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게속써달라는분도 계시고 반응도 나쁘지않기에 계속써요 오늘 별그대마지막 ㅜㅜ 오빠랑 가치봄ㅋㅋ 순간 김수현보다 오빠보니까 한숨이 저절로...ㅎㅎ 잡소리집어치우고 오늘은.... 그냥 보검이랑 저랑 오빠 애기쓸게용~ 난 뭐학교가거나그러지않거나 약속이없으면 오빠집에서 살다싶히 놀러감.... 근대영어가몰르는게생김 오빤 참고로 영어선생님이 었음ㅋㅋ 그래서 전화하고 찻아감 물어볼거있다고알려달라니까 그냥은 싫다는 이남자ㅎㅎ "뭐?? 뭘원하는지 몰르겠는데 오늘은 아무것도안하고 공부하고 갈꺼야 " "그럼 수업료 줘" "치사똥꾸녕아 안해 보검이 불를거야" 참고로 보검이도 영어를좀함 나보다더잘함 그리고 온적도 몇번있음 "그래 불러라 불러" "어 불렀어" 좀있다가 보검이는 오빠집으로 도착함ㅋㅋㅋ 근대우리 보검이는 배고픈걸 절대절대 못참음 "야 밥부터 먹자 " "오빠보고 밥사달라하자 " "ㅇㅇ 밥안사주면 갈거임" 보검이는 밥에목숨도 걸아이임...ㅋㅋㅋ "오빠 오빠 우리 족발먹자 시켜줘어 응?" "됬어 너가 사먹어 " 삐진듯....ㅋㅋㅋㅋ 난그래서 오빠를 방으로 대려감 오빤 당연히 못이기는척 날따라옴ㅎㅎ "오빠 사주세요 선생님 사줘요" "선생님이라 하지마 ㅡㅡ" "오빵빠빠 사줘 여보" 그때난 여보를 첨해서 오빠는당황;;;;ㅋㅋ "뭐??? 다시말해바" "오빠? 여보?" "앞으로 그렇게불러 " "족발사줘 보검이 배고파" "그러면 소원들어주면 사줄게 어떄?" "그....그..래... 족발부터 시키고 소원말해" 오빤 배달의 민족에 의지해서 족발을 시킴 ㅋㅋㅋㅋ "나 소원말한다 음... 뽀뽀해줘" "엥? 그거야? 뭐야ㅋㅋㅋㅋ" "해줘해저해줘" 난 뽀뽀를 했는데 갑자기오빠가뽀뽀하는거임 그러면서 손을뒤로 뻗으면서 문을잠그는거... 난당황했는데 오빠가 키스를함 혀가 흐흫 그러면서 날뒤로밀면서 침대에 눞힘 오빠님이 친구도 있는데 정신이나갔거나 흥분이 됬나봄ㅋㅋㅋㅋ 갑자기 옷속으로 손이들어 오더니 가슴을 만짐...난 놀래서 오빠를 꽉잡음ㅜㅜ 오빠는 손잡아주면서 한손으론 옷을벗김 물론 윗도리만ㅎㅎ 그때 보검이가 "공실아 뭐해?" 우린당황당황 다시옷주서입고 하는데 오빠님은 정신못차리고 "뽀뽀한번만더해줘 응???" 그래서 난? 당연히 쪼옥하고 아무일도 없다는듯 "오빠 족발 잘시켰지?" "응ㅎㅎㅎ" 그후 족발이 오고 우린셋이서 족발을 뜯음 "우리애기 족발 맛있게 먹네ㅎㅎ" (아빠미소를 지으심) 그러자 우리 보검이는 "뭐???? 누가애기? 공실이가?ㅋㅋㅋㅋㅋ" 그래서난 "응 나는 오빠가 애기래ㅎㅎㅎ 그치요 오빠?" " 응응 당연하지 아이이뻐" "아주 내가 쌤이랑 공실이 이어줬더니 야효... 괸히했나봐" 나랑쌤은같이 "보검아 고마워 많이먹어 ㅎㅎ" " 쌤 공실이 중.고등 때 저쌤때문에 죽는줄알았어요ㅎ" 근대난 오빠를좋아하는라별짓다했던거 를말하려나 나쁜자식 "몬대? 공실이가 뭐했어???" "네...