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좀많이길어요 ㅠㅠ.... 양해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이제곧 4학년되는 대학생 끝자락 입니다. 제가 이게 혼자 과민반응하는게아닌가란 생각으로 글을써봅니다.. 저랑 정말 친한친구 A가있어요 고등학교도같이나오고 고등학교내내붙어있을정도로 친한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대학생활때문에 그친구는 고향에남게되었고 전 좀 멀리떨어져 오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3년넘게대학교다닐동안 그친구는 전문대 졸업도하고 워킹홀리데이도 갔다오고 알바도많이하고 돈도많이몹고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했습니다. 그러던친구가 대학교 욕심이났는지 제학교 주변(이라고해도 기차타고 조금 가야해요)에학교에 입학하게되어 입학전에 잠깐저희집에 놀러오겠다고했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10시차로 온다던친구가 2시 3시까지연락이없길래 카톡도 보지도않고 뭔일인가싶어 전화를걸었더니 저희옆동네에도 다른 친구가있다고 그친구보고 갈거라고하더라구요 5시쯤에온다고.. 전 점심도못먹고 기다리고있었는데 미리 늦어진다고말해주면 좋을텐데요. 그래도 친구보고 온다니까 안심은됬습니다 뭔일난것도아니고해서 5시에온다고했는데 차도막히고 해서 6시쯤도착했더라구요 . 밥도 늦게먹었다고 자긴 저녁생각없으니 치맥을먹자길래 그러자고 우리집에 데려와서 치킨을시키고 치킨시키는동안 제가 슈퍼에서 맥주를사오기로했습니다. 근데그사이에 치킨이올지모르지 제가 치킨값 주고 혹시 치킨오면 내라고하고 맥주를사러갔습니다. 근데맥주사러가는데 자기 담배랑 라이터도사다달라더라구요. 알겠다고 뭐 얼마한다고 그냥 맥주 몇병에 담배랑 라이터도 사들고왔죠. 처음엔너무반가워서 쪼잘쪼잘 재밌게 치맥하고 둘다 좀 걷고싶기도하고 좀 거리있는 빵집에 걸어가서 빵하나씩만 사서 영화보면서먹자고 했습니다. 그래서슬슬걸어가면서 빵사러갔는데 그래도 빵값은 친구가 살줄알았는데 안사더라구요..그래도 그거 만원돈하는정도는 낼수있고 친구놀러온게반가워서 그냥 제가샀습니다 [근데 제가 돈이많으면 별말 괜찮은데 4년내내 공부하느냐고 어머님이 주시는용돈으로 받아가면서 씁니다. 어머님도 힘들게 돈버시는거알기때문에 왠만하면 밥에 고추장 계란이 제 주식이구요 그날은 어머님도 돈이없으시다고 통장에 7만원있다고 그걸로 친구사먹이라고 주셨거든요 그거랑 제가 안쓰고모아놓은돈 5만원까지해서 12만원이있었습니다.ㅠㅠ 거지대학생] 그리고나서 같이집에와서 티비보고노는데 이친구는 자기벗어놓은 옷도 아무데나 놓고 저희집을 자기집마냥 쓰기시작하더라구요 물론 전 친한친구가그러니 별생각이없었는데 얘가 사회생활해봤을텐데 거기서도이랬을까싶어 의아해 했죠.. 같이먹기전 세팅과 먹고난후 치우는일 모두 제가다햇으니까요 오자마자 침대에눕고 페이스북하면서 일어나질 않으니 저보러온친구 물론 들린개념이지만 시키긴 좀그래서요.. 둘이그렇게 영화보고 자고서는 아침에 같이깨서 제가학교에들려야해서 준비하고있는데 자기배고프다고 밥해달라고하는겁니다. 