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평소에 게임을 즐겨합니다 사귈때 초창기부터 저한테 거짓말도 많이 쳤어요 항상 그래서 잘하겠단 말 거짓말 안치겟단말 약속지키겟단말 단한번도 제대로 지킨적이 없는거같아요
이번에도 저와의 약속을 어겼어요 근데 이번약속이 남자친구가 항상 약속을어기고 거짓말을해서 또약속을어기면 저와 헤어지기로했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약속을 어기몀 저와헤어지기로한 약속을 또 어겼어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해서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울면서 말해도 오히려 저한테 짜증부리며 미안하다하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안하다햇는데 왜자꾸 그러냐는식으로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그리고 전화하는데 딱봐도 제가 뭐말하면 자꾸 동문서답하고 말하는게 5초뒤에 말하고 그런거보니 게임하몀서 전화하고 있는거에요 여자의 직감 아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게임하면서 전화하냐고 하닌깐 자기 게임안한다고 저보고 못믿으면 전화끊으라고 믿으면 전화하라고 그러더라고요 솔직히 남자친구랑 싸우고 있는상황에서 어떻게 전화를 끊어요 저는 거기서 남자친구가 또거짓말 치는걸 한번더 참고 계속 전화를 했어요 제가 너가 이래이래이래해서 잘못했잖아 이렇게 말하면 남자친구 대답은 몰라, 나지금머리가하얘, 뭐이렇게 건성으로 대답을 하더라고요 참 마음이 아픈것도 참고 끝까지 너가 어떻게 약속어기면 헤어지기로 해놓고 약속을 어길수잇냐고 막뭐라하면 자꾸 남자친구대답은 짜증내면서 아 미안하다고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저보고 아 이제그만하자 이렇게말을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미안하다하는데 왜자꾸 그러냐고 이러면서 화를내구요 저는 남자친구에게 그래도 너가 헤어지잔걸 걸어놓고 약속어겼는데 미안하다고 짜증내는게 진짜 미안한거냐고 뭐라하면 남자친구는 절 귀찮다는듯이 여겼어요 그러더니 아 됬다 끊자 이러더니 자기가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고요 그러더니 카톡으로 몇일뒤에연락하자고 왔어요 그때 전 참 머리가 멍했어요 잘못한건 자기가 잘못해놓고 오히려전한테 짜증내고 화내고 전화끊어버리고 연락하지말자하고 하.. 정말 지금 생각해도 너무너무 슬퍼서 자꾸 눈물이 나네요 하지만 중요한건 지금 이렇게 저한테 대하는게 처음이 아니에요 옛날에도 몇번이나 그랫어서 저보고 다시는 안그러겠다 절대안그러겟다 이말만 5번을 넘게 들었던거같아요 앞으로 그래서 남자친구가 다신안그러겠다는말도 못믿을거같아요 그래서 제 속이 더 답답하고 타들어갑니다 저에게 100일전부터 해서 지금 764일째 거짓말안친단소리를 하고 전 그걸 항상 봐주고 마지막으로봐준다봐준다햇던게 지금여기까지 온거같네요 이제 더의상은 못봐줄거같아요 하지만 너무너므 남자친구를 사랑해서 또 봐주고싶어요 하지만 제가봣을때도 이건 더의상 봐주몀 안될거같은데 진짜 너무사랑해서 또 봐줘버릴거같고 정말 미치겟어요 참 남자친구를 만나서 많은 추억도 만들고 새로운 경험도하고 거의 모든게 처음이였던 남자친구에요 하지만 이렇게 절 힘들게하니 진짜 미쳐버리겠네요 절소중하게 생각하긴 하는걸까요? 