 대표한테 꼬발르고... 여기서 잠시 국장선에서 괘 컷트가 되지를 않았느냐!!!! 국장은 저를 처음에는 좋아햇습니다. 저도 물론이구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한 광고를 진행할 무렵에 네이버 타임보드 구좌를 집행해야 하는데 저의 업무였던,,,,부분이 제가 그날 휴가로 빠진관계로다가 빵구가 나게 된겁니다... 모든 책임은 휴가를 가게된 제가 덮어쓰게 되었고.... 국장은 대표와 광고주에게 다 저의 탓이라고 돌려 말합니다. 그 이후 전 광고주와의 핸들링에서 짤리게 됩니다. (밑에 주임이 제가 하던일을 맡기 시작합니다.) 주임이 보낸 메일에는 제가 첨부인으로 있지만 광고주가 보낸 답메일에는 저의 이름은 빠져있더군요!!!(기분 종같습니다....O벌) 그리고 저는 남자주임, 여자주임이 저에대해서 과도하게 꼰지른 이유를 통해통해 듣게 됩니다. 어의가 없더군요!!! 그 주 내용은 성추행 이라고 합니다. 대표가 나열한 성추행에 해당하는 내용은 적어드립니다. (대표와의 녹취 자료 보유중) 1. 야근하고 퇴근하려난 여자직원에게 왜 술을 먹고 가자고 하냐 → 단둘이 먹자고 한적 없습니다. 야근하고 남은 직원끼리 마시자고 제안한 경우임!! 2. 신입 여직원에게 주말에 왜 카톡으로 놀자고 하냐!!!! → 이점은 잘못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나, 오해를 살만한 행동거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 왜 직원들에게 장난을 치느냐.. → 직원들에게 장난도 치며 웃고 떠들고 활기찬 직장생활이 저의 바램입니다. 4. 회의실에서 동영상 촬영 업무시 왜 가슴골을 노출하라고 했느야 → 그런적이 없습니다....회의실 안에서 여자주임이랑 둘이 있었던게 아니라 다른 여자사원 한명이랑 남자사원 한명이랑 총 4명이서 있었고 가슴골을 노출하라는 말은 절대 입밖으로 꺼내지도 않았고, 자연스럽게 촬영을 하라고 했습니다. (이 부분은 당시 남자 직원과의 얘기에서 증빙가능,,, 녹취 자료 보유중) 저는 모든 부분에서 항변을 하였지만, 대표가 말하길 너는 왜 넘어서지 말았어야 하는 선을 이미넘어 자기선에서는 도저히 커버를 할수가 없답니다. 대표입장의 노무사 쪽에 알아본결과 회사차원에서 모두 회사생활 성교육을 받아야 하고 만약 내가 이걸 법적으로 걸고 들어갈경우에는 너의 입장에서 득될부분이 없으니 법적으로 하고 싶거든 법적으로 하라고 .....조용히 나즈막히 얘기를 하더군요!!! ㅆ ㅣ벌 그래서 이전에 얘기하기를 자진 퇴사를 하게되면 1개월 추가 급여는 지급해 줄꺼냐고 물었더만 지금 상황에서 너가 나에게 딜을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난 너를 아끼는 마음에 조용히 처리를 하고 싶은 마음이다.. 1개월 추가 급여는 생각해보고 결정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듣고,,,알겠다,,,,그럼 10월 말까지 정리하고 자진퇴사를 하겠다고 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1개월이 지나고 추가 급여 지급 No 대표왈 회사가 자금상황이 여의치 않다... 그당시 내가 무조건 준다고 한것도 아닌데, 왜 이러냐는 말투!!! ㅆ ㅣ벌 그러고 몇번 전화해봤지만.....묵묵히 먹혔습니다.. 더러워서 한번 써봅니다.....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생각과 조언들 부탁 드립니다. 위 이야기의 모든 부분은 녹취 자료로 남겨놓은 상태 입니다. 15
우리 삼실 패륜아들 이야기
불과 몇달전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나열해볼께요!
저는 모 조그만 회사에서 팀장이였습니다.
저희팀에는 남자주임이 한명 있었고, 여자 주임이 한명 새로이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여자주임이 입사를 하고 난 이후부터 발생하게 됩니다.
남자주임은 여자주임이 입사하기전에는 항상똑같은 점퍼와 부시시하고 잠에서 덜깬듯한 페이스로 출근을 햇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주임이 입사를 하고 난 이후부터는 단정하고 매일같이 변화하는 옷차림
키높이구도, 여자주임에게 틈날때마다 제공하는 음료수와 간식류들....
(눈에 거슬릴 정도로 티나도록 행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한번은 일과시간중에 여자주임과 남자주임이 한참동아 자리를 비웠었고,
제가 벼루고 벼루다가 사무실에 오자마자 개진상을 피웁니다.
