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화장품 추천 / 건성피부 스킨로션 블로그 통해서 가장 많이 들어오는 질문 중 하나가 '피부 관리 어떻게 하세요?' '기초화장품 어떤거 쓰세요?'인데 오늘은 제가 평소에 직접 사용해보고 200% 만족하는 것들만 쏙쏙 뽑아서 기초화장품 추천 포스팅 해보려고 해요. 참고로 저는 메마른 건성피부에 피부가 보통 사람들보다 얇고 많이 예민한 민감성 피부라서 수분감을 충분하게 보충해줄 수 있는 제품 그리고 피부에 자극 없이 순한 제품 위주로 사용하는 편이에요. 가장 먼저 건성피부 스킨로션으로 강추하고 싶은 시세이도 센카 수분 화장수와 에멀젼인데요, 방사능때문에 일본 화장품은 되도록이면 쓰지 말자는 주의이고 특히나 피부에 흡수되는 기초화장품은 피하는 편인데 이건 한국에서 제조돼서 시세이도 코리아에서 판매되는 제품이라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더블히알루론산이 들어있는 수분크림을 녹여 만든 고농축 화장수와 에멀젼이라서 메마르고 속당김이 심한 피부도 순식간에 아주 촉촉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주는게 특징이에요! 이거 쓰고 난 다음부터는 다른 스킨 로션 못쓰겠어요. 여행 갈 때도 다른 건 다 놓고 가도 이건 꼭 챙겨갈 정도로 완전 사랑하는 제품이에요~ 건성피부이신 분들께 정말 정말 추천해드려요!! 세안 후에 바로 첫단계에서 사용하는 부스팅 에센스는 이니스프리 더 그린티 씨드 세럼 추천해드려요. 저는 보통 부스팅 에센스는 아침에 사용하고 저녁에는 메이크업 지우고 다시 한번 혹시나 남아있을지 모를 메이크업 잔여물도 닦아줄 겸 피부결도 정리해줄 겸 센카 화장수 쓰는데요 이니스프리 더 그린티 씨드 세럼, 순하고 촉촉해서 너무 좋아해요. 벌써 3병째인지 4병째인지 모르겠는데 이번에 리뉴얼된 제품이 기존 제품보다 훨~씬 좋아요!! 기존 제품은 즉각적인 촉촉함은 느껴지지만 가볍고 금방 날아가는 느낌이 들었다면 리뉴얼된 제품은 보습력까지 꽉 잡아줘서 오래도록 피부결이 부드럽고 촉촉한게 느껴지더라구요. 이건 끈적임도 없고 사용감도 산뜻해서 건성피부뿐만 아니라 모든 피부에 사용하시기 좋을 것 같아요. 아.. 이거 얼마 전에 써보고 완전 반했잖아요! 프리메라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 민감성 피부라서 유기농 브랜드인 프리메라 순해서 좋아했었는데 이번에 나온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도 진짜 좋아요. 사진엔 티 안나는데 매일 아침 저녁으로 바르고 집에 있을 땐 중간에도 괜히 한번 또 바르고 ㅋㅋㅋ 그래서 쓴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꽤 많이 줄었어요. 안티에이징 에센스인데도 리치하지 않고 바르는 순간 촉촉함이 느껴지면서 얼굴에 꿀광이 흘러요~ 마무리는 아주 쫀쫀하게 모공까지 잡아주는 느낌이라 꾸준히 쓰면 리프팅 효과도 있을 듯 해서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될 30대인 저는 매일매일 꼬박꼬박 바르고 있는 제품이에요. 10년 넘게 계속 쓰고 있는.. 아마 제가 쓰는 기초 화장품 중에 가장 오래 함께 한 아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에스티로더 갈색병이에요!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10년 넘게 쓸 때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피부 재생이 가장 활발한 밤 10시~새벽 2시에 피부 회복과 재생을 돕고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인데 피곤하고 피부 푸석한 날 밤에 얼굴에 듬뿍 바르고 자고 일어나면 그 다음날 아침에 매끄러운 피부결을 느낄 수 있어서 끊지 못하겠어요. 