옛날엔 제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무너무 잘해줘서 주위에서도 개만한 남자업ㄱ다는 소리를 끝도없이 많이 들었었는데 이젠 남자친구가 너무 변해버렸네요 옛날에 하도 남자친구가 좋은남자란소리를 많이들어서 주위사람들한테 이런예기도 자존심상해서 못하겟어서 이렇게 판에 적어봐요 지금 제나이 고3인데 진짜 막 미치겟네요 남자는 원래 다변한다라는말 알고잇엇긴햇지만 제남자는 아닌줄 알았어요 근데 제남자친구는 정말 너무나 변해버렸네요 방금도 핸드폰에 남자친구가 옛날에 저한테햇던 좋은말들 캡쳐해놓은거보면서 혼자 펑펑 울었어요 저는 항상 남자친구를 많이 생각해요 제가 고3이라 공부를 되게 열심히 하는데요 남자친군 공부를하는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생각도 했어요 제가만약 좋은대학에 갔는데 남자친구는 지금과 같이 항상 게임이나하고 그렇게살아도 제가 남자친구를 평생 책임지고 먹여 살려야겠다 생각했어요 근데 지금은 남자친구가 절 이렇게힘들게하는데 제가 남자친구를 책임져야할 이유를 모르겠더라고요 정말 남자친구한테 바라는거 진짜 저 그냥 사랑해주는거 진짜 옛날처럼 사랑해주는거 그거하나면 저 남자친구 게임만하고 살아도 제가 먹여살려서 평생 책임질자신잇거든요? 근데 남자친구가 절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닌깐 제가 평생먹여살려서 책임지고싶어도 진ㅁ자 너무 사랑해서 그러고싶어도 그건진짜아니라는거 저도 알아요 남자친구랑 헤어져야될거같은데 헤어지진못하겠고 싸울땐 헤어지잔말 쉽게 잘말했었는데 막상 진짜 헤어져야겠다는 생각드닌깐 헤어지잔말을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어요 남자친구를 진짜 너무 사랑해서 헤어지기싫은데 이렇게 저를 힘들게하는사람이랑은 사귀면 안될거같은데 헤어지긴싫으네요 저 어떡하나요 정말
어떡할까요
남자친구가 평소에 게임을 즐겨합니다 사귈때 초창기부터 저한테 거짓말도 많이 쳤어요 항상 그래서 잘하겠단 말 거짓말 안치겟단말 약속지키겟단말 단한번도 제대로 지킨적이 없는거같아요
이번에도 저와의 약속을 어겼어요 근데 이번약속이 남자친구가 항상 약속을어기고 거짓말을해서 또약속을어기면 저와 헤어지기로했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약속을 어기몀 저와헤어지기로한 약속을 또 어겼어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해서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울면서 말해도 오히려 저한테 짜증부리며 미안하다하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안하다햇는데 왜자꾸 그러냐는식으로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그리고 전화하는데 딱봐도 제가 뭐말하면 자꾸 동문서답하고 말하는게 5초뒤에 말하고 그런거보니 게임하몀서 전화하고 있는거에요 여자의 직감 아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게임하면서 전화하냐고 하닌깐 자기 게임안한다고 저보고 못믿으면 전화끊으라고 믿으면 전화하라고 그러더라고요 솔직히 남자친구랑 싸우고 있는상황에서 어떻게 전화를 끊어요 저는 거기서 남자친구가 또거짓말 치는걸 한번더 참고 계속 전화를 했어요 제가 너가 이래이래이래해서 잘못했잖아 이렇게 말하면 남자친구 대답은 몰라, 나지금머리가하얘, 뭐이렇게 건성으로 대답을 하더라고요 참 마음이 아픈것도 참고 끝까지 너가 어떻게 약속어기면 헤어지기로 해놓고 약속을 어길수잇냐고 막뭐라하면 자꾸 남자친구대답은 짜증내면서 아 미안하다고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저보고 아 이제그만하자 