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친구랑 룸까페갔다가 하게됐는데 중3때... 혹시라도 소리들릴까봐 아니면 남친이 움직일때 움직이는게 다른방에 느껴지거나 들릴까봐 진짜 조마조마하면서 아픈데도 입틀어막고했는데... 게다가 남친이 안에다가전부해버리는바람에 임신될까봐 몇주동안불안해서 잠도못자고 그다음날까지 팬티에 피랑 남친이싼게계속묻어서 새벽에혼자화장실에서 속옷빨고...진짜비참했는데...지금생각하면 진짜 그시간을 지우고싶다...내인생에서 그시간만지워버리고싶다...그러면 내가더행복할텐데... 5226
끔찍했던첫경험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