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천사랑 살고 있는 아내입니다.

ㅜㅜ2014.02.28
조회4,185

저는 아이없는 전업주부입니다.

하지만 내남편은 집에 있는데도 나힘들다고..

설거지 빨래 해줍니다..

 

아프면 달려가서약도 사다주고

제가 짜증을 부리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받아주고

제가 또 화나면 욕하고 막때려도

혼자 앓으면서 잘못한거 없는 오빠가 또풀어줍니다,

 

제가물어봅니다..

오빤 너무 착한사람같다고..

 

오빠는 아니랍니다.

그만큼 저를 사랑해서랍니다.

제가 오빠테 멋진 이벤트나 선물을 하고싶은데

감동받을말한게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