이렇게말을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미안하다하는데 왜자꾸 그러냐고 이러면서 화를내구요 저는 남자친구에게 그래도 너가 헤어지잔걸 걸어놓고 약속어겼는데 미안하다고 짜증내는게 진짜 미안한거냐고 뭐라하면 남자친구는 절 귀찮다는듯이 여겼어요 그러더니 아 됬다 끊자 이러더니 자기가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고요 그러더니 카톡으로 몇일뒤에연락하자고 왔어요 그때 전 참 머리가 멍했어요 잘못한건 자기가 잘못해놓고 오히려전한테 짜증내고 화내고 전화끊어버리고 연락하지말자하고 하.. 정말 지금 생각해도 너무너무 슬퍼서 자꾸 눈물이 나네요 하지만 중요한건 지금 이렇게 저한테 대하는게 처음이 아니에요 옛날에도 몇번이나 그랫어서 저보고 다시는 안그러겠다 절대안그러겟다 이말만 5번을 넘게 들었던거같아요 앞으로 그래서 남자친구가 다신안그러겠다는말도 못믿을거같아요 그래서 제 속이 더 답답하고 타들어갑니다 저에게 100일전부터 해서 지금 764일째 거짓말안친단소리를 하고 전 그걸 항상 봐주고 마지막으로봐준다봐준다햇던게 지금여기까지 온거같네요 이제 더의상은 못봐줄거같아요 하지만 너무너므 남자친구를 사랑해서 또 봐주고싶어요 하지만 제가봣을때도 이건 더의상 봐주몀 안될거같은데 진짜 너무사랑해서 또 봐줘버릴거같고 정말 미치겟어요 참 남자친구를 만나서 많은 추억도 만들고 새로운 경험도하고 거의 모든게 처음이였던 남자친구에요 하지만 이렇게 절 힘들게하니 진짜 미쳐버리겠네요 절소중하게 생각하긴 하는걸까요? 옛날엔 제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무너무 잘해줘서 주위에서도 개만한 남자업ㄱ다는 소리를 끝도없이 많이 들었었는데 이젠 남자친구가 너무 변해버렸네요 옛날에 하도 남자친구가 좋은남자란소리를 많이들어서 주위사람들한테 이런예기도 자존심상해서 못하겟어서 이렇게 판에 적어봐요 지금 제나이 고3인데 진짜 막 미치겟네요 남자는 원래 다변한다라는말 알고잇엇긴햇지만 제남자는 아닌줄 알았어요 근데 제남자친구는 정말 너무나 변해버렸네요 방금도 핸드폰에 남자친구가 옛날에 저한테햇던 좋은말들 캡쳐해놓은거보면서 혼자 펑펑 울었어요 저는 항상 남자친구를 많이 생각해요 제가 고3이라 공부를 되게 열심히 하는데요 남자친군 공부를하는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생각도 했어요 제가만약 좋은대학에 갔는데 남자친구는 지금과 같이 항상 게임이나하고 그렇게살아도 제가 남자친구를 평생 책임지고 먹여 살려야겠다 생각했어요 근데 지금은 남자친구가 절 이렇게힘들게하는데 제가 남자친구를 책임져야할 이유를 모르겠더라고요 정말 남자친구한테 바라는거 진짜 저 그냥 사랑해주는거 진짜 옛날처럼 사랑해주는거 그거하나면 저 남자친구 게임만하고 살아도 제가 먹여살려서 평생 책임질자신잇거든요? 근데 남자친구가 절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닌깐 제가 평생먹여살려서 책임지고싶어도 진ㅁ자 너무 사랑해서 그러고싶어도 그건진짜아니라는거 저도 알아요 남자친구랑 헤어져야될거같은데 헤어지진못하겠고 싸울땐 헤어지잔말 쉽게 잘말했었는데 막상 진짜 헤어져야겠다는 생각드닌깐 헤어지잔말을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어요 남자친구를 진짜 너무 사랑해서 헤어지기싫은데 이렇게 저를 힘들게하는사람이랑은 사귀면 안될거같은데 헤어지긴싫으네요 저 어떡하나요 정말
헤어져야될거같은데 사랑해서 헤어지긴싫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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