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쪼잔해진건지 잘몰라서 글 남겨요. 제나이 33살 소개받은 처자는 30살.. 3살차이... 솔찍히 결혼 생각읍는데 어머니가 하도 보라고 해서 만남. 소개받은지는 3주되고 4번 만남. 서로 호감 이있었기에 전화통화도 하루에 1시간 정도 하고 많게는 2시간 정도...톡은 하루에 10번... 만나면 밥 커피 내가사고 모든 비용 내가냄. 드라이브도 가고... 참고로 내차는 어디가서 꿀리지 않은정도 되는차임.(머 솔로가 좋다보니 올현금 으로 차샀음) 소개팅도 아니고 선이라볼수 있는데 돈 왜안내는지 모르겠음. 물론 내가 내도 그닥 상관은 읍는데 호구된거 같고 그런기분? 내외모가 모자란 것도 아니고 평균이상 이라고 생각하는데... 여자도 그렇게 이쁜것도 아니고 돈을잘버는것도 아니고... 한달 180정도 버는거 같음... 서로 말이 잘통해서 만남을 유지 하고 있긴한데 이거계속 마라야 하나라는 의구심이생김 ㅡㅡ... 가끔 판보면 더치는 기본이라고 여자들이 말하던데., 머지? 저호구 인가요? 아님 언제 돈내는지 기다려 봐야하나? 여러분들은 어케 생각하심?169
어머니 소개로 여자를 만남 이건머지?
제나이 33살 소개받은 처자는 30살.. 3살차이...
솔찍히 결혼 생각읍는데 어머니가 하도 보라고 해서 만남.
소개받은지는 3주되고 4번 만남.
서로 호감 이있었기에 전화통화도 하루에 1시간 정도 하고 많게는 2시간 정도...톡은 하루에 10번...
만나면 밥 커피 내가사고 모든 비용 내가냄.
드라이브도 가고... 참고로 내차는 어디가서 꿀리지 않은정도 되는차임.(머 솔로가 좋다보니 올현금 으로 차샀음)
소개팅도 아니고 선이라볼수 있는데 돈 왜안내는지 모르겠음.
물론 내가 내도 그닥 상관은 읍는데 호구된거 같고 그런기분?
내외모가 모자란 것도 아니고 평균이상 이라고 생각하는데...
여자도 그렇게 이쁜것도 아니고 돈을잘버는것도 아니고...
한달 180정도 버는거 같음...
서로 말이 잘통해서 만남을 유지 하고 있긴한데 이거계속 마라야 하나라는 의구심이생김 ㅡㅡ...
가끔 판보면 더치는 기본이라고 여자들이 말하던데., 머지?
저호구 인가요? 아님 언제 돈내는지 기다려 봐야하나?
여러분들은 어케 생각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