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흐르고 싶다지나온 길은 막힘도 있고급하게 꺽인 흔적도 있지만이제는 조용히 흘러가는세월의 강으로 흐르고 싶다 사연없는 편지가 왜 없으며눈물없는 사랑이 어디 있으며아픔없는 삶의 어느 순간은왜 없을까~~~ 산다는 것이 지나간 것들을버리는 것이 아니고어느 날의 만들어진내 몸의 흉터처럼지울 수 없는 기억으로껴안고 가야하는 것을~~~ 세월이라는길고도 깊은 강가에 서면알게 되는 것그리움으로 외로워하고사랑으로 아파하는그 모든 것들도 어쩌면 살아가며 느끼는고요한 상처일지도마음에 이는 작은 바람이큰 바람이 되지 않도록슬픔이 아픔을 만난 배가 되지 않도록 스스로물길을 만들어 큰 바다로 가는 강물처럼오늘을 조용히 흐르고 흘러인생의 강 끝에 웃으며도착해야 되겠다. - 좋은글 중...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
인생이란 강...
조용히 흐르고 싶다
지나온 길은 막힘도 있고
급하게 꺽인 흔적도 있지만
이제는 조용히 흘러가는
세월의 강으로 흐르고 싶다
사연없는 편지가 왜 없으며
눈물없는 사랑이 어디 있으며
아픔없는 삶의 어느 순간은
왜 없을까~~~
산다는 것이 지나간 것들을
버리는 것이 아니고
어느 날의 만들어진
내 몸의 흉터처럼
지울 수 없는 기억으로
껴안고 가야하는 것을~~~
세월이라는
길고도 깊은 강가에 서면
알게 되는 것
그리움으로 외로워하고
사랑으로 아파하는
그 모든 것들도
어쩌면 살아가며 느끼는
고요한 상처일지도
마음에 이는 작은 바람이
큰 바람이 되지 않도록
슬픔이 아픔을 만난
배가 되지 않도록 스스로
물길을 만들어
큰 바다로 가는 강물처럼
오늘을 조용히 흐르고 흘러
인생의 강 끝에 웃으며
도착해야 되겠다.
- 좋은글 중...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