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건 아닌데,, 헤어지기 직전 같거든요. 2년 사귀었어요. 정말 잘 사귀고있었고, 정말 사랑하고, 제 능력 선에서 모든 할수있는건 다 했다 생각해요. -------------------------------- 1주일에 6번 정도 만나구요.. 3~4일 전까지만 해도, 정말 알콩달콩 했어요. 눈빛 이란게 있잖아요.. 행동들.. 내가 정말 사랑받고있구나. 라고 느낄수 있는것들.. 전 사랑받음을 느꼇어요. 3~4일 전엔 뭐 자기 동영상을 받아라 하더니 애교 막 떠는 동영상 보내고.. 너무 귀여워서 저도 동영상 찍어서 보내고 ... 그러던중 전주 금요일 이었어요. 1박2일로 자기 동호회 랑 논다고 간거에요. 그래 알겟다~ 하고 보내고, 그 동호회에서 저도 같이 껴서 몇번 놀아봐서 안심 한거죠. 노래방 가서 커플송 부르고 잼나게 놀았던 기억이 있어서.. 근대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대 약속시간은 정하지 않았지만, 제가 늦잠을 자서 오후2시 쯤에 일어나서 문자 했는대, 아직 거기 모임인거에요. 그래서 좀 빨리 들어가지 하고 실망이란 늬앙스의 문자를 했어요. 그 후 부터, 문자가 뭔가 에전같지 않다? 란 걸 미세하게 느꼇어요. 남들은 보기에 괜찮은대? 하는데 , 본인의 느낌 있잖아요. 그래서 돌직구로 무슨일 있냐 하니까.. 불안하다. 하니 " 믿음을 못줘서 미안하다 사랑해 " 이러더라구요. 그래도 안심했죠. 일요일 엔 저도 떠보고 싶어서 , 모텔가자고 했어요. 좋대요. 가자고. 애 원래 기분좋아도 자기가 좀 그러면 안가는 애 거든요. 저도 그럴땐 안가고. 그렇게 관계까지 하고, 일요일 저녁 "마음의 침체기 가 왔어, 미안해, 조금만 기다려줘 , 사랑해요" 하고 왔어요. 직감적으로 왜이리 갑자기 권태기가 오지? 하고 놀래서 .. 전 조심해야 겟다 잘해줘야겟다 생각하고 작은 이벤트를 하기로 맘먹었어요. "추억이 담긴 사진 과 내 사랑의 크기에 대해서 만들었어요." 영상을 화요일날 완성시켜서 보여줬는대, 그전까지도 전과는 좀 달리 문자가 그렇게 많지도 않았지만 나쁘지도 않았어요. 그 영상을 보여주는데 반응이 생각보다 적더라구요. 그냥 어깨에 기대면서 고마워 .. 오빠가 나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확실히 알것같아 이러는거에요. 그러더니 갑자기 " 나 권태기 온것같아 " 이런 거에요. 그래서 시간을 가져볼까? 헀는대, 그냥 평소처럼 연락 하면 좋겟다네요. 그렇게 카페를 나와서 걷는대, 개가 힘차게 막 걷기도하고 괜찬을꺼야 하면서 손도 잡구요. 근대 갑자기 침울해 하더니.. 사실대로 말해도대? 이러는거에요. " 좋은 감정이 생긴 사람이 생겼다" 라고 . 화도 냈지만 , 욕은 안했고.뭐? 하고 ,, 사람이니까 이해한다. 내옆에 있으면 정말 아무일도 없었단 듯이 용서할수있다. 헤어지잔 소리 냐고 했더니 그걸 너무 모르겟데요. 어지러워서 토할 지경이래요.. 너무 힘들데요 자기도 자기 생각을 자기 맘을 모르겟대요. 그리고 기다려줄수있다. 그 사람 지울때까지. 내 옆에 있어라. 라고. 개내 집 도착할때 까지 별 애기 다했네요. 가장 기억남는건 "좋아하는대 사랑하는것 같지 않다.." " 너무 편해서 친구 같다.. 마치 강아지 같다 " "사랑은 혼자서 하는게 아니지 않느냐" "여보는 나한테 다 보여준것같다." 제가 말한건 " 니 눈빛 행동 모든것에서 난 사랑받고있다고 느꼇다 , 눈빛은 못속인다. 그게 넌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할지라도, 넌 마음을 잘 모르는것이 아니냐 다시 생각해봐라.." 