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작한지 한달되어가는 22살 여자에요ㅜㅜ 학교다닐때 인턴?도 많이가보고 산학협력도 해봤는데 역시 사회는 많이다른것같아요.. 적성에안맞나싶고.. 회사들어가면 일이힘들줄알았는데 역시 수습이라일이힘들진않지만 저한테 ㅇ맡기지도않으시니까;; 사람들이너무 적응안되구.. 원래 회사는 서로 뒷담하고 서로까고 앞에서웃고 눈에안보이면까고 또 욕하고 그래요??.. 무리지어서행동하고 저랑 아직말도안해본 다른ㅈ계열사 사람들이 이상한소문내고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마음이약하다고생각하지않았는데 사회에나오니까 제가너무 작아지고 이회사엔 내가 필요없는거같고.. 알바하는얘들보다 급여도적고 많이쉬지도 못하고.. 여러가지 잡생각도 막들고 ㅎ.. 왜이렇게 남 얘기하는걸 좋아할까요. 서로 못까서 안달이고 저도 신경쓰기싫은데 성격이 ㅎ...막 계속화나요. 어른들 어떻게 대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여유있고싶은데 잘안되요 그냥 사회초년생의 어벙벙함이랄까요.. 사회생활어떻게 잘할수있나여ㅜㅜㅜ
사회생활.. 여기회사가이상한건지..
학교다닐때 인턴?도 많이가보고 산학협력도
해봤는데 역시 사회는 많이다른것같아요..
적성에안맞나싶고..
회사들어가면 일이힘들줄알았는데
역시 수습이라일이힘들진않지만 저한테 ㅇ맡기지도않으시니까;;
사람들이너무 적응안되구..
원래 회사는 서로 뒷담하고 서로까고
앞에서웃고 눈에안보이면까고 또 욕하고 그래요??..
무리지어서행동하고 저랑 아직말도안해본 다른ㅈ계열사
사람들이 이상한소문내고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마음이약하다고생각하지않았는데
사회에나오니까 제가너무 작아지고
이회사엔 내가 필요없는거같고..
알바하는얘들보다 급여도적고 많이쉬지도 못하고..
여러가지 잡생각도 막들고 ㅎ..
왜이렇게 남 얘기하는걸 좋아할까요.
서로 못까서 안달이고 저도 신경쓰기싫은데
성격이 ㅎ...막 계속화나요.
어른들 어떻게 대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여유있고싶은데 잘안되요
그냥 사회초년생의 어벙벙함이랄까요..
사회생활어떻게 잘할수있나여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