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있음)안녕하세요... 이런 주제를 가지고 글을 올리게 될줄이야..꿈에도몰랐던 20대 평범한처자입니다.. 제가 톡은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올려봐서 횡설수설해도 이해부탁드립니다 (__) 제3자의 의견을 간절히 듣고 싶어서 이렇게 진지하게 글을 올려봅니다.. 꼭좀 소중한 의견 내주세요... 이야기의 시작은 같은 건물을 쓰고계신 분과 저의 트러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분은 3층에서 학원을...저는 1층에서 어머니와 함께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층..3층..4층..5층..6층분들도 학원이나 가게를 올라가실려면 1층을 꼭 지나가야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건 1층 건물주 분들인데요... 3층 건물부부가 정말 정신병처럼 시도때도없이 불을켜댑니다... 정신병이라는 단어가 좀 쎄지만...정말 미친듯이 불을켜대요.. 물론 어두컴컴해지는 오후나 밤에는 당연히 켜게되지요.. 하지만 문제는! 아침부터 켜대는 전기때문에 속이 터진다는겁니다... 켜도 꺼도 아무런 차이가 보이지 않는 낮 / 아침 무조건 켜요!! 트러블이 생긴것도 제가 참다참다 못참아서 끄기시작한 후부터 시작됐거든요. 정말 차이가 안나는 아침에도 낮에도 미친듯이 켜대세요...꺼있으면 항상 키세요.. 그 트러블이 3층부부랑 저랑 자주 안마주쳐서 저는 항상끄고 그분들은 항상 켜놓고 여기서 끝났었는데 얼마전에는 서로 켜고끄다가 한번마주친적이 있었어요. 나 "저기요...밝은 오후에는 좀 안키시면안될까요?" 아줌마 "....(ㅉㅣ릿찌릿)" 나 "도대체 이런 밝은 대낮에 왜 키세요?" 아줌마 "나는 대낮에도 앞이 안보여요!!!!!!!!.. 나..어른이랑 대화한건가...애랑대화했던건 아닐까.. 그러고는 남편분한테 쪼르르 가서 다 얘기를 하셨나봐요... 남편되시는 분이 학원차량을 빼시다 말고 와서 불을켜시고는 저와 그리고 엄마 , 가게있는사람들 다 째려보고 가시더라구요... 그후로도 노골적인째려봄은 계속됐구요.. 아마도 내일도 째림당하겠네요 그 남편분도 만만치않은 분이시거든요... 왜 그런분 있잖아요.. 별것도 아닌걸로 경찰서 제집 드나들듯 가서 민원넣어서 경찰관들 피곤하게 하시는 분들..... 그런분이세요...정말 말도안되는걸 가지고 민원넣어서 경찰분들 힘들게하시는...그래서 유명하신... 그리고 건물옆 공동주차장에다가 자기만 대겠다고 매번 차뺄때는 돌과 옆집 콜라박스를 마구 가져와 딱 대놓고는 정말 미친듯이 차댈곳이 없어도 자기는 유유자적 손쉽게 대는...아주 얄미운.. 저를 비롯한 주위사람들은 그분 성격을 이미 다 파악해서 그런 이기주의성격에 아무도 대꾸를 하거나 불만을 표출 못해요... 그래봤자 돌아오는건 아까 제가 대화나눈것처럼 말도안되는게 돌아오기때문에.. 그냥 무시하자! 하시거든요 근데 저는 바로잡고싶어하는 성격도아니고 정말 기본적인거잖아요... 왜 아침에 대낮에 불을켜니마니 하는걸로 싸워야하는지...모르겠네요.... 저는 오늘도 오후1시에 불을 끄고왔습니다...내일도 아침부터 켜있겠네요...기본상식은 보이지 않는 이런 분과의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는건 제가 무식한걸까요?? 그냥 니가하고싶은대로 해라 라고 놔두는게 맞는걸까요??절대적인 조언이 너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그리고 제가 비교하기쉽게 비교삿으로 몇장 찍어봤어요~~직접 눈으로 보셔야 판단이 빠르실테니까요... .....
