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갈게요+반모양해해주세요!) 근데...왜..커플이 되자마자.. 운이 너무 않좋아짐 예시를 몇개 들어주겠음 [1] 나름 제일 해보고 싶었던 커플링을 해보겠다고 사귄지 80일인가 되서 패션반지를 걍 2개 고름-커플링보다는 패션반지가 이쁘장하니께- 남자친구를 생각해서 번쩍이는게 아닌 그냥 실버로 두줄 있고 사이에 연결되서조그만 장식물?이 붙어있음 근데 그 장식물이 조금 아아아주 조금 날카로움
사주고 좋다고 헬렐레 걔도 좋다고 헬렣렐레 하고 다니다가 몇일 뒤에 머리카락 묶다가 그 장식물에 얼굴이 긁혀서 피가 송글송글 맺히고.. 대충 3cm? 조금 티나게 긁혀서..뺨에 대놓고 그러니까 엄청 시렵고..그날 세수하는데 볼때기 뜯어버릴뻔 다행이 집에 후시딘 처발하고 흉터없애는 약 있어서 그거 처발하니까 지금은 잘 안보임..
근데 남친도 그거 끼고 다니다가 니트에 걸려서 니트 쫘악..그 뭔지 알라나.. 그 왜 그물같이 생긴 니트..그런거...조금 촘촘한 그물...ㅋㅋㅋㅋㅋ
커플링이 원수야..
[2]
지금 우리가 200일이 훌쩍 넘어서 300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 근데 100일날 만나서 놀다가 넘어져서 바지 무릎 찢어지고 피남 진짜 바지 인증해줄수 있음ㅋㅋㅋㅋ 새바지인데!!!!!!무릎만 찌ㅉ어졌어!!!!!
200일날은 갑자기 비와서 비 다맞고 나만 또 감기걸림... 감기 심해서 밤에 자는데 입으로 숨쉬고 자고..자다가 깨서 콜록거리고..죽는줄... 머리아프고 배아프고 장난아니였음 그리고 최근에 남친 생일이 있어서 친구들이랑 축하해주는데 나 혼자 괜히 신난다고 콩콩 뛰다가 발목 접질러서 공원에서 애들 다 노는데 나혼자 앉아있고 ....진짜..내 생일은 그나마 다행이 넘겼음...
[3]
합창대회 하는 날이였음. 겁나 뜬금없고 두서없이 얘기하는거 같네..쨌든 우리 반이 7번째였는데 하필 6번째 애들이 눈 뿌리는거? 뿌려놔서 바닥이 미끄러웠음 근데 나랑 남친은 다른반임 무대에 딱 서서 노래 다부르고 들어가고 있는데 남친이 손흔들면서 하트모양하길래 나도 손흔들어주다 바닥 제대로 안봐서 전교생앞에서 철푸덕 넘어짐..하필 마이크 선 밟고 넘어져서 마이크 떨어져서 그..삑삑대는 소리 1초 나고 꺼짐..나 진짜 쪽팔려서 죽는줄 치마 입고 있었는데 다행이 치마는 안 뒤집어짐.. 그래도 손에 들고 있던 초콜릿(뿌려주고 남은거..나..먹을라고..) 다 놓쳐서 나 넘어졌는데 앞에 사람들 잔뜩 몰려와서 초콜렛 줍고.....
...더럽게 운도 없어요...정말..
커플 되기 전까지만해도처음 로그인해서 들어간 EBS에서 뭐 당첨되서 책 오고길 돌아다니다가 핸드폰 파는데서 뭐 당첨됐다고 음료수랑 과자주고학교에서 가위바위보 다 이기고 그래서...나름 애들 사이에서 행운의 ##으로 불렸는데...
진짜 운이 없는건가요
몇달전 모쏠을 화끈하게 탈출해서 알콩달콩 잘 사귀고 있었던 접니다
(음슴체로 갈게요+반모양해해주세요!)
근데...왜..커플이 되자마자.. 운이 너무 않좋아짐
예시를 몇개 들어주겠음
[1]
나름 제일 해보고 싶었던 커플링을 해보겠다고
사귄지 80일인가 되서 패션반지를 걍 2개 고름-커플링보다는 패션반지가 이쁘장하니께-
남자친구를 생각해서 번쩍이는게 아닌 그냥 실버로 두줄 있고 사이에 연결되서조그만 장식물?이 붙어있음
근데 그 장식물이 조금 아아아주 조금 날카로움
사주고 좋다고 헬렐레 걔도 좋다고 헬렣렐레 하고 다니다가
몇일 뒤에 머리카락 묶다가 그 장식물에 얼굴이 긁혀서 피가 송글송글 맺히고..
대충 3cm? 조금 티나게 긁혀서..뺨에 대놓고 그러니까
엄청 시렵고..그날 세수하는데 볼때기 뜯어버릴뻔
다행이 집에 후시딘 처발하고 흉터없애는 약 있어서 그거 처발하니까 지금은 잘 안보임..
근데 남친도 그거 끼고 다니다가 니트에 걸려서 니트 쫘악..그 뭔지 알라나..
그 왜 그물같이 생긴 니트..그런거...조금 촘촘한 그물...ㅋㅋㅋㅋㅋ
커플링이 원수야..
[2]
지금 우리가 200일이 훌쩍 넘어서 300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
근데 100일날 만나서 놀다가 넘어져서 바지 무릎 찢어지고 피남
진짜 바지 인증해줄수 있음ㅋㅋㅋㅋ 새바지인데!!!!!!무릎만 찌ㅉ어졌어!!!!!
200일날은 갑자기 비와서 비 다맞고 나만 또 감기걸림...
감기 심해서 밤에 자는데 입으로 숨쉬고 자고..자다가 깨서 콜록거리고..죽는줄...
머리아프고 배아프고 장난아니였음
그리고 최근에 남친 생일이 있어서 친구들이랑 축하해주는데
나 혼자 괜히 신난다고 콩콩 뛰다가 발목 접질러서 공원에서 애들 다 노는데 나혼자 앉아있고
....진짜..내 생일은 그나마 다행이 넘겼음...
[3]
합창대회 하는 날이였음.
겁나 뜬금없고 두서없이 얘기하는거 같네..쨌든
우리 반이 7번째였는데 하필 6번째 애들이 눈 뿌리는거? 뿌려놔서 바닥이 미끄러웠음
근데 나랑 남친은 다른반임 무대에 딱 서서 노래 다부르고 들어가고 있는데
남친이 손흔들면서 하트모양하길래 나도 손흔들어주다 바닥 제대로 안봐서
전교생앞에서 철푸덕 넘어짐..하필 마이크 선 밟고 넘어져서 마이크 떨어져서
그..삑삑대는 소리 1초 나고 꺼짐..나 진짜 쪽팔려서 죽는줄
치마 입고 있었는데 다행이 치마는 안 뒤집어짐..
그래도 손에 들고 있던 초콜릿(뿌려주고 남은거..나..먹을라고..) 다 놓쳐서
나 넘어졌는데 앞에 사람들 잔뜩 몰려와서 초콜렛 줍고.....
...더럽게 운도 없어요...정말..
커플 되기 전까지만해도처음 로그인해서 들어간 EBS에서 뭐 당첨되서 책 오고길 돌아다니다가 핸드폰 파는데서 뭐 당첨됐다고 음료수랑 과자주고학교에서 가위바위보 다 이기고 그래서...나름 애들 사이에서 행운의 ##으로 불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