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는 원래 옷에 관심이 많아요. 원래 쇼핑을 즐겨하고 세련됬고 유행에 민감해요. 딱 도시여자? 그리고 여자친구 직업이 좀 남들 앞에 보여지는 일이에요. 그렇다고 연예인그런건 아니구요. 그래서 본인이 옷도 더 신경써서 입고 그러다보니 더 많이 사기도하고 그래요. 지금은 세후 300 좀 넘게 벌어요. 거기서 40정도를 쇼핑에 쓴다고 합니다. 많을땐 6,70. 적을땐 10정도 쓴데요. 겨울엔 코트를 사거나 니트는 비싸기 때문에 조금 더 든다네요.
제가 우리 곧 결혼하면 이제 같이 모아야하는데 슬슬 줄이는게 좋지 않을까 하니 줄여는 보겠지만 자기가 전업주부가 되지 않는 이상 줄이기 힘들 것 같고 줄이기 싫다네요. 짜잘한 걸로 여러개 사는거라면 줄였을텐데 그게 아니라 줄이기 힘들것 같데요. 한달에 하나정도 사는 것 같긴 해요.
근데 솔직히 너무 비싼걸 삽니다. 코트 하나에 60까지 주기도 하고 니트에 20만원은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여친 집이 원래 잘사는 편이라 옷은 무조건 백화점에서 뭐 이런 주의인것 같아요. 전에 여친 어머님께서도 선물이라며 옷을 사주셨는데 백화점에서 사와서 조금 놀랬던 기억있네요.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옷을 그렇게 주는거에 별 부담이 없어보여요. 그래도 다행인건 옷은 좋은거를 따지면서 명품가방엔 별로 욕심이 없어요. 백화점에서 중저가 브랜드 있는거 세네개로 그냥 번갈아가면서 들고다녀요.
그렇지만 그냥 요즘 유행하는 옷들 다 거기서 거기같은데 인터넷에서 사라하면 보지도 않고 못사겠고 본인체형에 안맞아서 한번도 성공한적이 없다고 싫대요.
미치겠는 여자친구 쇼핑씀씀이
저는 여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30대 남자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원래 옷에 관심이 많아요. 원래 쇼핑을 즐겨하고 세련됬고 유행에 민감해요. 딱 도시여자? 그리고 여자친구 직업이 좀 남들 앞에 보여지는 일이에요. 그렇다고 연예인그런건 아니구요. 그래서 본인이 옷도 더 신경써서 입고 그러다보니 더 많이 사기도하고 그래요. 지금은 세후 300 좀 넘게 벌어요. 거기서 40정도를 쇼핑에 쓴다고 합니다. 많을땐 6,70. 적을땐 10정도 쓴데요. 겨울엔 코트를 사거나 니트는 비싸기 때문에 조금 더 든다네요.
제가 우리 곧 결혼하면 이제 같이 모아야하는데 슬슬 줄이는게 좋지 않을까 하니 줄여는 보겠지만 자기가 전업주부가 되지 않는 이상 줄이기 힘들 것 같고 줄이기 싫다네요. 짜잘한 걸로 여러개 사는거라면 줄였을텐데 그게 아니라 줄이기 힘들것 같데요. 한달에 하나정도 사는 것 같긴 해요.
근데 솔직히 너무 비싼걸 삽니다. 코트 하나에 60까지 주기도 하고 니트에 20만원은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여친 집이 원래 잘사는 편이라 옷은 무조건 백화점에서 뭐 이런 주의인것 같아요. 전에 여친 어머님께서도 선물이라며 옷을 사주셨는데 백화점에서 사와서 조금 놀랬던 기억있네요.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옷을 그렇게 주는거에 별 부담이 없어보여요. 그래도 다행인건 옷은 좋은거를 따지면서 명품가방엔 별로 욕심이 없어요. 백화점에서 중저가 브랜드 있는거 세네개로 그냥 번갈아가면서 들고다녀요.
그렇지만 그냥 요즘 유행하는 옷들 다 거기서 거기같은데 인터넷에서 사라하면 보지도 않고 못사겠고 본인체형에 안맞아서 한번도 성공한적이 없다고 싫대요.
어떡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