그래서 그전날 장본걸로 ( 이날장볼때 친구 칫솔 우유 과자등 생필품도 제가 샀습니다;) 볶음밥해주고서 학교갔다온다고 나갈준비하라고 금방갔다올거라니까 알겠다더라구요 근데학교갔다오니 다시 자고있더라구요 밥은 다먹고 설겆이통에는 넣어놨더라구요 설겆이까진 안바랬으니까 고맙다고 하고 같이 외출했습니다. 같이 외출했는데 그날 외출할때 택시비 (총 만나서 택시 6번탔습니다) 전부 제가냈어요.. 친구는 절때 지갑꺼내고 내려는 기색도없길래 그냥 제가다냈습니다 좀먼거리기도하고많이움지기기도해서 택시비만 5만원넘게나온것같네요 .. 그리고 먹고싶다는 케이크가있어서 그케이크도사주고 길거리음식도 사주고 뭐마시고싶다길래 음료수같은것도 사주고 그래도 저보러왔으니까 비싼밥사줘야지하고 유명한 횟집도데려가서 두명이지만 배부를만큼 사주고요 중간에 돈이떨어져가는데 저희 새언니가 용돈하라고 더 보내줬어요 10만원정도.. (새언니도 저희 오빠랑 급하게결혼해서 돈없이 몹고 사정힘든거 알거든요..근데도보내줬더라구요.. 제친구도 그거알고요) 제가 친구한테 언니한테용돈받았다고 하니까 잘됬다고 그걸로맛난거먹음되겠다..이러고 ㅠㅠ...휴 그리고 집돌아오는길택시비까지 제가 다냈네요.. 그리고 집와서 쇼핑한걸 정리하는데 자기쇼핑한거만 쏙배고 비닐이랑 쓰레기는 바닥에 버려놓고 자기옷만 정리해서 가방에넣더라구요.. 그래서 비닐정리랑 나머지정리는 제가다했어요 물론 저희집오는사람이니까 일시키는건좀그렇지만 적어도 너무 더럽히진 않았으면좋겠는데.. 그리고 아까먹었던 설겆이하고 집치우고 바닥청소하고 그러는동안 침대에서 페이스북만하고있더라구요... 먼가얄밉기도하지만 원래 남이 시키지않으면 알아서하는 성격이 못되서 그냥 참고 청소다하니까 배고프다고 아까사온 케잌좀 달라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세팅해서 먹이고..영화보고싶대서 영화도보여주고.. 또치우고 .. 제가 이불을 꼭 낮에는 일광욕(?) 하기때문에 빨래가지러 왔다갔다할때도 얌전히 침대위에서페이스북만.. ㅠㅠ하.. 그리고 둘이그렇게 자고서 다음날 친구가갈거기때문에 빨리준비하라고 깨웠더니 배고프다고 라면끓여달라더라구요 제가너무욱해서 라면정도느 니가 끓여먹어라 하니까 자기는라면 못끓인다고 자기가먹는 라면냄비아니면 라면못끓인다더라구요.. 기가막혀서.. 이친구가 다녔던 학교 과가 외식조리? 호텔조리? 무튼 요리하는과고 얘는 자격증도있거든요.. 그래서 라면도 제가 2개끓여서 같이먹으려는데 잠깐화장실 갔다온사이 2개를 다먹었더라구요 미안해 내가다먹었어 하니까.. 뭐 진짜배고팠나 싶기도하고... 그라면 끓이고 밥상차리고 준비하고 숟가락놓는거 그런거하나하나까지할때동안 그친구는 누워있었구요.. 전 설겆이할테니까 그냥그러고서 빨리준비하라고 하는데 눕더니데잠들어버리더라구요... 한참자고 일어나서 3시넘어서 준비하더라구요.. 그게방금 전일이네요 근데 제 아르간오일 로션 화장품이런건 말도안하고 그냥 막쓰더라구요 그래서 어? 너내꺼 썻어? 하니까 응 그냥썻는데 그런거말하기도 애매하고 그냥 썻어 하더라구요 ㅠㅠ... 남물건쓸땐 친해도 말은해야하는거아닌가요... 전 엄마한테도 엄마물건쓸때 말하고쓰는데.. 