이 제품은 성분 자체가 순한 편은 아니라서 피부에 따라 복불복이 있기도 하던데 저는 민감성 피부임에도 불구하고 트러블이나 뒤집힘 없이 아주 잘 쓰고 있구요 혹시나 걱정되시는 분들은 샘플 테스트 먼저 해보고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수분크림은 요즘 라라베시 악마크림에 빠졌는데요 그중에서도 '봄'크림이에요. 벚꽃그림이 그려진 예쁜 핑크색 케이스에 담겨져 있는데 피부에 사르륵 샤베트처럼 매끄럽게 녹아내리면서 수분 보호막을 씌워주는 듯한 사용감이 아주 좋아요~ 사실 이 제품은 예전에 겨울에 처음 써봤을 땐 별 감흥을 받지 못했는데 (그땐 건조한 날씨와 찬바람때문에 악건성에 가까운 상태라 리치한 크림을 좋아했어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 다시 써보니 즉각적인 수분감과 속당김 없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보습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아마 다 쓰면 재구매 하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홀리카홀리카 수분크림인데요 메이크업 할 때 이 제품 없어서는 안되요~ 제 얼굴에 물광을 책임지고 있는 제품이거든요! 메이크업 하기 전에 이 제품을 수분베이스 대신 얼굴에 발라준 다음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정말 그렇게 물광이 촤르르 돌 수가 없어요. 얼굴에 꿀 발라놓은 것처럼 예쁜 수분광이 흘러요*_* 아무리 촉촉한 파운데이션 발라도 스킨케어 단계에서 충분한 보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말짱 꽝인데 메이크업 전 단계, 스킨케어의 제일 마지막 단계에서 가득한 수분감을 얼굴에 채워주는 느낌이라 이거 없으면 같은 파운데이션 발라줘도 평소 같은 느낌이 절대 안나더라구요 ㅎㅎ 용량은 100ml인가? 대용량인데 가격은 1만원 초반대로 알고 있어요. 가격도 완전 착해서 부담 없이 퍽퍽 잘 쓰고 있어요. 아벤느 미스트도 벌써 10통 가까이 쓰고 있나봐요~ 온천수 성분이라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 주고 수분공급 효과도 좋아요. 저는 보통 메이크업 할 때 많이 쓰는데요, 에어퍼프 또는 파운데이션 브러쉬에 뿌려서 메이크업을 더 촉촉하게 하거나 베이스 메이크업 끝낸 다음 픽서로 사용해주고 있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끝내고 얼굴 전체에 곱게 뿌려주면 나중에 수분이 날아가면서 파운데이션이 얼굴에 착 달라붙기 때문에 밀착력도 더 좋아지고 지속력도 높여줘요. (맨 얼굴에는 뿌려주고 난 다음 그대로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패팅해주거나 손으로 얼굴을 감싸서 흡수시켜주는게 좋아요.) 마지막 기초화장품 추천 제품은 벌써 4개째 쓰고 있는 이니스프리 유채꿀립밤! 이것도 너무 좋아요~~ 단단한 스틱형 립밤은 입술에 발랐을 때 딱히 촉촉한 것도 잘 모르겠고 안촉촉해서 많이 바르면 입술 허옇게 뜨는데 이건 완전 입술에 닿으면 체온에 녹아내리듯 촉촉하고 가볍게 발려서 좋아요. 보습력도 좋고 달달한 꿀 냄새까지 나서 키스하고 싶어지는 달콤한 입술로 변신! 원래 가격도 저렴한 편인데 세일 할 때 사면 더 싸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제가 평소에 즐겨 쓰는 건성피부 스킨로션부터 시작해서 에센스, 수분크림 거기에 미스트랑 립밤까지 추천해드렸는데요 대부분은 부담스럽지 않은 중저가 제품들이라서 더 괜찮으실 것 같아요. 다음에는 직접 사용해보고 추천하는 화장품 2탄으로 색조 제품 포스팅 해보도록 할께요. 그럼 다음에 또 봐요~♥
기초화장품 추천 / 건성피부 스킨로션
기초화장품 추천 / 건성피부 스킨로션
블로그 통해서 가장 많이 들어오는 질문 중 하나가 '피부 관리 어떻게 하세요?' '기초화장품 어떤거 쓰세요?'인데
오늘은 제가 평소에 직접 사용해보고 200% 만족하는 것들만 쏙쏙 뽑아서
기초화장품 추천 포스팅 해보려고 해요.
