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툼속에서 대화법

고민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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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연애중카테고리에 올렸는데ㅜㅜ조언이 별로없어 결시친에는 좋은 조언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카테고리와 상관없지만 올리게 됬어요




남자친구가 자존감이 낮은건지 아님 너무쎄서 그런건지 구분이 안갑니다ㅜㅜ 오빠고 30살이네요







제가 무슨 말을 하면 무시하는거 같다고...






정말 어디서 잘난척을 하는 성격도 아니고 누구를 깔보고 무시한적도 없습니다 . 오히려 그런상황과 사람들을 더 싫어해요. 평소에도 내가 어떻게 그럴수 있냐라던지 나때문에 너가 피해본다던지.. 난 그런생각도 안하는데 저런말을 합니다. 저는 잘난것도 없는 취준생이고 오빤 대학을 포기하고 일찍부터 직장생활오래해서 사회경험있구요







오히려 전 대학나와서 취업난으로 자신감 하락한 상태고 제가 더 위축된다 생각하는데 항상 화가나거나 싸울때 주제가 자기를 무시한다네요... 친구들은 혹시라도 학벌차이때매 그럴 수 있을거 아닌가하는데..ㅜㅜ 그런거 연연해하는 사람아니라 그건 아닌거 같고..저도 진짜 그런생각없는데..오빠가 좀 부정적인거 같기도하고..어떻게하면 이런 생각을 봐꿔줄 수 있을까요?







평소에는 오빠는 주위 시선을 신경 쓰는 편이라 표현도 카톡같은 문자로는 잘하는데 만나서는 아니네요..제가 오빠보다 표현도 더 많이해요. 성실하고 자기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 반했는데 아직 초반인데 이러는게 힘들기도하고 어릴때 형에게 많이 혼나면서 컸다는데 그런거때문인지 자존감이낮은건가 싶다가도 아님 자존감이 너무 쎄서그러는건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