무튼 그러고서 얄밉기도해서 역까지 바래다줘야대는데 그냥 가라고했어요 그랬더니 뭔개소리하냐고 빨리일어나라고 머리잡아당기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아 나 몸도안좋고 치과도오늘못갈거같고 (제가 이가부러져서 치과를가야했었어요 걔도그걸알고 그래서 오늘 아침 같이 가기로 했는데 또자버리더라구요;) 어짜피 코앞에 택시타고 바로 가는거기기 때문에 알아서 갈 수 있냐고하길래 못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콜택시 집앞까지오니까 불러준다니까 번호그럼알려달라해서 알아서 간다고 짐챙기고 가더라구요 근데 완전 화난 표정말투... ㅠㅠ미안하더라구요..저도 화나기도하고 너무상전모시듯모신것같아서 그렇게보냈는데 먼가 미안하기도 하고 화도나더라구요 그친구만나서 한달용돈 근데 다썻는데 그친구는 저한테 쓴돈이 붕어빵 하나였거든요 ㅠㅠ.. 참 심난한데 제가 너무 ㅇㅖ민한건가요?...제가너무 구두쇠같이구는건아닌지... 저진짜 공부만하고 돈아끼느냐고 밖에서밥한번 제대로 안사먹고 그러거든요.. 근데 제한달용돈넘게 그친구한테 썻네요...ㅠㅠ 그렇다고 제가 그친구동네놀러가면 그렇게노는것도아니고 뿜빠이해서 놀거든요.... 저 돈못벌고 학생인거알면서.. 참 지금친구보내놓고 심난하네요 한소리를해야하나 아님 내생각이 많이 틀렸나 싶어서 여기에 글 써봅니다.. 글에 다못쓰지못한 소소한부분도많은데 그럴려면 너무글도길어질거같아서 주요한일만 썻어요 여러분은 어떻게생각하세요..ㅠㅠ
제가 짠돌이인가요....?
글이 좀많이길어요 ㅠㅠ....
양해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이제곧 4학년되는 대학생 끝자락 입니다.
제가 이게 혼자 과민반응하는게아닌가란 생각으로 글을써봅니다..
저랑 정말 친한친구 A가있어요 고등학교도같이나오고 고등학교내내붙어있을정도로
친한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대학생활때문에 그친구는 고향에남게되었고
전 좀 멀리떨어져 오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3년넘게대학교다닐동안 그친구는 전문대 졸업도하고
워킹홀리데이도 갔다오고 알바도많이하고 돈도많이몹고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했습니다.
그러던친구가 대학교 욕심이났는지 제학교 주변(이라고해도 기차타고 조금 가야해요)에학교에 입학하게되어
입학전에 잠깐저희집에 놀러오겠다고했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10시차로 온다던친구가
2시 3시까지연락이없길래 카톡도 보지도않고 뭔일인가싶어 전화를걸었더니
저희옆동네에도 다른 친구가있다고 그친구보고 갈거라고하더라구요
5시쯤에온다고..
전 점심도못먹고 기다리고있었는데 미리 늦어진다고말해주면 좋을텐데요.
그래도 친구보고 온다니까 안심은됬습니다 뭔일난것도아니고해서 5시에온다고했는데 차도막히고 해서 6시쯤도착했더라구요 .
밥도 늦게먹었다고 자긴 저녁생각없으니 치맥을먹자길래
그러자고 우리집에 데려와서 치킨을시키고 치킨시키는동안 제가 슈퍼에서 맥주를사오기로했습니다.
근데그사이에 치킨이올지모르지 제가 치킨값 주고 혹시 치킨오면 내라고하고 맥주를사러갔습니다.
근데맥주사러가는데 자기 담배랑 라이터도사다달라더라구요. 알겠다고 뭐 얼마한다고 그냥 맥주 몇병에 담배랑 라이터도 사들고왔죠.