참고로 저는 메마른 건성피부에 피부가 보통 사람들보다 얇고 많이 예민한 민감성 피부라서
수분감을 충분하게 보충해줄 수 있는 제품 그리고 피부에 자극 없이 순한 제품 위주로 사용하는 편이에요.
가장 먼저 건성피부 스킨로션으로 강추하고 싶은 시세이도 센카 수분 화장수와 에멀젼인데요,
방사능때문에 일본 화장품은 되도록이면 쓰지 말자는 주의이고
특히나 피부에 흡수되는 기초화장품은 피하는 편인데
이건 한국에서 제조돼서 시세이도 코리아에서 판매되는 제품이라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더블히알루론산이 들어있는 수분크림을 녹여 만든 고농축 화장수와 에멀젼이라서
메마르고 속당김이 심한 피부도 순식간에 아주 촉촉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주는게 특징이에요!
이거 쓰고 난 다음부터는 다른 스킨 로션 못쓰겠어요.
여행 갈 때도 다른 건 다 놓고 가도 이건 꼭 챙겨갈 정도로 완전 사랑하는 제품이에요~
건성피부이신 분들께 정말 정말 추천해드려요!!
세안 후에 바로 첫단계에서 사용하는 부스팅 에센스는 이니스프리 더 그린티 씨드 세럼 추천해드려요.
저는 보통 부스팅 에센스는 아침에 사용하고
저녁에는 메이크업 지우고 다시 한번 혹시나 남아있을지 모를 메이크업 잔여물도 닦아줄 겸 피부결도 정리해줄 겸 센카 화장수 쓰는데요
이니스프리 더 그린티 씨드 세럼, 순하고 촉촉해서 너무 좋아해요.
벌써 3병째인지 4병째인지 모르겠는데 이번에 리뉴얼된 제품이 기존 제품보다 훨~씬 좋아요!!
기존 제품은 즉각적인 촉촉함은 느껴지지만 가볍고 금방 날아가는 느낌이 들었다면
리뉴얼된 제품은 보습력까지 꽉 잡아줘서 오래도록 피부결이 부드럽고 촉촉한게 느껴지더라구요.
이건 끈적임도 없고 사용감도 산뜻해서 건성피부뿐만 아니라 모든 피부에 사용하시기 좋을 것 같아요.
아.. 이거 얼마 전에 써보고 완전 반했잖아요!
프리메라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
민감성 피부라서 유기농 브랜드인 프리메라 순해서 좋아했었는데
이번에 나온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도 진짜 좋아요.
사진엔 티 안나는데 매일 아침 저녁으로 바르고 집에 있을 땐 중간에도 괜히 한번 또 바르고 ㅋㅋㅋ
그래서 쓴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꽤 많이 줄었어요.
안티에이징 에센스인데도 리치하지 않고 바르는 순간 촉촉함이 느껴지면서 얼굴에 꿀광이 흘러요~
마무리는 아주 쫀쫀하게 모공까지 잡아주는 느낌이라 꾸준히 쓰면 리프팅 효과도 있을 듯 해서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될 30대인 저는 매일매일 꼬박꼬박 바르고 있는 제품이에요.
10년 넘게 계속 쓰고 있는.. 아마 제가 쓰는 기초 화장품 중에 가장 오래 함께 한 아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에스티로더 갈색병이에요!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10년 넘게 쓸 때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피부 재생이 가장 활발한 밤 10시~새벽 2시에 피부 회복과 재생을 돕고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인데
피곤하고 피부 푸석한 날 밤에 얼굴에 듬뿍 바르고 자고 일어나면 그 다음날 아침에 매끄러운 피부결을 느낄 수 있어서 끊지 못하겠어요.