그 이후부터 남자주임, 여자주임은 제가 미운털이 박히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전 남자주임이 퇴근을 하고 난 이후에, 남자주임 컴을 키고
네이트온(그때까지자동로그인 상태임)을 들여다 봅니다.
남자주임과 여자주임의 주 대화내용은 바로 저더군요!!!!
(팀장 왜저래,,,오늘 뭔 날인가....등등등 막말도 난무하더군요)
그 이후 저는 그 두사람을 버렸습니다.
항상 구박과 갈굼...무시,,,,,완전 다른 직원들이 보기에도 너무할정도로 했습니다.
(참고로 남자주임은 업무처리능력 하급, 여자주임은 업무처리 능력 중급(잔대가리 최상급))
그렇게 지내기를 1-2달이 흘렀고.....
작년 추석전에 대표가 모든 직원들과의 개인면담을 진행하게 됩니다.
(종만한 회사입니다....직원 15-16명 정도의 소규모 법인)
면담에서 이 2년놈들이 저를 까발랐나 봅니다.
있지도 않은 얘기를 부풀려서 국장한테 꼬발르고,, 국장은 또 대표한테 꼬발르고...
여기서 잠시 국장선에서 괘 컷트가 되지를 않았느냐!!!!
국장은 저를 처음에는 좋아햇습니다. 저도 물론이구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한 광고를 진행할 무렵에 네이버 타임보드 구좌를 집행해야 하는데
저의 업무였던,,,,부분이 제가 그날 휴가로 빠진관계로다가 빵구가 나게 된겁니다...
모든 책임은 휴가를 가게된 제가 덮어쓰게 되었고....
국장은 대표와 광고주에게 다 저의 탓이라고 돌려 말합니다.
그 이후 전 광고주와의 핸들링에서 짤리게 됩니다.
(밑에 주임이 제가 하던일을 맡기 시작합니다.)
주임이 보낸 메일에는 제가 첨부인으로 있지만
광고주가 보낸 답메일에는 저의 이름은 빠져있더군요!!!(기분 종같습니다....O벌)
그리고 저는 남자주임, 여자주임이 저에대해서 과도하게 꼰지른 이유를 통해통해 듣게 됩니다.
어의가 없더군요!!! 그 주 내용은 성추행 이라고 합니다.
대표가 나열한 성추행에 해당하는 내용은 적어드립니다. (대표와의 녹취 자료 보유중)
1. 야근하고 퇴근하려난 여자직원에게 왜 술을 먹고 가자고 하냐
→ 단둘이 먹자고 한적 없습니다. 야근하고 남은 직원끼리 마시자고 제안한 경우임!!
2. 신입 여직원에게 주말에 왜 카톡으로 놀자고 하냐!!!!
→ 이점은 잘못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나, 오해를 살만한 행동거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 왜 직원들에게 장난을 치느냐..
→ 직원들에게 장난도 치며 웃고 떠들고 활기찬 직장생활이 저의 바램입니다.
4. 회의실에서 동영상 촬영 업무시 왜 가슴골을 노출하라고 했느야
→ 그런적이 없습니다....회의실 안에서 여자주임이랑 둘이 있었던게 아니라
다른 여자사원 한명이랑 남자사원 한명이랑 총 4명이서 있었고
가슴골을 노출하라는 말은 절대 입밖으로 꺼내지도 않았고,
자연스럽게 촬영을 하라고 했습니다.
(이 부분은 당시 남자 직원과의 얘기에서 증빙가능,,, 녹취 자료 보유중)
저는 모든 부분에서 항변을 하였지만, 대표가 말하길
너는 왜 넘어서지 말았어야 하는 선을 이미넘어 자기선에서는 도저히 커버를 할수가 없답니다.
대표입장의 노무사 쪽에 알아본결과 회사차원에서 모두 회사생활 성교육을 받아야 하고
만약 내가 이걸 법적으로 걸고 들어갈경우에는 너의 입장에서 득될부분이 없으니
법적으로 하고 싶거든 법적으로 하라고 .....조용히 나즈막히 얘기를 하더군요!!! ㅆ ㅣ벌
그래서 이전에 얘기하기를 자진 퇴사를 하게되면 1개월 추가 급여는 지급해 줄꺼냐고 물었더만
지금 상황에서 너가 나에게 딜을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난 너를 아끼는 마음에 조용히 처리를 하고 싶은 마음이다..
1개월 추가 급여는 생각해보고 결정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듣고,,,알겠다,,,,그럼 10월 말까지 정리하고 자진퇴사를 하겠다고 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1개월이 지나고 추가 급여 지급 No
대표왈 회사가 자금상황이 여의치 않다...
그당시 내가 무조건 준다고 한것도 아닌데, 왜 이러냐는 말투!!! ㅆ ㅣ벌
그러고 몇번 전화해봤지만.....묵묵히 먹혔습니다..
더러워서 한번 써봅니다.....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생각과 조언들 부탁 드립니다.
위 이야기의 모든 부분은 녹취 자료로 남겨놓은 상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