심각했죠 쌤이제일잘생겼다하고 매일 울다웃고 만나면 쌤애기 뿐이었죠 ㅋㅋ" 오빤 날지긋이 바라봄 난 창피해서 오빠방 문잠그고 숨음ㅋㅋㅋㅋ 그러다 좀있다나와서 박하사탕을 먹고있었음 "애기야 사탕오빠도먹을건대 같이먹을까?" "나 먹고있어 " "또먹자 나도 먹곻ㅎㅎ" 이때까진설마보검이도있는데..... 설마설마함 근대 설마가 사람잡음 오빠입에 있는사탕을 내입으로 전달해줌 보검이가 목격함 "야 뭐하냐 나도 눈있는대 뭐냐" "응??? 미안 내가한게아니라 오빠가...ㅎㅎㅎ" 오빠가 보검이한태 "미안해 보검아 공실이가 너무이뻐보여서 미안미안" 그뒤로 좀있다가 보검이먼저감 난그날 너무늦어지길래 오빠집에서 자기로 결정함ㅎㅎ "공실아 영화볼까?" "그럴까? 그래 보자" 우린 냉장고에서 콜라를꺼내옴 영화관 느낌나고싶어서... "오빠오빠 콜라먹여줘" 난당연히 컵에다 따라서 줄주암 근대 이인간 지가먼저먹는거임ㅎㅎㅎ "아니 나달라고 오빠님아" "기달려 줄게" "빨리빨리" 오빤한입먹더니 그걸 입으로전달해줌 난당황해서 삼키긴삼킴 뿜을뻔했지만///ㅎㅎ "뭐야? 나이제 오빠랑 아무것도안해" 내심리는 튕기고 싶었던거임ㅋㅋㅋ 어떻게하나볼라고 오빠가 뽀뽀중독자이기에 "싫어 싫어 할거야" "안돼 안해" 그뒤로 난졸려서 오빠침대를 독차지함 오빠가 쓰윽오더니 "공실아 자? 난잠이안와 공실이 옆에서자면 졸린대" "안자" "공실아 사랑해 으으응?" 난애교에 넘어가버린 이 쉬운여자란.... 뭐짘ㅋㅋㅋ "알겠어 옆에서 가만히 자" "진짜지 그러ㄱ라했다" 오빤눕자마자 날안고 뽀뽀를함 난피하려 애썻지만 남자의 힘은.....너무쌔더군요... "공실이 가만히있어 오늘오빠가 확 이뻐한다" "이뻐하지마" "그럼더이뻐한다" "돼지 똥꾸녕 미워" "뭐>????? 똥꾸녕?돼지?? 오빠가 이뻐한다했지" 그러고 진짜 찐한폭풍키스함 근대오빠가 낌새를볼때 그냥넘어갈 오빠가아닌 상남자 짐승으로 변한뒤였음 오빠는 천천히 목으로해서 내려왔고 내옷을벗기고 속옷을풀고 벗기는거임... 난처음이라 무서워서 오빠팔을잡음.. 그러니까오빠가손잡으면서 "괸찮아 괸찮아" 하면서 다둑거려주고 우린그날 처음으로 사랑을나눔 근대 나만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젠나한태 실망하면 어쩌지?이마음과 불안해서 미친는줄 암... 우울해지고 그냥 오빠한태도 소훌해짐 난그뒤로 오빠집을잘안감 일주일정도??? 오빠는 그걸 보검이한태물어봤나봄 근대 보검이는 다알고있음 내고민도 다... 쌤은그걸알고 우리집에와서 "공실아 오빠가미안해 너무당황스럽지? 오빠한태미리말하지" "응?? 아니뭔대?" "보검이가 다알려줬어 미안해" 난눈물이터짐... "오빠가 떠날가봐 불안하고 실망하고 ㅜㅜㅜ" 난 눈물콧물흘리며 어눌하게말함 "아니야 울지마 오빠안그래 진정해" "ㅜㅜㅜ 오빠 ㅜㅜㅜ" "우리공실이 안아보자" 그리고그날우린 다풀고 안고만 우리집에서잠 오늘은 여기가끝 ㅎㅎ 121
학원쌤과연애중~ (5)
안녕하세요
ㅎㅎ
게속써달라는분도 계시고 반응도 나쁘지않기에
계속써요 오늘 별그대마지막 ㅜㅜ 오빠랑 가치봄ㅋㅋ
순간 김수현보다 오빠보니까 한숨이 저절로...ㅎㅎ
잡소리집어치우고 오늘은....
