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셀프네일

족발누나2014.02.27
조회12,693
안녕하세요. 결혼4년차 유부녀입니다.

2년쯤 전부터 셀프네일에 취미를 붙였어요.



첨엔 프렌치 한번 할때마다 손이 부들부들 떨렸었는데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비루한 솜씨지만 악플은 참아주세요..ㅠㅠ



모바일이라 사진이 옆으로 돌아갔네요. 췟..





요건 가장 최근에 한 네일로 아직 제 손톱에 있답니다.
차밍밍님 디자인을 컬러만 바꿔서 해봤어요.



직업이 단정해야하는지라 주말용 네일로 화려한걸 해봤어요.




제가 좋아하는 코랄컬러를 그라데이션으로~



크리스마스 시리즈 중 제일 맘에 들었던 네일이에요.
블링블링 화려하게~
이건 그냥 끄적거려봤는데 넘 예뻐서 추운날 장갑도 안 꼈더랬죠..




유진샹님 블로그 보고서 따라해봤어요.
워터데칼이라 편하고 예뻐요~



효린 네일을 컬러만 달리 해봤어요.



크리스마스 시리즈 프렌치 스탈이에요. 역시 라인을 잡아줘야~



역시 크리스마스 시리즈. 산타와 트리는 있어줘야 크리스마스죠. 느낌 아니까~



요건 차밍밍님의 디자인으로 해본거에요.



재작년 겨울에 결혼식 갈때 해봤어요.
파츠가 예쁘긴 하지만 거슬려서 죽는줄..ㅡㅡ;;;




작년 여름휴가때 강렬한 오렌지로~~


요건 평일용 네일이에요.
베이지를 좋아하는데 뭔가 심심해서..
같은 계열 반진주 올렸더니 제맘에 쏙 들더라구요~


모바일이라 12장 밖에 안 올라가네요..

악플은 고이 넘어가주세요..

간이 작은 여자입니다..ㅠㅠ


참, 저는 부분 왼손잡이라 오른손 하기엔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