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감사해요 오늘의톡에 오르는 영광까지 주말내내 바빠서 후기 이제야 올립니다. 태준애비 팬더사진을 보고 반응이 ㅋㅋ매우좋네요 실제로 얼굴과도 팬더사진과도 흡사해서 지인들이 똑같다고 해요 스티커어플은 전에 네이x 카메라 어플이예요. 지금은 라인카메라로 통합된걸로 알고있습니다. 태준애비의 무궁한 에피소드들 곧 또올려볼께요 늘 제글 카스로 응원해주시는 지인분들 감사드리며 미국의 은경언니 나의 새언니 빛나라 새언니님 5월 순산빌어요 나의절친 한미옥이 사랑해 솔이엄마도 고마와요~~ 아직까진 태준애비가 이런엄청난 소식은 모르는듯 합니다. 운영자님도 감사해요 그럼 12탄 올릴때까지 안녕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워킹맘일에 치여 집안일에 치여 허덕이는 태준애미가 인사드립니다. 글을 너무쓰고싶었으나 그좋아하는 카스도 버려둔체 사진들을 모아모아 태준애비 회식인 오늘!!! 쓰려고 합니다. 그동안 씨리즈 다정독하셨던 분들 감사드리고 바쁘고 피곤하지만 응원댓글 생각나서 힘내서 다시 써보렵니다. 블로그오픈후 이웃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계속 업데이트도 못했는데 민망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럼폰으로 올리는거라서 애장사진12장 나갑니다~~ 비키세요 사진나가효~~~~~ 김연아님의 애잔한 연기를 닮고싶은지 제리와 태준이의 잠사위 회사를 오전10시에 출근하려면 집에서 7시에 일어나서 준비하는데 빠른시간에 화장과 옷을입고 준비하는데 둘이깰까봐 늘조심조심 ㅠㅠ 일어나지 못하는 아기를 깨우며 준비하기가 늘 마음이 아픕니다. 세상에 워킹맘들 정말대단하신듯 힘내요 다들 ㅠㅠ 저녁을 항상 안먹고 들어오시는 태준애비 애미의 상차림을 기다리며 독서타임 이시네요 바람직한 애비상 휴식하는 제리 외계어남발 태준이 아 훈훈하지만 전 가정부마냥 일하고 밥하고 괴롭습니다. 퇴근후 맛있는 짜장을 만들어서 짜장덥밥을 만들어 받치니 그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거 3분 짜장이야? 생각보다 괜찮은데?" (아~~아 너란남자 나의정성과 사랑을 시험하는거냐!) 짜장국자로 철퇴변신하여 머리를 부실뻔했지만 애비없는 아들을 만들수없어 전 주먹만 쥐을뿐 퇴근하면 태준이를 어린이집에서 찾기전 집으로 먼저가서 미니캥거루 마냥 날뛰는 제리를 줄에걸어 어린이집으로 향합니다. 힐을신고 아가와 제리를 케어하는 고통이란. 이제는 가방에 플랫과 운동화를 넣어다니지만 저때는 인어공주가 사람이되어 걷는 아픔이라고나할까 발가락이 부셔질듯 하지만 전 강한애미니 한시간 놀이터 외출도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사진 겨울에 태준애비가 제리를 위해 패딩잠바를 사왔는데 안입을려고 발악하니 제리년 너이년 하면서 씨름하길래 뭐하나 보니 마치 성폭행? 저리가라 느낌이네요 저것을 옷을 입히는 사진입니다. 제리의 보온을 위해서 ㅠㅠ 하지만 이상한사진으로 만드는 저의 사진기술과 태준애비의 행동이네요 제리의 굳은다리와 놀란거부하는 눈이 뽀인트 일요일오전 태준애비의 큰행복 서프라이즈 시청하는 3가족의 모습입니다. 전또 밥을 차리면서 사진을 찍었던듯 하네요 시어머니께 가는길 저는 태준일 태준애비는 제리보호색 카멜레온같은 잠바를 입고 둘사이 애잔과 평화컨셉 연출이 되었습니다. 어제밤에 태준애비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제리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제리를 어머니께 맡긴후 픽업오시면서 꼭 저리봉투에 들고오시는 태준애비님) 동상이몽3 너네는 어찌이런 각도와 행동을 늘찍으면서도 신기하구나 몇일전 시누2호님의 스키장 나들이로 인해 주말에 맡게된 말티즈 2마리 일박이일 맡아드렸는데 아~~~~개세마리와 아기와 철없는 남편까지 저의 자아분열과 정신분열이 ㅠㅠ 제정신으로 살수없어 애를 오히려 시어머님께 맡기고 개들3마리 어른3 팔당댐근처 애견까페 가니 인당견당 각7천원 6명분 42000원 커피까지 마시니 허거덩 수억쓰고 왔네요^^ 하지만 머 개들이좋아하니 아....전 그걸로 행...복 하지만 눈물이 나는건 왜 ㅋㅋㅋ 굴러온 개들님이 박힌 개님을 밀쳐낸사진 제리의 희생으로 그래도 평화가 ㅠㅡㅠ 착하구나 우리제리 시베리안허숙히님 괴롭히는걸 볼수없어 태준이가 높은곳에 올려두니 내려달라는 제리 아 넌 진짜 그냥 사람같았어 곧말할꺼같더라 제리야 시베리안허숙히님 요리하시는 태준이 너도애비닮아 가는구나 12장 사진올리려고 편집하고 사진고르니 한시간반이 지나갔네요 뚝딱 태준애비는 오늘따라 일찍오셔서 모하냐며 계속 눈치를줍니다. ㅋㅋㅋ상상이나 하시려나 11탄 시간이되면 다시 찾아뵐께요 그럼전국의 워킹맘들 화이팅!!2755
11탄 태준애비와 태준이, 제리의 성장일기
오늘의톡에 오르는 영광까지
주말내내 바빠서 후기 이제야 올립니다.