그렇게 시간을 갖자고 서로 했고.. 보낼때 "밥 잘먹고 운동 꼬박하고 뛰다 넘어지지 말고." 말하고.. 뽀뽀 까지 습관대로 하고.. 보냈어요. ------------------------------------------------- 지금 와선 정인지.. 사랑인지.. 둘다 인것같은대.. 잡고싶은데 매달리고 싶진 않아요.. 신뢰 가 깨졋다 해야하나.. 제가 더 많이 사랑해줘서 .. 부족하지만 제 최선을 다했다 생각해요.. 질문 드릴꼐요.. 1. 갑자기 3일만에 그렇게 바뀔수가 있나요.. 2. 원래 단호박 물면 그냥 헤어질 아이인대, 좀 기다려볼 생각 인걸까요..? - 마음이 완전히 안뜬거같아서.. 3. 그져 나쁜년 되기 싫어서, 저한테 떨어져란 소리 일까요? 4. 개가 솔직한 애여서.. 카톡 프로필 이나 그런건 대놓고 자기 맘을 볼수있어요.. 잘아는대.. 그날(화) - 내가 어떻게 해야하죠? (수) - 냉무 (목)- 괴로운시간 사진은 거울을 들여보는 여자 사진.쭉.. 노래도 갠 듣고싶은거 하루에 한두곡만 듣고 마는 애 거든요. 근대 들은 노래가.. 좋아해(요조,김진표) /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넘어 (요조) 둘다 가사가 아시는분은 알겟지만,, 좋아하는데 이젠 갈수없다. 나도 자기맘 모르겟다. 정말 좋아한다. 너의 기억 자꾸난다. 아직도 내가 널 좋아하나보다. 기다리는가 보다. 아직도 좋아한다.. 좋은 사람 만나야한다.. 이런 곡 이더라구요? 대놓고 간접적으로 저에게 뭘 말하려는건지.. 5. 시간을 갖고 아무 연락 안하고있는대 .. 기간을 얼마나 잡는게 좋을까요..? 제가 먼저 찾아 가는게 좋을려나요..;;? 카톡 마음공유 환영해요.. id- kanea123 1
답답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헤어진건 아닌데,, 헤어지기 직전 같거든요. 2년 사귀었어요.
정말 잘 사귀고있었고, 정말 사랑하고, 제 능력 선에서 모든 할수있는건 다 했다 생각해요.
--------------------------------
1주일에 6번 정도 만나구요..
3~4일 전까지만 해도, 정말 알콩달콩 했어요.
눈빛 이란게 있잖아요.. 행동들.. 내가 정말 사랑받고있구나. 라고 느낄수 있는것들..
전 사랑받음을 느꼇어요.
3~4일 전엔 뭐 자기 동영상을 받아라 하더니 애교 막 떠는 동영상 보내고..
너무 귀여워서 저도 동영상 찍어서 보내고 ...
그러던중 전주 금요일 이었어요. 1박2일로 자기 동호회 랑 논다고 간거에요.
그래 알겟다~ 하고 보내고, 그 동호회에서 저도 같이 껴서 몇번 놀아봐서 안심 한거죠.
노래방 가서 커플송 부르고 잼나게 놀았던 기억이 있어서..
근대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대 약속시간은 정하지 않았지만, 제가 늦잠을 자서
오후2시 쯤에 일어나서 문자 했는대, 아직 거기 모임인거에요. 그래서 좀 빨리 들어가지 하고
실망이란 늬앙스의 문자를 했어요. 그 후 부터, 문자가 뭔가 에전같지 않다? 란 걸 미세하게
느꼇어요. 남들은 보기에 괜찮은대? 하는데 , 본인의 느낌 있잖아요.
그래서 돌직구로 무슨일 있냐 하니까.. 불안하다. 하니 " 믿음을 못줘서 미안하다 사랑해 "
이러더라구요. 그래도 안심했죠. 일요일 엔 저도 떠보고 싶어서 , 모텔가자고 했어요.
좋대요. 가자고. 애 원래 기분좋아도 자기가 좀 그러면 안가는 애 거든요. 저도 그럴땐 안가고.
그렇게 관계까지 하고, 일요일 저녁
"마음의 침체기 가 왔어, 미안해, 조금만 기다려줘 , 사랑해요" 하고 왔어요.