그냥 보검이랑 저랑 오빠 애기쓸게용~
난 뭐학교가거나그러지않거나 약속이없으면
오빠집에서 살다싶히 놀러감....
근대영어가몰르는게생김
오빤 참고로 영어선생님이 었음ㅋㅋ
그래서 전화하고 찻아감
물어볼거있다고알려달라니까
그냥은 싫다는 이남자ㅎㅎ
"뭐?? 뭘원하는지 몰르겠는데 오늘은 아무것도안하고 공부하고 갈꺼야 "
"그럼 수업료 줘"
"치사똥꾸녕아 안해 보검이 불를거야"
참고로 보검이도 영어를좀함 나보다더잘함
그리고 온적도 몇번있음
"그래 불러라 불러"
"어 불렀어"
좀있다가 보검이는 오빠집으로 도착함ㅋㅋㅋ
근대우리 보검이는 배고픈걸 절대절대 못참음
"야 밥부터 먹자 "
"오빠보고 밥사달라하자 "
"ㅇㅇ 밥안사주면 갈거임"
보검이는 밥에목숨도 걸아이임...ㅋㅋㅋ
"오빠 오빠 우리 족발먹자 시켜줘어 응?"
"됬어 너가 사먹어 "
삐진듯....ㅋㅋㅋㅋ
난그래서 오빠를 방으로 대려감
오빤 당연히 못이기는척 날따라옴ㅎㅎ
"오빠 사주세요 선생님 사줘요"
"선생님이라 하지마 ㅡㅡ"
"오빵빠빠 사줘 여보"
그때난 여보를 첨해서 오빠는당황;;;;ㅋㅋ
"뭐??? 다시말해바"
"오빠? 여보?"
"앞으로 그렇게불러 "
"족발사줘 보검이 배고파"
"그러면 소원들어주면 사줄게 어떄?"
"그....그..래... 족발부터 시키고 소원말해"
오빤 배달의 민족에 의지해서 족발을 시킴 ㅋㅋㅋㅋ
"나 소원말한다 음... 뽀뽀해줘"
"엥? 그거야? 뭐야ㅋㅋㅋㅋ"
"해줘해저해줘"
난 뽀뽀를 했는데 갑자기오빠가뽀뽀하는거임
그러면서 손을뒤로 뻗으면서 문을잠그는거...
난당황했는데 오빠가 키스를함 혀가 흐흫
그러면서 날뒤로밀면서 침대에 눞힘
오빠님이 친구도 있는데 정신이나갔거나
흥분이 됬나봄ㅋㅋㅋㅋ
갑자기 옷속으로 손이들어 오더니 가슴을
만짐...난 놀래서 오빠를 꽉잡음ㅜㅜ
오빠는 손잡아주면서 한손으론 옷을벗김
물론 윗도리만ㅎㅎ
그때 보검이가
"공실아 뭐해?"
우린당황당황 다시옷주서입고
하는데 오빠님은 정신못차리고
"뽀뽀한번만더해줘 응???"
그래서 난? 당연히 쪼옥하고
아무일도 없다는듯
"오빠 족발 잘시켰지?"
"응ㅎㅎㅎ"
그후 족발이 오고 우린셋이서 족발을 뜯음
"우리애기 족발 맛있게 먹네ㅎㅎ" (아빠미소를 지으심)
그러자 우리 보검이는
"뭐???? 누가애기? 공실이가?ㅋㅋㅋㅋㅋ"
그래서난
"응 나는 오빠가 애기래ㅎㅎㅎ 그치요 오빠?"
" 응응 당연하지 아이이뻐"
"아주 내가 쌤이랑 공실이 이어줬더니 야효... 괸히했나봐"
나랑쌤은같이
"보검아 고마워 많이먹어 ㅎㅎ"
" 쌤 공실이 중.고등 때 저쌤때문에 죽는줄알았어요ㅎ"
근대난 오빠를좋아하는라별짓다했던거 를말하려나 나쁜자식
"몬대? 공실이가 뭐했어???"
