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타고 가는데 5분도 안걸리는데 계속 쳐 울더라 개시1발련이. 택시기사가 백미러로 존내 노려보고. 시1팔 기사새끼
택시 내리니까 여자 화장은 더 뭉개져있고, 길가에서 노가리 까던 고딩 새끼들은 나 존내 쳐다보고, 쪽팔렸지만. 여자가 이뻐서 참고 파전집에 들어갔다.
지금은 없어졌는데, 예전에 나그네 파전이라고 있었음.
거기서 "저기요~ 여기 김치전 하나랑 서울막걸리 1병 주세요" 하고 주문하는데
"저...막걸리 안 먹어요"
미친 년이 사주는데 존내 따지더라, 개시1팔련이. 그래서 소주로 정정하고 시킴.
안주나오는 동안 걔 얘기를 계속 들어줬다.
"네..." " 아정말요...." "나쁜놈이네..." "와.."하면서...
여자의 **은 이랬다.
사귀던 남자가 있었다. 자기가 지독하게 따라다니고 좋아해서 겨우 사귀게된 남자였다. 그남자랑 일주일째 되던 날 밤. **혔다. 그리고 그뒤로 남자가 계속 연락이 두절됐다가 갑자기 전화해서 헤어지자고 했다. 그리고 자기는 몇일 밤낮을 그남자한테 매달렸는데, 이미 딴여자가 생겼다고했다. 그래서 집에서 맨날 쳐 울다가, 오늘 이렇게 나와서 술먹었다고 한다. 원래 대전사람인데, 서울에서 직장다녀서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술 같이마셔줄 친구하나 없어서 혼자 술먹었다고 했다.
이게 여자의 **.
나야 뭐, 존니 개새1끼니까 남자에 대한 할말이 없었지만, 여**로를 위해서 남자 존1니 씹어줬는데, 여자가 노려보면서 말하더라.
비 오는날 생각나는 포장마차녀 2
시작함
"저기...술한잔만 사주실래요?" 라고 울먹거리면서 말하더라.
"예.?"
"술...한잔 만요."
잠깐 벙쪄있다가, 손목시계를 봤어. 자정 좀 지났다.
"잠시만요." 하고 계산하고 데리고 나왔어.
뒤에선 아저씨들 수근수근이수근거리는 소리 들리고.
"뭐 안좋은 일 있으신가봐요?" 하고는 택시타고 왕십리로 갔음
택시타고 가는데 5분도 안걸리는데 계속 쳐 울더라 개시1발련이.
택시기사가 백미러로 존내 노려보고. 시1팔 기사새끼
택시 내리니까 여자 화장은 더 뭉개져있고, 길가에서 노가리 까던 고딩 새끼들은
나 존내 쳐다보고, 쪽팔렸지만. 여자가 이뻐서 참고 파전집에 들어갔다.
지금은 없어졌는데, 예전에 나그네 파전이라고 있었음.
거기서 "저기요~ 여기 김치전 하나랑 서울막걸리 1병 주세요" 하고 주문하는데
"저...막걸리 안 먹어요"
미친 년이 사주는데 존내 따지더라, 개시1팔련이.
그래서 소주로 정정하고 시킴.
안주나오는 동안 걔 얘기를 계속 들어줬다.
"네..." " 아정말요...." "나쁜놈이네..." "와.."하면서...
여자의 **은 이랬다.
사귀던 남자가 있었다. 자기가 지독하게 따라다니고 좋아해서 겨우 사귀게된 남자였다.
그남자랑 일주일째 되던 날 밤. **혔다. 그리고 그뒤로 남자가 계속 연락이 두절됐다가
갑자기 전화해서 헤어지자고 했다.
그리고 자기는 몇일 밤낮을 그남자한테 매달렸는데, 이미 딴여자가 생겼다고했다.
그래서 집에서 맨날 쳐 울다가, 오늘 이렇게 나와서 술먹었다고 한다.
원래 대전사람인데, 서울에서 직장다녀서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술 같이마셔줄 친구하나 없어서
혼자 술먹었다고 했다.
이게 여자의 **.
나야 뭐, 존니 개새1끼니까 남자에 대한 할말이 없었지만, 여**로를 위해서
남자 존1니 씹어줬는데, 여자가 노려보면서 말하더라.
"그렇게 나쁜사람 아니거든요....?"
시1팔 위로를 해줘도 **...
그렇게 얘기를 끝낼때 쯤, 안주가 나왔고, 여자가 묻더라.
"이름이 뭐에요..?"
"아 저요? 세슘이요.. 그쪽은요?"
"김진희요..."
이렇게 통성명을 하고, 소주 한병을 비울때 쯤, 여자가 또 한번 물었다.
"세슘씨는 마지막으로 연애한 적이 언제에요?"
내용이 길어 올리기 귀찮아서 링크겁니다 보고싶은사람은 보세요
http://yubbe.co.kr/index.php?mid=ssul&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