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90일쯤 남친이 프랑스로 유학을 갔다가 1년 되는 날 가까이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남친이 크리스마스도 혼자 보내고 1월에 있던 제 생일도 못챙겨줬다면서 돌아올 때 근사한 선물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그냥 작은 거 하나라도 좋은데 자기가 먼저 큰 거 사다준다고 미리 얘기를 해서 그런지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고 돌아와서 만났는데...읭?립밤하나주더군요ㅋㅋㅋㄱㄲㄱㅋㄱ이거프랑스거야 하면서..ㅋㅋㅋㅋ올리브영가면 흔히 살수있는 그냥 립밤ㅋㅋㅋㅋ 근데 이 립밤은 프랑스로 가기전에 프랑스에선 3000원밖에 안한다고 거기서 많이 사서 한국으로 부쳐줄테니 지인에게 나누어주라고 했었던 제품이였어요ㅋㅋㅋㅋㅋ뭐 보내주지도 않았고요 꼭 기대를 하게 해놓고 기운빠지게 하네요 그냥..친구들도 남친이 뭐 줬어?하면 창피해서 집에 놓고와서 담에 주기로 했다며 둘러대고 그랬네요 그냥 서운해서 여기에 올려봐요ㅠㅠ 참고로 저는 25살 남친은 28살
유학갔다온 남친
남친이 크리스마스도 혼자 보내고 1월에 있던 제 생일도 못챙겨줬다면서 돌아올 때 근사한 선물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그냥 작은 거 하나라도 좋은데 자기가 먼저 큰 거 사다준다고 미리 얘기를 해서 그런지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고 돌아와서 만났는데...읭?립밤하나주더군요ㅋㅋㅋㄱㄲㄱㅋㄱ이거프랑스거야 하면서..ㅋㅋㅋㅋ올리브영가면 흔히 살수있는 그냥 립밤ㅋㅋㅋㅋ
근데 이 립밤은 프랑스로 가기전에 프랑스에선 3000원밖에 안한다고 거기서 많이 사서 한국으로 부쳐줄테니 지인에게 나누어주라고 했었던 제품이였어요ㅋㅋㅋㅋㅋ뭐 보내주지도 않았고요
꼭 기대를 하게 해놓고 기운빠지게 하네요
그냥..친구들도 남친이 뭐 줬어?하면 창피해서 집에 놓고와서 담에 주기로 했다며 둘러대고 그랬네요
그냥 서운해서 여기에 올려봐요ㅠㅠ
참고로 저는 25살 남친은 28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