처음엔너무반가워서 쪼잘쪼잘 재밌게 치맥하고 둘다 좀 걷고싶기도하고 좀 거리있는 빵집에 걸어가서 빵하나씩만 사서 영화보면서먹자고 했습니다.
그래서슬슬걸어가면서 빵사러갔는데 그래도 빵값은 친구가 살줄알았는데 안사더라구요..그래도 그거 만원돈하는정도는 낼수있고 친구놀러온게반가워서 그냥 제가샀습니다
[근데 제가 돈이많으면 별말 괜찮은데 4년내내 공부하느냐고 어머님이 주시는용돈으로 받아가면서 씁니다. 어머님도 힘들게 돈버시는거알기때문에 왠만하면 밥에 고추장 계란이 제 주식이구요
그날은 어머님도 돈이없으시다고 통장에 7만원있다고 그걸로 친구사먹이라고 주셨거든요
그거랑 제가 안쓰고모아놓은돈 5만원까지해서 12만원이있었습니다.ㅠㅠ 거지대학생]
그리고나서 같이집에와서 티비보고노는데
이친구는 자기벗어놓은 옷도 아무데나 놓고 저희집을 자기집마냥 쓰기시작하더라구요
물론 전 친한친구가그러니 별생각이없었는데 얘가 사회생활해봤을텐데 거기서도이랬을까싶어 의아해 했죠..
같이먹기전 세팅과 먹고난후 치우는일 모두 제가다햇으니까요
오자마자 침대에눕고 페이스북하면서 일어나질 않으니 저보러온친구 물론 들린개념이지만 시키긴 좀그래서요..
둘이그렇게 영화보고 자고서는 아침에 같이깨서 제가학교에들려야해서 준비하고있는데
자기배고프다고 밥해달라고하는겁니다.
그래서 그전날 장본걸로 ( 이날장볼때 친구 칫솔 우유 과자등 생필품도 제가 샀습니다;)
볶음밥해주고서 학교갔다온다고 나갈준비하라고 금방갔다올거라니까 알겠다더라구요
근데학교갔다오니 다시 자고있더라구요 밥은 다먹고 설겆이통에는 넣어놨더라구요
설겆이까진 안바랬으니까 고맙다고 하고 같이 외출했습니다.
같이 외출했는데 그날 외출할때 택시비 (총 만나서 택시 6번탔습니다)
전부 제가냈어요.. 친구는 절때 지갑꺼내고 내려는 기색도없길래 그냥 제가다냈습니다
좀먼거리기도하고많이움지기기도해서 택시비만 5만원넘게나온것같네요 ..
그리고 먹고싶다는 케이크가있어서 그케이크도사주고 길거리음식도 사주고 뭐마시고싶다길래 음료수같은것도 사주고 그래도 저보러왔으니까 비싼밥사줘야지하고
유명한 횟집도데려가서 두명이지만 배부를만큼 사주고요
중간에 돈이떨어져가는데 저희 새언니가 용돈하라고 더 보내줬어요 10만원정도..
(새언니도 저희 오빠랑 급하게결혼해서 돈없이 몹고 사정힘든거 알거든요..근데도보내줬더라구요.. 제친구도 그거알고요)
제가 친구한테 언니한테용돈받았다고 하니까
잘됬다고 그걸로맛난거먹음되겠다..이러고 ㅠㅠ...휴
그리고 집돌아오는길택시비까지 제가 다냈네요..
그리고 집와서 쇼핑한걸 정리하는데 자기쇼핑한거만 쏙배고 비닐이랑 쓰레기는 바닥에 버려놓고
자기옷만 정리해서 가방에넣더라구요..
그래서 비닐정리랑 나머지정리는 제가다했어요
물론 저희집오는사람이니까 일시키는건좀그렇지만 적어도 너무 더럽히진 않았으면좋겠는데..
