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가정주부, 전업주부 한다고 해서 취집이라고 안그러나봐. 전업주부이면서도 남편에게 살림 반반, 육아 반반 하자고 해야 취집으로 쳐주나봐. 그렇게 사는 년들이 꽤 많은 것 같고, 여자에게 쥐어 잡혀 사는 남자들은 또 그게 당연한 줄 알고 해주는 것 같고. 그런 못된 년들이 자긴 집에서 놀고 먹는다고 자긴 시집 잘갔다고 떠들고 다니고 다른 여자들은 그런 소리 듣고 "내 주위는 어쩌고 저쩌고" 떠들면서 외벌이 남편에게 살림반반 시키는 게 당연한 줄 알고.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달까... 돈돈돈 밝히다가 이젠 지 몸뚱이 하나 편하자고 끝이 없다. 도대체 얼마나 남자를 노예처럼 부려야 성이 찰까? 남자놈들도 정신 차려라. 눈알이 뼜냐, 왜 자꾸 저런 이기적인 여자랑 결혼해주냐? 차라리 혼자 살아!
요즘 취집은 외벌이 남편에게 살림 반반?
요즘은 가정주부, 전업주부 한다고 해서 취집이라고 안그러나봐.
전업주부이면서도 남편에게 살림 반반, 육아 반반 하자고 해야 취집으로 쳐주나봐.
그렇게 사는 년들이 꽤 많은 것 같고,
여자에게 쥐어 잡혀 사는 남자들은 또 그게 당연한 줄 알고 해주는 것 같고.
그런 못된 년들이 자긴 집에서 놀고 먹는다고 자긴 시집 잘갔다고 떠들고 다니고
다른 여자들은 그런 소리 듣고 "내 주위는 어쩌고 저쩌고" 떠들면서
외벌이 남편에게 살림반반 시키는 게 당연한 줄 알고.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달까...
돈돈돈 밝히다가 이젠 지 몸뚱이 하나 편하자고 끝이 없다.
도대체 얼마나 남자를 노예처럼 부려야 성이 찰까?
남자놈들도 정신 차려라. 눈알이 뼜냐, 왜 자꾸 저런 이기적인 여자랑 결혼해주냐?
차라리 혼자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