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때문에..도와주세요..

힘듬이2014.03.01
조회238
안녕하세요.. 글보시고 댓글&조언 부탁드릴께요..
저 욕해도 괜찮습니다..욕들을짓했으니까요.

남자친구랑 500일 정도 만났어요.
나이차이는 8살나구요..
제가 올해20살인데.. 작년에..남자친구와의 관계를하여
임신을했었습니다..너무무서웠어요..현재 지웠지만...

(지운이유가있었습니다.. 그때당시 남자친구가 폭행을 자주했었어요.
그게 무서워서 ..같이살면 얼마나 맞을까..이생각부터 들더라고요
지금생각하면 정말 내가왜그랬지..
제배에있던애기한테 미안하고 정말..제가 한심하더라고요..)

휴유증에 시달렸었어요..정신과까지갔었습니다..
남자친구는 그걸 크게 생각을못했나봐요..
저한테 꼭 한 말이있었어요..니가 내애를 처음가진거라고..내가 이제 니책임지고 끝까지 가겠다는말..정말잘하겠다고..

하지만..그것도잠시.. 제아는 여동생을 소개시켜줬었는데
그여자애가 마음에들었나봐요..그여자 애한테 연락해서 좋다고..저를 버리고 만나겠다고했습니다..저와 헤어지지도않은상태에서 저와 헤어졌다고.. 저는 그걸알고있었는데 말하게되면 맞을까봐..말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여동생한테.연락을해서 내남자친구 연락안왔었냐고 물어보니..
모른다고 대답하더라고요..근데 그여동생 어제 길가다가 만났습니다.

정말..잘 반기더군요 언니~~이러면서 어제.붙잡고 이야기다 들었습니다..
좀 많이 충격적 이예요.. 그여동생에게 정말 잘해주겠다며 니만있으명된다고 ..그렇게이야기했다하더군요. 다른여자랑 바람핀것도 몇번있어요..

너무..화도나고..정이떨어지네요..죄송합니다..이런글쓰게되서 정말죄송해요
횡설수설썼네요....남자친구와 헤어지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