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의 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어젠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잘못 적은게 있는데 두번째 고백은 제가 한게 아니라 전여친이 먼저 한거 였어요...여러사람 말 들어보고 또 댓글들도 보니 전여친 말대로 서로 친구로 지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이 글쓰고 연락을 했습니다.여전히 친구 처럼 대하더라구요 물론 예전보다 쌀쌀해지긴 했지만.....전 시간이 좀더 걸리겠지만 저도 이젠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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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랑은 원래 5년간
제일친한친구였습니다.전여친이 연애하는것도 보고 상담도 해주고 그때까진 아무런 감정이
없다가 저랑 둘이서 해외 여행을 다녀왔는데 거기서 제가 반해버린겁니다.
힘들게 고백을 했으나 남자로는 안보인단 이유로 한번 차이고 두번만에 성공해서 사귀게 됐습니다
서로 사귄지 100일쯤 됐을때 이 친구가 취업준비땜에 이것저것 물어보다 제가 일땜에 바빠서 귀찮은티를 내자 그때부터 차가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전 진심을 다해 사과하고 제 마음을 얘기했지만
다시 남자로는 보이지않는다며 친구로 지내자그랬습니다.
그 이후로 매일매일 꿈에 나타나고 일어나면 울고의 반복이었어요.
저는 약 6개월정도 연락을 하지않다가 이 친구 졸업식날 축하한다며 연락을 했고 다행히 답장이 왔습니다.그래서 곧 있을 이 친구 생일날 다시 한번 제 마음을 고백하려했으나 어젯밤 친한후배가 그 선배 남자친구 생겼다고 이렇게 말해주네요...
두번이나 남자로 안보인다고 친구로 지내자는 말을 들었으면 정말 아무리해도 친구 이상은 안되는건가요??그리고 이친구가 돌아올때까지 기다리는건 정말 무의미한 건가요??
헤어진 여자친구를 정말 못잊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어젠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잘못 적은게 있는데 두번째 고백은 제가 한게 아니라 전여친이 먼저 한거 였어요...여러사람 말 들어보고 또 댓글들도 보니 전여친 말대로 서로 친구로 지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이 글쓰고 연락을 했습니다.여전히 친구 처럼 대하더라구요 물론 예전보다 쌀쌀해지긴 했지만.....전 시간이 좀더 걸리겠지만 저도 이젠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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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랑은 원래 5년간
제일친한친구였습니다.전여친이 연애하는것도 보고 상담도 해주고 그때까진 아무런 감정이
없다가 저랑 둘이서 해외 여행을 다녀왔는데 거기서 제가 반해버린겁니다.
힘들게 고백을 했으나 남자로는 안보인단 이유로 한번 차이고 두번만에 성공해서 사귀게 됐습니다
서로 사귄지 100일쯤 됐을때 이 친구가 취업준비땜에 이것저것 물어보다 제가 일땜에 바빠서 귀찮은티를 내자 그때부터 차가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전 진심을 다해 사과하고 제 마음을 얘기했지만
다시 남자로는 보이지않는다며 친구로 지내자그랬습니다.
그 이후로 매일매일 꿈에 나타나고 일어나면 울고의 반복이었어요.
저는 약 6개월정도 연락을 하지않다가 이 친구 졸업식날 축하한다며 연락을 했고 다행히 답장이 왔습니다.그래서 곧 있을 이 친구 생일날 다시 한번 제 마음을 고백하려했으나 어젯밤 친한후배가 그 선배 남자친구 생겼다고 이렇게 말해주네요...
두번이나 남자로 안보인다고 친구로 지내자는 말을 들었으면 정말 아무리해도 친구 이상은 안되는건가요??그리고 이친구가 돌아올때까지 기다리는건 정말 무의미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