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에 글을 처음쓰는거라 카테고리를 잘몰라요 혹시 여기가 아니라면 알려주세요!) 올해 24살인 여자입니다... 제 아래로 올해 15살이 되는 여동생이 있어요.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그저 애기로만 봣는데.... 요몇일 얘가 내가오면 자꾸 폰을 숨기면서 뭘 하더라구요... (같은 방 씀) 같이 방에 있으면 자꾸 눈치보면서 폰으로 뭘 계속하더라구요 .. (그러면안되지만) 핸드폰을 두고 학원을 갔을 때 몰래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카톡비밀번호는 쉽게 풀렸어요.. 언니인 제가 유추할수 있게요.. 카톡방을 다 지우는 성격인지 딱 하나만 있더라구요. 이름도 사람이름이아니니 닉네임같은거 로요.. 안에 내용은 정말.. 흔히 말하는 그냥 카톡으로 주고받는 폰섹X였어요. 그 사람과 연락한지는 꽤 됐던것 같아요. 그 사람과 어떻게 알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계속 연락하게 두는 것도 아닌 것같고, 말하자니 한창 사춘기에 상처받을까 걱정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동생이 폰섹X을 합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처음쓰는거라 카테고리를 잘몰라요 혹시 여기가 아니라면 알려주세요!)
올해 24살인 여자입니다... 제 아래로 올해 15살이 되는 여동생이 있어요.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그저 애기로만 봣는데....
요몇일 얘가 내가오면 자꾸 폰을 숨기면서 뭘 하더라구요... (같은 방 씀)
같이 방에 있으면 자꾸 눈치보면서 폰으로 뭘 계속하더라구요 ..
(그러면안되지만) 핸드폰을 두고 학원을 갔을 때
몰래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카톡비밀번호는 쉽게 풀렸어요.. 언니인 제가 유추할수 있게요..
카톡방을 다 지우는 성격인지 딱 하나만 있더라구요. 이름도 사람이름이아니니 닉네임같은거
로요..
안에 내용은 정말.. 흔히 말하는 그냥 카톡으로 주고받는 폰섹X였어요.
그 사람과 연락한지는 꽤 됐던것 같아요. 그 사람과 어떻게 알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계속 연락하게 두는 것도 아닌 것같고, 말하자니 한창 사춘기에 상처받을까 걱정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