그리고 아까먹었던 설겆이하고 집치우고 바닥청소하고 그러는동안 침대에서 페이스북만하고있더라구요... 먼가얄밉기도하지만 원래 남이 시키지않으면 알아서하는 성격이 못되서 그냥 참고 청소다하니까
배고프다고 아까사온 케잌좀 달라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세팅해서 먹이고..영화보고싶대서 영화도보여주고.. 또치우고 ..
제가 이불을 꼭 낮에는 일광욕(?) 하기때문에 빨래가지러 왔다갔다할때도 얌전히 침대위에서페이스북만.. ㅠㅠ하..
그리고 둘이그렇게 자고서 다음날 친구가갈거기때문에 빨리준비하라고 깨웠더니
배고프다고 라면끓여달라더라구요
제가너무욱해서 라면정도느 니가 끓여먹어라 하니까
자기는라면 못끓인다고 자기가먹는 라면냄비아니면 라면못끓인다더라구요..
기가막혀서.. 이친구가 다녔던 학교 과가 외식조리? 호텔조리? 무튼 요리하는과고 얘는 자격증도있거든요..
그래서 라면도 제가 2개끓여서 같이먹으려는데
잠깐화장실 갔다온사이 2개를 다먹었더라구요 미안해 내가다먹었어 하니까.. 뭐 진짜배고팠나 싶기도하고...
그라면 끓이고 밥상차리고 준비하고 숟가락놓는거 그런거하나하나까지할때동안 그친구는 누워있었구요.. 전 설겆이할테니까
그냥그러고서 빨리준비하라고 하는데 눕더니데잠들어버리더라구요...
한참자고 일어나서 3시넘어서 준비하더라구요.. 그게방금 전일이네요
근데 제 아르간오일 로션 화장품이런건 말도안하고 그냥 막쓰더라구요
그래서 어? 너내꺼 썻어? 하니까 응 그냥썻는데 그런거말하기도 애매하고 그냥 썻어
하더라구요 ㅠㅠ... 남물건쓸땐 친해도 말은해야하는거아닌가요... 전 엄마한테도 엄마물건쓸때 말하고쓰는데..
무튼 그러고서 얄밉기도해서 역까지 바래다줘야대는데 그냥 가라고했어요 그랬더니 뭔개소리하냐고 빨리일어나라고 머리잡아당기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아 나 몸도안좋고 치과도오늘못갈거같고 (제가 이가부러져서 치과를가야했었어요 걔도그걸알고 그래서 오늘 아침 같이 가기로 했는데 또자버리더라구요;)
어짜피 코앞에 택시타고 바로 가는거기기 때문에 알아서 갈 수 있냐고하길래 못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콜택시 집앞까지오니까 불러준다니까 번호그럼알려달라해서 알아서 간다고 짐챙기고 가더라구요
근데 완전 화난 표정말투... ㅠㅠ미안하더라구요..저도 화나기도하고 너무상전모시듯모신것같아서 그렇게보냈는데
먼가 미안하기도 하고 화도나더라구요
그친구만나서 한달용돈 근데 다썻는데
그친구는 저한테 쓴돈이 붕어빵 하나였거든요 ㅠㅠ..
참 심난한데 제가 너무 ㅇㅖ민한건가요?...제가너무 구두쇠같이구는건아닌지...
저진짜 공부만하고 돈아끼느냐고 밖에서밥한번 제대로 안사먹고 그러거든요..
근데 제한달용돈넘게 그친구한테 썻네요...ㅠㅠ
그렇다고 제가 그친구동네놀러가면 그렇게노는것도아니고 뿜빠이해서 놀거든요....
저 돈못벌고 학생인거알면서.. 참 지금친구보내놓고 심난하네요
한소리를해야하나
아님 내생각이 많이 틀렸나 싶어서 여기에 글 써봅니다..
글에 다못쓰지못한 소소한부분도많은데 그럴려면 너무글도길어질거같아서 주요한일만 썻어요
여러분은 어떻게생각하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