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런거 첨 쓰는거라 중간중간 글이 굉장히 이상할거임. 하지만 너그러히 이해해주고 읽어주길 바라겠음. 난 연예를 하고 싶음. 하지만 연예 안한지 반년이 넘어 연예세포가 다 죽어 버림. 근데 요즘 맘에 드는 여자가 하나 생겨서 잘해보고 싶음 맘에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씀. 2월 22일날 오래만에 초딩동창을 만남. 만나는 중에 친구 한놈이 자기 친구를 소개 시켜 주겠다고 여자를 한명 부름. 근데 정말 2시간 뒤에 왔음.난 당황했찌만 기뻤음. 그렇게 만나서 1차로 룸술집으로 감. 거기서 꽤 오래 있었음.3명이서 8병정도 먹음. (다들 술을 잘 하는 타입은 아님) 그렇게 나와서 2차로 준코를 감. 노래 신나게 부르면서 즐겁게 마심 거기서도 소주 5병깠음. 즐겁게 마시구 놀면서 난 여자애랑 작은 스킨쉽이 오고 갔음. 애기두 많이 하고. 그래서 난 '아! 이 여자애두 나한테 관심이 있구나 !' 하고 혼자 생각함. 속으로 기뻤음. 오랜만에 설렘이라는걸 느꼈음. 그리고 준코 시간이 다 끝나갈 무렵 난 여자애한테 우리끼리 한잔 더 하자고 했음. 그랬더니 흔쾌히 승낙함. 난 기뻤음. 그렇게 준코를 나와서 친구놈은 집에 가고 난 여자애랑 둘이 다시 룸술집으로 감. 솔직히 말해서 술을 먹고먹고 또 술집으로 간거기 떄문에 그떄 둘이서 먼 애기르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음. 대략 2시간정도?애기한거말곤.... 암튼 그렇게 애기하고 여자가 피곤해하길래 난 여자애를 집까지 대려다 줬음. 어쩌다보니 첫만남에 집까지 알게됐음. 데려다 주는 과정에 여자애랑 팔짱끼구 내 코트주머니에서 손까지 마주잡고 걸었음. 그때도 난 행복했음. 심장이 막 두근거리고 설렘이 폭발하는거 같았음. 그때 또 한번 '아 애두 날 싫어하진 않는구나'라고 나 혼자 또 한번 생각함. 그 뒤로 내가 적극적으로 먼저 톡함. 하지만 그녀는 그닥 뭐... 남자들은 어떤 느낌인지 대충 아실거임.그녀의 마음을 모르겠음. 난 여자들과 톡으로 이야기 할때 여자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전혀 감이 오지 않음. 그래서 그런지 살짝 어장 당하는 느낌이 들기도함. 근데 난 이 여자가 넘 맘에듬. 되든 안되든 일단 다시 만나서 얼굴보고 이야기를 나눠보구 싶음. 문제는 지금부터임. 이제 내가 어떻게 해야 그녀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지 조언 좀 해주셨으면 좋겟음. 잘 쓰지도 못 한 글 끝까지 읽어줘서 감사함. 114
내가 요즘 맘이 급가는 여자가 생김.
나 이런거 첨 쓰는거라 중간중간 글이 굉장히 이상할거임. 하지만 너그러히 이해해주고
읽어주길 바라겠음.
난 연예를 하고 싶음. 하지만 연예 안한지 반년이 넘어 연예세포가
다 죽어 버림. 근데 요즘 맘에 드는 여자가 하나 생겨서 잘해보고 싶음 맘에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씀.
2월 22일날 오래만에 초딩동창을 만남. 만나는 중에 친구 한놈이 자기 친구를 소개
시켜 주겠다고 여자를 한명 부름. 근데 정말 2시간 뒤에 왔음.난 당황했찌만 기뻤음.
그렇게 만나서 1차로 룸술집으로 감. 거기서 꽤 오래 있었음.3명이서 8병정도 먹음.
(다들 술을 잘 하는 타입은 아님)
그렇게 나와서 2차로 준코를 감. 노래 신나게 부르면서 즐겁게 마심 거기서도 소주 5병깠음.
즐겁게 마시구 놀면서 난 여자애랑 작은 스킨쉽이 오고 갔음. 애기두 많이 하고.
그래서 난 '아! 이 여자애두 나한테 관심이 있구나 !' 하고 혼자 생각함.
속으로 기뻤음. 오랜만에 설렘이라는걸 느꼈음.
그리고 준코 시간이 다 끝나갈 무렵 난 여자애한테
우리끼리 한잔 더 하자고 했음. 그랬더니 흔쾌히 승낙함. 난 기뻤음.
그렇게 준코를 나와서 친구놈은 집에 가고 난 여자애랑 둘이 다시 룸술집으로 감.
솔직히 말해서 술을 먹고먹고 또 술집으로 간거기 떄문에 그떄 둘이서 먼 애기르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음. 대략 2시간정도?애기한거말곤....
암튼 그렇게 애기하고 여자가 피곤해하길래 난 여자애를 집까지 대려다 줬음.
어쩌다보니 첫만남에 집까지 알게됐음.
데려다 주는 과정에 여자애랑 팔짱끼구 내 코트주머니에서 손까지 마주잡고 걸었음.
그때도 난 행복했음. 심장이 막 두근거리고 설렘이 폭발하는거 같았음.
그때 또 한번 '아 애두 날 싫어하진 않는구나'라고 나 혼자 또 한번 생각함.
그 뒤로 내가 적극적으로 먼저 톡함. 하지만 그녀는 그닥 뭐...
남자들은 어떤 느낌인지 대충 아실거임.그녀의 마음을 모르겠음.
난 여자들과 톡으로 이야기 할때 여자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전혀 감이 오지 않음.
그래서 그런지 살짝 어장 당하는 느낌이 들기도함. 근데 난 이 여자가 넘 맘에듬.
되든 안되든 일단 다시 만나서 얼굴보고 이야기를 나눠보구 싶음.
문제는 지금부터임. 이제 내가 어떻게 해야 그녀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지
조언 좀 해주셨으면 좋겟음.
잘 쓰지도 못 한 글 끝까지 읽어줘서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