같은건물 다른생각 전기절약 님들부탁해요ㅠ..
(사진있음)
안녕하세요...
이런 주제를 가지고 글을 올리게 될줄이야..꿈에도몰랐던 20대 평범한처자입니다..
제가 톡은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올려봐서 횡설수설해도 이해부탁드립니다 (__)
제3자의 의견을 간절히 듣고 싶어서 이렇게 진지하게 글을 올려봅니다..
꼭좀 소중한 의견 내주세요...
이야기의 시작은 같은 건물을 쓰고계신 분과 저의 트러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분은 3층에서 학원을...저는 1층에서 어머니와 함께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층..3층..4층..5층..6층분들도 학원이나 가게를 올라가실려면 1층을 꼭 지나가야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건 1층 건물주 분들인데요...
3층 건물부부가 정말 정신병처럼 시도때도없이 불을켜댑니다...
정신병이라는 단어가 좀 쎄지만...정말 미친듯이 불을켜대요..
물론 어두컴컴해지는 오후나 밤에는 당연히 켜게되지요..
하지만 문제는!
아침부터 켜대는 전기때문에 속이 터진다는겁니다...
켜도 꺼도 아무런 차이가 보이지 않는 낮 / 아침 무조건 켜요!!
트러블이 생긴것도 제가 참다참다 못참아서 끄기시작한 후부터 시작됐거든요.
정말 차이가 안나는 아침에도 낮에도 미친듯이 켜대세요...꺼있으면 항상 키세요..
그 트러블이 3층부부랑 저랑 자주 안마주쳐서 저는 항상끄고 그분들은 항상 켜놓고
여기서 끝났었는데 얼마전에는 서로 켜고끄다가 한번마주친적이 있었어요.
나 "저기요...밝은 오후에는 좀 안키시면안될까요?"
아줌마 "....(ㅉㅣ릿찌릿)"
나 "도대체 이런 밝은 대낮에 왜 키세요?"
아줌마 "나는 대낮에도 앞이 안보여요!!!!!!!!..
나..어른이랑 대화한건가...애랑대화했던건 아닐까..
그러고는 남편분한테 쪼르르 가서 다 얘기를 하셨나봐요...
남편되시는 분이 학원차량을 빼시다 말고 와서 불을켜시고는 저와 그리고 엄마 , 가게있는사람들 다 째려보고 가시더라구요... 그후로도 노골적인째려봄은 계속됐구요.. 아마도 내일도 째림당하겠네요
그 남편분도 만만치않은 분이시거든요...
왜 그런분 있잖아요.. 별것도 아닌걸로 경찰서 제집 드나들듯 가서 민원넣어서 경찰관들 피곤하게 하시는 분들.....
그런분이세요...정말 말도안되는걸 가지고 민원넣어서 경찰분들 힘들게하시는...그래서 유명하신...
그리고 건물옆 공동주차장에다가 자기만 대겠다고 매번 차뺄때는 돌과 옆집 콜라박스를 마구 가져와 딱 대놓고는 정말 미친듯이 차댈곳이 없어도 자기는 유유자적 손쉽게 대는...아주 얄미운..
저를 비롯한 주위사람들은 그분 성격을 이미 다 파악해서 그런 이기주의성격에 아무도 대꾸를 하거나 불만을 표출 못해요... 그래봤자 돌아오는건 아까 제가 대화나눈것처럼 말도안되는게 돌아오기때문에.. 그냥 무시하자! 하시거든요
근데 저는 바로잡고싶어하는 성격도아니고 정말 기본적인거잖아요...
왜 아침에 대낮에 불을켜니마니 하는걸로 싸워야하는지...모르겠네요....
저는 오늘도 오후1시에 불을 끄고왔습니다...
내일도 아침부터 켜있겠네요...
기본상식은 보이지 않는 이런 분과의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는건 제가 무식한걸까요??
그냥 니가하고싶은대로 해라 라고 놔두는게 맞는걸까요??
절대적인 조언이 너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그리고 제가 비교하기쉽게 비교삿으로 몇장 찍어봤어요~~
직접 눈으로 보셔야 판단이 빠르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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