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째 탐폰쓰고있는 여대생인데요 제가 처음에 탐폰쓸때 시행착오를 많이 해서 멀쩡한 것도 몇개씩 버리고 했기때문에.. 인터넷 블로그같은데서 보는 사용법같은걸로 따라하는건 한계가 있더라고요; 1년간 사용해보면서 생긴 노하우라면 노하우인데 처음 사용하시거나 아직 익숙하지 않으신분들께서 알아두면 좋을것같아서 올려봐요
우선 긴장하면 잘안들어가고 아파요. 원래 처음엔 시간도 오래걸리고 아프다고함.. 긴장부터 풀고 대부분 기마자세에서 넣으라, 아니면 선채로 변기에 한쪽 발을 올려두고 넣으라고 하지만 저는 그 방법이 좀 힘들더라고요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좀 뒤로 빼고. 본인 질입구가 어딧는지 알아야 쉽게 넣음. 위치랑 각도를 잘맞추고 허리와 일직선이게 천천히 2센치가량 넣고 주입하면 끝. 처음에는 생리혈이 손에 많이뭍고 난리가 날꺼에요. 아프기도 아프고 움직일때도 불편하고;
근데 탐폰이 확실히 깨끗하고 쾌적하긴 해요.. 이제는 생리대는 찝찝해서 못쓰겠음. 축축하고 습기찬 그 기분나쁜 느낌도 싫고.. 아무튼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탐폰쓸때 노하우
제가 처음에 탐폰쓸때 시행착오를 많이 해서 멀쩡한 것도 몇개씩 버리고 했기때문에..
인터넷 블로그같은데서 보는 사용법같은걸로 따라하는건 한계가 있더라고요;
1년간 사용해보면서 생긴 노하우라면 노하우인데 처음 사용하시거나 아직 익숙하지 않으신분들께서 알아두면 좋을것같아서 올려봐요
우선 긴장하면 잘안들어가고 아파요. 원래 처음엔 시간도 오래걸리고 아프다고함..
긴장부터 풀고 대부분 기마자세에서 넣으라, 아니면 선채로 변기에 한쪽 발을 올려두고 넣으라고 하지만 저는 그 방법이 좀 힘들더라고요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좀 뒤로 빼고. 본인 질입구가 어딧는지 알아야 쉽게 넣음.
위치랑 각도를 잘맞추고 허리와 일직선이게 천천히 2센치가량 넣고 주입하면 끝.
처음에는 생리혈이 손에 많이뭍고 난리가 날꺼에요. 아프기도 아프고 움직일때도 불편하고;
근데 탐폰이 확실히 깨끗하고 쾌적하긴 해요.. 이제는 생리대는 찝찝해서 못쓰겠음. 축축하고 습기찬 그 기분나쁜 느낌도 싫고.. 아무튼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