직감적으로 왜이리 갑자기 권태기가 오지? 하고 놀래서 .. 전 조심해야 겟다 잘해줘야겟다
생각하고 작은 이벤트를 하기로 맘먹었어요.
"추억이 담긴 사진 과 내 사랑의 크기에 대해서 만들었어요."
영상을 화요일날 완성시켜서 보여줬는대, 그전까지도 전과는 좀 달리 문자가 그렇게 많지도 않았지만 나쁘지도 않았어요.
그 영상을 보여주는데 반응이 생각보다 적더라구요. 그냥 어깨에 기대면서 고마워 ..
오빠가 나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확실히 알것같아 이러는거에요.
그러더니 갑자기 " 나 권태기 온것같아 " 이런 거에요.
그래서 시간을 가져볼까? 헀는대, 그냥 평소처럼 연락 하면 좋겟다네요.
그렇게 카페를 나와서 걷는대, 개가 힘차게 막 걷기도하고 괜찬을꺼야 하면서 손도 잡구요.
근대 갑자기 침울해 하더니.. 사실대로 말해도대? 이러는거에요.
" 좋은 감정이 생긴 사람이 생겼다" 라고 .
화도 냈지만 , 욕은 안했고.뭐? 하고 ,, 사람이니까 이해한다. 내옆에 있으면 정말 아무일도 없었단
듯이 용서할수있다.
헤어지잔 소리 냐고 했더니 그걸 너무 모르겟데요. 어지러워서 토할 지경이래요..
너무 힘들데요 자기도 자기 생각을 자기 맘을 모르겟대요.
그리고 기다려줄수있다. 그 사람 지울때까지. 내 옆에 있어라. 라고.
개내 집 도착할때 까지 별 애기 다했네요.
가장 기억남는건
"좋아하는대 사랑하는것 같지 않다.." " 너무 편해서 친구 같다.. 마치 강아지 같다 "
"사랑은 혼자서 하는게 아니지 않느냐" "여보는 나한테 다 보여준것같다."
제가 말한건 " 니 눈빛 행동 모든것에서 난 사랑받고있다고 느꼇다 , 눈빛은 못속인다. 그게 넌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할지라도, 넌 마음을 잘 모르는것이 아니냐 다시 생각해봐라.."
그렇게 시간을 갖자고 서로 했고.. 보낼때
"밥 잘먹고 운동 꼬박하고 뛰다 넘어지지 말고." 말하고.. 뽀뽀 까지 습관대로 하고..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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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와선 정인지.. 사랑인지.. 둘다 인것같은대.. 잡고싶은데 매달리고 싶진 않아요..
신뢰 가 깨졋다 해야하나..
제가 더 많이 사랑해줘서 .. 부족하지만 제 최선을 다했다 생각해요..
질문 드릴꼐요..
1. 갑자기 3일만에 그렇게 바뀔수가 있나요..
2. 원래 단호박 물면 그냥 헤어질 아이인대, 좀 기다려볼 생각 인걸까요..?
- 마음이 완전히 안뜬거같아서..
3. 그져 나쁜년 되기 싫어서, 저한테 떨어져란 소리 일까요?
4. 개가 솔직한 애여서.. 카톡 프로필 이나 그런건 대놓고 자기 맘을 볼수있어요.. 잘아는대..
그날(화) - 내가 어떻게 해야하죠? (수) - 냉무 (목)- 괴로운시간
사진은 거울을 들여보는 여자 사진.쭉..
노래도 갠 듣고싶은거 하루에 한두곡만 듣고 마는 애 거든요. 근대 들은 노래가..
좋아해(요조,김진표) /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넘어 (요조)
둘다 가사가 아시는분은 알겟지만,,
좋아하는데 이젠 갈수없다. 나도 자기맘 모르겟다. 정말 좋아한다. 너의 기억 자꾸난다.
아직도 내가 널 좋아하나보다. 기다리는가 보다. 아직도 좋아한다..
좋은 사람 만나야한다..
이런 곡 이더라구요? 대놓고 간접적으로 저에게 뭘 말하려는건지..
5. 시간을 갖고 아무 연락 안하고있는대 .. 기간을 얼마나 잡는게 좋을까요..?
제가 먼저 찾아 가는게 좋을려나요..;;?
카톡 마음공유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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