"네...심각했죠 쌤이제일잘생겼다하고 매일 울다웃고 만나면 쌤애기 뿐이었죠 ㅋㅋ"
오빤 날지긋이 바라봄
난 창피해서 오빠방 문잠그고 숨음ㅋㅋㅋㅋ
그러다 좀있다나와서 박하사탕을 먹고있었음
"애기야 사탕오빠도먹을건대 같이먹을까?"
"나 먹고있어 "
"또먹자 나도 먹곻ㅎㅎ"
이때까진설마보검이도있는데..... 설마설마함
근대 설마가 사람잡음
오빠입에 있는사탕을 내입으로 전달해줌
보검이가 목격함
"야 뭐하냐 나도 눈있는대 뭐냐"
"응??? 미안 내가한게아니라 오빠가...ㅎㅎㅎ"
오빠가 보검이한태
"미안해 보검아 공실이가 너무이뻐보여서 미안미안"
그뒤로 좀있다가 보검이먼저감
난그날 너무늦어지길래 오빠집에서
자기로 결정함ㅎㅎ
"공실아 영화볼까?"
"그럴까? 그래 보자"
우린 냉장고에서 콜라를꺼내옴
영화관 느낌나고싶어서...
"오빠오빠 콜라먹여줘"
난당연히 컵에다 따라서 줄주암
근대 이인간 지가먼저먹는거임ㅎㅎㅎ
"아니 나달라고 오빠님아"
"기달려 줄게"
"빨리빨리"
오빤한입먹더니 그걸 입으로전달해줌
난당황해서 삼키긴삼킴 뿜을뻔했지만///ㅎㅎ
"뭐야? 나이제 오빠랑 아무것도안해"
내심리는 튕기고 싶었던거임ㅋㅋㅋ 어떻게하나볼라고
오빠가 뽀뽀중독자이기에
"싫어 싫어 할거야"
"안돼 안해"
그뒤로 난졸려서 오빠침대를 독차지함
오빠가 쓰윽오더니
"공실아 자? 난잠이안와 공실이 옆에서자면 졸린대"
"안자"
"공실아 사랑해 으으응?"
난애교에 넘어가버린 이 쉬운여자란.... 뭐짘ㅋㅋㅋ
"알겠어 옆에서 가만히 자"
"진짜지 그러ㄱ라했다"
오빤눕자마자 날안고 뽀뽀를함
난피하려 애썻지만 남자의 힘은.....너무쌔더군요...
"공실이 가만히있어 오늘오빠가 확 이뻐한다"
"이뻐하지마"
"그럼더이뻐한다"
"돼지 똥꾸녕 미워"
"뭐>????? 똥꾸녕?돼지?? 오빠가 이뻐한다했지"
그러고 진짜 찐한폭풍키스함
근대오빠가 낌새를볼때 그냥넘어갈 오빠가아닌
상남자 짐승으로 변한뒤였음
오빠는 천천히 목으로해서 내려왔고
내옷을벗기고 속옷을풀고 벗기는거임...
난처음이라 무서워서 오빠팔을잡음..
그러니까오빠가손잡으면서
"괸찮아 괸찮아"
하면서 다둑거려주고 우린그날 처음으로 사랑을나눔
근대 나만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젠나한태 실망하면
어쩌지?이마음과 불안해서 미친는줄 암...
우울해지고 그냥 오빠한태도 소훌해짐
난그뒤로 오빠집을잘안감 일주일정도???
오빠는 그걸 보검이한태물어봤나봄
근대 보검이는 다알고있음 내고민도 다...
쌤은그걸알고 우리집에와서
"공실아 오빠가미안해 너무당황스럽지? 오빠한태미리말하지"
"응?? 아니뭔대?"
"보검이가 다알려줬어 미안해"
난눈물이터짐...
"오빠가 떠날가봐 불안하고 실망하고 ㅜㅜㅜ"
난 눈물콧물흘리며 어눌하게말함
"아니야 울지마 오빠안그래 진정해"
"ㅜㅜㅜ 오빠 ㅜㅜㅜ"
"우리공실이 안아보자"
그리고그날우린 다풀고 안고만 우리집에서잠
오늘은 여기가끝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