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오늘의 톡만 눈여겨다 보는 입영날짜를 1달가량 남겨둔 20살 청년입니다~ 군대가기전에 돈좀 벌기위해 시간을 떼우기 위해 호프집에서 알바를 하고 있어요. 오늘도 여김없이 영업준비를 하기 위해 청소도 하고~ 설겆이도 하고~ 마지막 사장님의 부탁으로 여김없이 청양고추를 자르고 있었어요 오른손에 근육이 마비가 오는걸 잊기위해 1박2일을 보면서 웃고 있었지요~ (그 많은 고추를 자를려면 오른손이 너무 아파요.. 가위쥔 오른손.. 흑흑) 그많은 고추를 다 자르고 대충 그자리를 정리하려는데 작은생리적현상이 오더군요 후다닥 들어가서 작은볼일을 보고 난 후 의자에 앉는 순간 자꾸 후끈거리더라구요.. '지퍼에 꼇나?' 의문을 품고 화장실로 들어가서 다시 확인 해봤더니 그대로 있더군요..그런데 자꾸 화끈거리는거에요.. 미치겠더군요.. 입안이 화끈거리는것처럼 마구 중요한부분이 화끈거리는게.. 어찌나 미치겠던지.. 안절부절 못하고... 이대로 혹시나 병이나 생길런지.. 왜 그런가 생각하고 봤더니 재가 청양고추를 자르고나서 바로 볼일을 본게 화근이었던거죠..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데도.. 어이가없고.. 화끈거리고.. 흐어.. 앞으로 여러분도.. 청양고추맛에 주의하세요..얕보면.. 큰일나요.. 입으로만 느낄수 있는게 아니라는걸.. 오늘 알았거든요.... 흐어.. ㅠㅠ
청양고추맛을 톡톡히 봤네요. ㅠ
안녕하세요~
그냥 오늘의 톡만 눈여겨다 보는 입영날짜를 1달가량 남겨둔 20살 청년입니다~
군대가기전에 돈좀 벌기위해 시간을 떼우기 위해 호프집에서 알바를 하고 있어요.
오늘도 여김없이 영업준비를 하기 위해 청소도 하고~
설겆이도 하고~ 마지막 사장님의 부탁으로 여김없이 청양고추를 자르고 있었어요
오른손에 근육이 마비가 오는걸 잊기위해 1박2일을 보면서 웃고 있었지요~
(그 많은 고추를 자를려면 오른손이 너무 아파요.. 가위쥔 오른손.. 흑흑)
그많은 고추를 다 자르고 대충 그자리를 정리하려는데 작은생리적현상이 오더군요
후다닥 들어가서 작은볼일을 보고 난 후 의자에 앉는 순간
자꾸 후끈거리더라구요.. '지퍼에 꼇나?' 의문을 품고 화장실로 들어가서 다시 확인 해봤더니
그대로 있더군요..그런데 자꾸 화끈거리는거에요..
미치겠더군요.. 입안이 화끈거리는것처럼 마구 중요한부분이 화끈거리는게..
어찌나 미치겠던지.. 안절부절 못하고...
이대로 혹시나 병이나 생길런지.. 왜 그런가 생각하고 봤더니
재가 청양고추를 자르고나서 바로 볼일을 본게 화근이었던거죠..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데도.. 어이가없고.. 화끈거리고.. 흐어..
앞으로 여러분도.. 청양고추맛에 주의하세요..얕보면.. 큰일나요..
입으로만 느낄수 있는게 아니라는걸.. 오늘 알았거든요.... 흐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