태준애비 팬더사진을 보고 반응이 ㅋㅋ매우좋네요
실제로 얼굴과도 팬더사진과도 흡사해서
지인들이 똑같다고 해요
스티커어플은 전에 네이x 카메라 어플이예요.
지금은 라인카메라로 통합된걸로 알고있습니다.
태준애비의 무궁한 에피소드들 곧 또올려볼께요
늘 제글 카스로 응원해주시는 지인분들
감사드리며
미국의 은경언니
나의 새언니 빛나라 새언니님
5월 순산빌어요
나의절친 한미옥이 사랑해
솔이엄마도 고마와요~~
아직까진 태준애비가 이런엄청난 소식은 모르는듯
합니다.
운영자님도 감사해요
그럼 12탄 올릴때까지 안녕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워킹맘일에 치여 집안일에 치여
허덕이는 태준애미가 인사드립니다.
글을 너무쓰고싶었으나
그좋아하는 카스도 버려둔체 사진들을 모아모아
태준애비 회식인 오늘!!! 쓰려고 합니다.
그동안 씨리즈 다정독하셨던 분들
감사드리고 바쁘고 피곤하지만
응원댓글 생각나서 힘내서 다시 써보렵니다.
블로그오픈후 이웃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계속 업데이트도 못했는데 민망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럼폰으로 올리는거라서
애장사진12장 나갑니다~~
비키세요 사진나가효~~~~~
김연아님의 애잔한 연기를 닮고싶은지
제리와 태준이의 잠사위
회사를 오전10시에 출근하려면
집에서 7시에 일어나서 준비하는데
빠른시간에 화장과 옷을입고 준비하는데
둘이깰까봐 늘조심조심 ㅠㅠ
일어나지 못하는 아기를 깨우며 준비하기가
늘 마음이 아픕니다.
세상에 워킹맘들 정말대단하신듯
힘내요 다들 ㅠㅠ
저녁을 항상 안먹고 들어오시는 태준애비
애미의 상차림을 기다리며 독서타임 이시네요
바람직한 애비상
휴식하는 제리
외계어남발 태준이
아 훈훈하지만 전 가정부마냥 일하고 밥하고
괴롭습니다.
퇴근후 맛있는 짜장을 만들어서 짜장덥밥을
만들어 받치니 그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거 3분 짜장이야? 생각보다 괜찮은데?"
(아~~아 너란남자 나의정성과 사랑을 시험하는거냐!)
짜장국자로 철퇴변신하여 머리를 부실뻔했지만
애비없는 아들을 만들수없어 전 주먹만 쥐을뿐
퇴근하면 태준이를 어린이집에서 찾기전
집으로 먼저가서 미니캥거루 마냥 날뛰는 제리를 줄에걸어 어린이집으로 향합니다.
힐을신고 아가와 제리를 케어하는 고통이란.
이제는 가방에 플랫과 운동화를 넣어다니지만
저때는 인어공주가 사람이되어 걷는 아픔이라고나할까
발가락이 부셔질듯
하지만 전 강한애미니 한시간 놀이터 외출도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사진
겨울에 태준애비가 제리를 위해 패딩잠바를 사왔는데
안입을려고 발악하니
제리년 너이년 하면서 씨름하길래
뭐하나 보니 마치 성폭행? 저리가라 느낌이네요
저것을 옷을 입히는 사진입니다.
제리의 보온을 위해서 ㅠㅠ
하지만 이상한사진으로 만드는 저의 사진기술과
태준애비의 행동이네요
제리의 굳은다리와 놀란거부하는 눈이 뽀인트
일요일오전 태준애비의 큰행복
서프라이즈 시청하는 3가족의 모습입니다.
전또 밥을 차리면서 사진을 찍었던듯 하네요
시어머니께 가는길
저는 태준일
태준애비는 제리보호색 카멜레온같은 잠바를 입고
둘사이 애잔과 평화컨셉 연출이 되었습니다.
어제밤에 태준애비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제리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제리를 어머니께 맡긴후 픽업오시면서 꼭 저리봉투에
들고오시는 태준애비님)
동상이몽3
너네는 어찌이런 각도와 행동을
늘찍으면서도 신기하구나
몇일전 시누2호님의 스키장 나들이로 인해
주말에
맡게된 말티즈 2마리
일박이일 맡아드렸는데
아~~~~개세마리와 아기와 철없는 남편까지
저의 자아분열과 정신분열이 ㅠㅠ
제정신으로 살수없어 애를 오히려 시어머님께
맡기고 개들3마리 어른3
팔당댐근처 애견까페 가니 인당견당 각7천원
6명분 42000원 커피까지 마시니 허거덩
수억쓰고 왔네요^^
하지만 머 개들이좋아하니 아....전 그걸로 행...복
하지만 눈물이 나는건 왜 ㅋㅋㅋ
굴러온 개들님이 박힌 개님을 밀쳐낸사진
제리의 희생으로 그래도 평화가 ㅠㅡㅠ
착하구나 우리제리
시베리안허숙히님 괴롭히는걸 볼수없어
태준이가 높은곳에 올려두니
내려달라는 제리
아 넌 진짜 그냥 사람같았어
곧말할꺼같더라 제리야
시베리안허숙히님 요리하시는 태준이
너도애비닮아 가는구나
12장 사진올리려고 편집하고 사진고르니
한시간반이 지나갔네요 뚝딱
태준애비는 오늘따라 일찍오셔서
모하냐며 계속 눈치를줍니다.
ㅋㅋㅋ상상이나 하시려나 11탄
시간이되면 다시 찾아뵐께요
그럼전국의 워킹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