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E DIFFERENT ? 드뎌 국내상륙!! (펌}

멜라닌2014.02.28
조회522

울산 맛집 ‘TO THE DIFFERENT ?’ 디저트 카페 창업아이템으로 '눈길'


‘TO THE DIFFERENT ?’가 울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고 있다. 일반 프랜차이즈 카페와 디저트 전문점에서는 볼 수 없었던 ‘THE WORLD DESSERT’. 즉, 세계적으로 가장 특별하거나 40~50분은 기다려야만 먹을 수 있었던 디저트들을 한 데 모아 판매하는 것을 모토로 하는 통합형 디저트 프랜차이즈 카페이다.


-THE WORLD DESSERT? ‘TO THE DIFFERENT ?’에서는 무엇을 판매하나?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메뉴들은 물론 이것을 한국형으로 재개발하여 판매한다. 'TO THE DIFFERENT ?'에서는 전 세계 디저트 서칭 헤드헌터를 통해서 컨택된다. 컨택되는 제품들은 치즈팩토리, 롤 팩토리, 초코팩토리, 비허니 등 다국적 외국계 회사와의 연계나 국내 디저트 전문 개발진에 의해서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적합한 형태로 판매된다.


가장 기본적인 메뉴로는 최상급 원두를 통하여 판매되는 국내 로스팅 커피, 국내에는 초기 휴롬으로 잘 알려진 생과일 쥬스를 웰빙형으로 개발한 WELL-BEING JUICE, 이외에도 천연발효를 거쳐 만들어지는 차, 버블티를 한국화 특성으로 재개발한 SWEET BUBBLE등 한국인에게 특화된 수많은 차를 한 자리에서 맛 볼 수 있다.


매우 다양한 티 종류와는 별개로 디저트 자체는 더욱 많은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국내에서 현재 가장 인기있는 디저트류 중 하나로 떠오른 벌꿀 소프트아이스크림이다. 일본에서 원조격으로 먼저 판매되었던 비허니의 벌꿀로 판매되어 벌꿀 소프트아이스크림 본연의 맛과 풍미를 최대한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서울권에서 매일 완판되고 있는 인기있는 롤케익들을 ROLL FACTORY를 통해 재개발 및 최상의 품질로 판매하며, 치즈케익과 각종 디저트들이 CHEESE FACTORY, CARAMEL FACTORY등을 거쳐 개발된다.


-울산 맛집, 데이트 코스로 뜨는 ‘TO THE DIFFERENT ?' 새로운 디저트 카페 어디어디 있나?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TO THE DIFFERENT ?'는 새로운 창업의 장을 열고 있다. 기존 창업아이템이 단순하게 큰 평수나 작은 평수로만 진행되었던 것을 5평형의 테이크아웃 소자본 프랜차이즈 매장부터 50평형 이상의 대형평수까지 가능하다. 작은 평수의 창업에는 그에 걸맞는 메뉴선정이 가능하며, 큰 평수에서는 갖은 종류의 해외 디저트를 모두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수익의 집중성이 높다.


현재 'TO THE DIFFERENT ?'는 전국적으로 약 30~40곳이 오픈 예정 단계에 있다. 서울을 중심으로 대형평수 희망자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방 단일상권 또한 그에 못지 않게 많은 문의가 문전성쇄를 이루고 있다. 아직까지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지 아니함에도 이런 추세라면 본격적인 가맹사업이 시작되는 3월달부터는 그 수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잘 된다는 프랜차이즈 가맹이 한 달 2~3건인데 반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TO THE DIFFERENT ?' 창업 수요는 기존 카페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을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가장 먼저 오픈하는 ‘TO THE DIFFERENT ?' 울산 동구점은 오픈 전부터 울산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울산에서 데이트 코스로 유명한 테라스파크에 위치해 있어 젊은층 유입이 쉽게 예상되며, 특색있는 디저트로 하여금 타 카페와 차별성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은 'TO THE DIFFERENT ?'가 지방권에 첫 오픈을 했기 때문에 서울권 중심에만 창업이 가능했던 여타 프랜차이즈들과는 달리, 지방에서도 서울처럼 쉽게 창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유망창업아이템으로 폭발적 인기 'TO THE DIFFERENT ?' 그 이유는?


창업 전문가들은 ‘TO THE DIFFERENT ?는 기존 카페 프랜차이즈가 가지고 있던 영향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디저트 전문점이라는 차별성까지 고루 갖춘 유망사업아이템’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의 경우, 유동인구가 밀집한 중심가가 아니면 높은 수익을 창출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소비자들은 커피 프랜차이즈에 대해 ‘선택’이라기보다는 ‘접근성’만을 중시하기 때문이었다. 결국 이러한 소비패턴은 상권에 대한 창업자들의 부담을 높게 하였으며, 높은 자본으로서의 창업만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이라 여겨졌다.


여기서 틀을 깬 것이 디저트 전문점의 출현이었다. 젊은층의 소비수준 상승으로 인해 디저트 문화에 대한 수요와 지출이 증가하는 소비시장에 따라 소비자들은 보다 새로운 디저트를 원하게 되었다. 디저트 전문점들은 카페 프랜차이즈와 달리, 상권이 그다지 좋지 아니함에도 소비자들을 직접 오게끔 유도할 수 있는 색다른 아이템을 갖추었다.


그러나 디저트는 주식이 될 수 없다는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업아이템이라는 것이 일반론이다. 이러한 일반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단순 한 종류에 국한된 디저트 판매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 창업전문가들의 평이다. 디저트는 타겟층이 변화를 중시하는 젊은 층이며, 시장기호가 매우 빠르게 변한다. 결국 특별하고 새로운 디저트의 계속적인 출현, 그리고 이를 영위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은 유망사업아이템의 필수조건이 되었다.


‘TO THE DIFFERENT ?’는 카페 프랜차이즈의 안정적인 소비자층은 그대로 가져가되, 디저트 전문점의 특별함을 더했다. 여기에 위 창업아이템의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단조로운 메뉴 및 변화하는 디저트 문화에 대한 발빠른 대처는 전 세계 모든 디저트들을 한 데 모아 재개발하여 판매하는 형태로 유망창업아이템의 조건을 정확하게 갖추었다. 국내에는 경쟁이 없는 디저트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이라는 점까지 합쳐졌기 때문에 경제 및 창업 전문가들은 ‘단기간에 고수익은 물론 장기적인 안정성까지 더해진 새로운 블루오션 창업아이템’이라 분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