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니가 내 맘 거절했던 그날 친한친구 하자던 그날 내 속이 갈기갈기 찢어지는듯 했는데 이제와서 너한테만 친한친구인 나는 나한테는 너무 불편한 니가 아직도 많이 아파 변함없는 내 맘 다 알면서 오늘도 웃어주는 니가 아파 내 속이 찢기다 찢기다 가루가 되어간다 아픈데 , 진짜 아픈데 계속 보고싶어 널 갖지못해도 이렇게 친구인척 맴돌기만 할게 맴돌기만 할게 .. 사랑해2
내맘 다 알면서.
몇년 전 니가 내 맘 거절했던 그날
친한친구 하자던 그날
내 속이 갈기갈기 찢어지는듯 했는데
이제와서 너한테만 친한친구인 나는
나한테는 너무 불편한 니가
아직도 많이 아파
변함없는 내 맘 다 알면서
오늘도 웃어주는 니가 아파
내 속이 찢기다 찢기다 가루가 되어간다
아픈데 , 진짜 아픈데 계속 보고싶어
널 갖지못해도 이렇게 친구인척 맴돌기만 할게
맴돌기만 할게 ..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