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여친이 ㅈㄲㅈ를 시도때도없이 만져요..

쓰읍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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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25살된 커플인데요 제겐 동갑 여친이 있는데 사귄지 백일조금 안넘었습니다.

아직 관계는 안했구요 가끔 여친땜에 환장하겠는게
같이 누구 자취방에 놀러가서 티비를 본다거나 하면
여자친구가 버릇처럼 제 티안에 손을 넣습니다. 그리고 그 ㅈㄲㅈ를 막 만져요..; 창피하기도 해서 그만하라고 하면 웃으면서 싫은데?싫은데? 하면서 티에 머리집어넣어선 막 핥기도하고..; 솔직히 이게 정말 싫은건 아니거든요. 그냥 부끄럽고 창피해서.. 그리고 얼굴이 잘빨개지는편인데 여친이 그런거 하나하나 캐치하면서 괴롭히니깐 미치겠더라구요.

키스할때도 솔직히 남자가 손이 올라가야되는거 아닌가요. 항상 여친이 손을 티안에 넣고 몸을 더듬어요..
그래서 관계를 갖고싶다라는 신호인줄알고 덤비면 가차없이 떨궈내고..

아직 관계는 싫다는데 자꾸 ㅈㄲㅈ 거기가 민감한데 건드리고 자극하는게 미치겠습니다. 그런 제모습에 여친도 즐기는거 같아요...;저도 남자고 성욕이 있는데 참는것도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