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어서 이렇게 톡커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전올해 32살이구요 7년째 호텔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자고 일어나 보니 아는동생 아니 친한동생에게 전화가 와 있더군요...전 그냥 안부전화라 생각하고 연락을 하지않았죠~근데 그날 저녁 카톡이 오더라고요.할 얘기가 있다면서 회사로 가면 볼 수있냐고 해서 안 본지 오래 되었던터라 오라고 했습니다.그내용이 궁금해서 톡으로 물어 봤더니 절 스카웃 하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일단 얼굴 보고 얘기하자고 얘길했습니다.회사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던 터라 무슨일 일까 기대도 됐었습니다.
동생이 회사 앞에 찾아와서 얘기를 듣게 되었죠...
자기가 곧 레스토랑을 오픈하는데 절 홀 책임자로 데려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그얘기를 듣는데 이런저런 생각이 스쳐가더라구요 거기서 가장 큰 걱정은 안정감 이더라고요!회사 생활하시는 분들도 다들 이해하시겠지만 이 안정감이라는 녀석 때문에 쉽게 회사를 그만두지 못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회사는 쉽게 망하지 않는 법이니깐요...하지만 개인이 하는 레스토랑은 우후죽순 처럼 생겨났다 금방 사라지곤 하잖아요...서론이 너무 길었는데 제고민은 안정감을 포기하지 않고 호텔을 다니느냐?아님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느냐?입니다.회사는 안정적으로 월급주지먀 레스토랑은 언제 문닫을지 모르는 상황이
고요..망한다는 생각을 가지면 안되지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까봐 두렵기도합니다.그동생은 직업이 있고 부모님이 투자 하셔서 오픈한다고 한다는데...여러분 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생의전환점?무모한도전?
전올해 32살이구요 7년째 호텔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자고 일어나 보니 아는동생 아니 친한동생에게 전화가 와 있더군요...전 그냥 안부전화라 생각하고 연락을 하지않았죠~근데 그날 저녁 카톡이 오더라고요.할 얘기가 있다면서 회사로 가면 볼 수있냐고 해서 안 본지 오래 되었던터라 오라고 했습니다.그내용이 궁금해서 톡으로 물어 봤더니 절 스카웃 하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일단 얼굴 보고 얘기하자고 얘길했습니다.회사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던 터라 무슨일 일까 기대도 됐었습니다.
동생이 회사 앞에 찾아와서 얘기를 듣게 되었죠...
자기가 곧 레스토랑을 오픈하는데 절 홀 책임자로 데려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그얘기를 듣는데 이런저런 생각이 스쳐가더라구요 거기서 가장 큰 걱정은 안정감 이더라고요!회사 생활하시는 분들도 다들 이해하시겠지만 이 안정감이라는 녀석 때문에 쉽게 회사를 그만두지 못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회사는 쉽게 망하지 않는 법이니깐요...하지만 개인이 하는 레스토랑은 우후죽순 처럼 생겨났다 금방 사라지곤 하잖아요...서론이 너무 길었는데 제고민은 안정감을 포기하지 않고 호텔을 다니느냐?아님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느냐?입니다.회사는 안정적으로 월급주지먀 레스토랑은 언제 문닫을지 모르는 상황이
고요..망한다는 생각을 가지면 안되지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까봐 두렵기도합니다.그동생은 직업이 있고 부모님이 투자 하셔서 오픈한다고 한다는데...여러분 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