이 제품은 성분 자체가 순한 편은 아니라서 피부에 따라 복불복이 있기도 하던데
저는 민감성 피부임에도 불구하고 트러블이나 뒤집힘 없이 아주 잘 쓰고 있구요
혹시나 걱정되시는 분들은 샘플 테스트 먼저 해보고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수분크림은 요즘 라라베시 악마크림에 빠졌는데요
그중에서도 '봄'크림이에요.
벚꽃그림이 그려진 예쁜 핑크색 케이스에 담겨져 있는데
피부에 사르륵 샤베트처럼 매끄럽게 녹아내리면서 수분 보호막을 씌워주는 듯한 사용감이 아주 좋아요~
사실 이 제품은 예전에 겨울에 처음 써봤을 땐 별 감흥을 받지 못했는데
(그땐 건조한 날씨와 찬바람때문에 악건성에 가까운 상태라 리치한 크림을 좋아했어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 다시 써보니 즉각적인 수분감과 속당김 없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보습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아마 다 쓰면 재구매 하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홀리카홀리카 수분크림인데요
메이크업 할 때 이 제품 없어서는 안되요~
제 얼굴에 물광을 책임지고 있는 제품이거든요!
메이크업 하기 전에 이 제품을 수분베이스 대신 얼굴에 발라준 다음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정말 그렇게 물광이 촤르르 돌 수가 없어요.
얼굴에 꿀 발라놓은 것처럼 예쁜 수분광이 흘러요*_*
아무리 촉촉한 파운데이션 발라도 스킨케어 단계에서 충분한 보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말짱 꽝인데
메이크업 전 단계, 스킨케어의 제일 마지막 단계에서 가득한 수분감을 얼굴에 채워주는 느낌이라
이거 없으면 같은 파운데이션 발라줘도 평소 같은 느낌이 절대 안나더라구요 ㅎㅎ
용량은 100ml인가? 대용량인데 가격은 1만원 초반대로 알고 있어요.
가격도 완전 착해서 부담 없이 퍽퍽 잘 쓰고 있어요.
아벤느 미스트도 벌써 10통 가까이 쓰고 있나봐요~
온천수 성분이라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 주고 수분공급 효과도 좋아요.
저는 보통 메이크업 할 때 많이 쓰는데요,
에어퍼프 또는 파운데이션 브러쉬에 뿌려서 메이크업을 더 촉촉하게 하거나
베이스 메이크업 끝낸 다음 픽서로 사용해주고 있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끝내고 얼굴 전체에 곱게 뿌려주면 나중에 수분이 날아가면서 파운데이션이 얼굴에 착 달라붙기 때문에
밀착력도 더 좋아지고 지속력도 높여줘요.
(맨 얼굴에는 뿌려주고 난 다음 그대로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패팅해주거나 손으로 얼굴을 감싸서 흡수시켜주는게 좋아요.)
마지막 기초화장품 추천 제품은 벌써 4개째 쓰고 있는 이니스프리 유채꿀립밤!
이것도 너무 좋아요~~
단단한 스틱형 립밤은 입술에 발랐을 때 딱히 촉촉한 것도 잘 모르겠고
안촉촉해서 많이 바르면 입술 허옇게 뜨는데
이건 완전 입술에 닿으면 체온에 녹아내리듯 촉촉하고 가볍게 발려서 좋아요.
보습력도 좋고 달달한 꿀 냄새까지 나서 키스하고 싶어지는 달콤한 입술로 변신!
원래 가격도 저렴한 편인데 세일 할 때 사면 더 싸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제가 평소에 즐겨 쓰는 건성피부 스킨로션부터 시작해서 에센스, 수분크림 거기에 미스트랑 립밤까지 추천해드렸는데요
대부분은 부담스럽지 않은 중저가 제품들이라서 더 괜찮으실 것 같아요.
다음에는 직접 사용해보고 추천하는 화장품 2탄으로 색조 제품 포스팅 해보도록 할께요.
그럼 다음에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