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을 사겨.일곱번을 제가 헤어지자 했습니다..

신쿤2008.08.31
조회454

7년을 알고 7번을 헤어졌습니다....

고1일때 그녀를 친구땜에 알게 되었고 ...그때 기억은 참 명량해 보였습니다....

만나고 담부턴 친구로 메신저로 연락도하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구 가끔 정말 우연적으로 자주 볼때두 있었습니다.... 그때는 그게 인연인줄 몰랐고요

그러다 20살때 여자를 만나기로 해서 나갔는데... 그녀가 나온것입니다 만나기로한 여자의

친구로 그땐 정말 황당했엇죠 노래방을갔고 전 그녀가 정말 잘웃고 노래두 잘하고 ...

너무 이뻐 보였고...전 다시 만날날만 기다리며 연락처를 받았고 그녀의 생일날...

만나 헤어지고 제가 먼저 좋아한다고 말했고 사귀게 되었어요.....

하지만 친구로 알고 지내고 만나니.... 둘이 많이 서툴렀고... 생각보단 서로를 잘알지 못한

탓에 그러케 헤어지고....또 다시 만나 헤어지고를 반복햇고 5번을 그러케 사귀다 헤어졌다를

반복했습니다 ...서로 어리고 많이 이해력이 부족했쬬 그러는동안 친구를 또 쭉 지내오다...

군대를 제가 전역하고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그녀가 술이 취해 저한테 좋아한다고

하는 것이 었습니다 저도 맘은 전에두 가지고 있었지만.. 두려웠습니다 너무~ 다시 헤어지면

어떡할까 정말 ... 하지만 그녀가 저에게 용기를 내어 말한것이라 생각하니까 ... 저도...

용기를 내어 사귀자고 제가 말했고 우린 그러케 다시 만났고 그 전보단 훨씬 서로를 잘알게

되고 이해하고 서로 사랑햇습니다 근데...단지 우리를 조금 막는건 ....그녀도 저두 장난끼가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항상 장난을 치죠 어느편으론 잼있고 항상 즐겁긴 하지만......

어느순간 그게 너무 힘든겁니다 저는 진자하게 애길해도 그녀는 장난으로 받아드리니..

미치겠더군요... 그녀도 그럴맘은 아니였을 겁니다 솔직히 그게 힘드러 저는 욱하는.....

성격이라......그녀에게또 헤어지자 말을 해버렸고....또 헤어지게 되었지만....

제 잘못 뉘우치고 그녀에거 빌었습니다 다시는 이런말 하지 않겟다고 미안하다고...

이번 한번만 용서해 달라고 그녀도... 용서해주었고 1년이랑 시간을 그러케 사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주전 또 같은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또.....그런일이 저는 정말 답답했고....

그녀가 정말로 내맘을 알아줬음했습니다 그녀 또한 요즘 일이 안풀려 많이 속상한걸 알지만

그러케 싸웠고 .... 울면서 제게 전화한 그녀에게 저는 화를 냈죠...저도 그때 제가 왜 그렇게..

했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요 ~ 하지만 둘다 술이 취했고 .....제가 또 헤어지자 말했죠.......

정말 나쁜놈입니다 저는 ......하지만 전 정말루 그녀와 헤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그럴맘도 하나도 없엇고 그냥 그녀가 제맘을 왜 몰라줄까하고 너무 섭섭한 거 뿐이었는데

이렇게 헤어질줄 몰랐습니다..... 그녀에게 이렇게 헤어지는 건 아닌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또 약속을 깨버렸지만... 정말 난 너와 헤어지잔 생각도 못해 봤다고...

말했지만....이번만은 그녀는 아닌가 봅니다.... 휴식이 필요하다 하더군요........

그렇게 저는 알았다고 했지만 그녀에게 술취해 문자하고 .... 연락이 안오는 그녀가 넘 미워서

화도내면서 안한다고 했지만....또 하게 되고... 근데 그녀는 대답이 없습니다.............

그녀는 이번만은 정말 맘이 돌아선 건가요..........전 다시 그녈 만나고 싶은데...

하루 하루 살아가는게 너무 힘든데... 그녀도 날 많이 사랑한거 아는데.. 왜 조금도 아주 조금도

돌아보지 않으려 하는지 이유가 너무 알고싶고... 제가아는 그녀는 그렇게 까지 차가워질

여자가 아닌데.. 너무 확연하게 돌아선 그녀모습이 너무 밉습니다 당연히 제가 그렇게 말할

자격은 없겠죠... 그녀가 자주 보는 톡톡에.. 이렇게 글도 쓰는 이유도 혹시나 그녀가...

이글을 보지않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여자를 만나려고 해도 그녀 밖엔 보이질않습니다

어떻해 해야하는거죠 잊을꺼다 잊을꺼다 수천번 다짐해도 안되더군요.....

그녀가 없는 제가 너무 낯설기만 합니다.... 모든것이 제가 아닌것만 같아요...

그녀한테 애원해도 되는건가요... 그럼 더 시러질까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도 이별은 많이 해보았고 그녀보 더 오래 사겨본 여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와 이별에 비해 너무 힘들군요....정말 그녀를 제 마지막 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말한건 저지만...어쩌죠..나 어떡해야하죠... 이렇게 된 이별을 전 절대 인정할수

없는데... 제가 미친놈 나쁜놈 병신이라고 해도... 전 그녀의 없인 안될꺼 같은데....

정말 되 돌릴수 없을까요.. 너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