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에 커다란 고름주머니

2014.03.01
조회69,156
도와주세요. 엄마한테 말씀드리고 내일 병원 가기로.했는데 고름주머니가 진짜 크게 생겼거든요.. 엄지손가락 만하게 크고 그 주위두 퉁퉁 부어서.. 산부인과 처음이라 무섭고 고름짤 것도 무섭고 엄마께도 보여주는 거 꺼리다가 한참 설득당하고 보여드렸는데 모르는 분께 보여드리는 것도 살짝 민망한 것 같고ㅠㅠ 경험 좀 말해주시면 안될까요ㅠ 제 그곳 보시고 어머니도 깜짝 놀라시더라구요ㅠ 너무 크다고 너무 겁나고 아프고 막상 엄마가 그렇게 놀라시니 겁나서 울 것 같습니다. 많이 아프면 어떡하죠? 16살인데 입구를 비벼서하는 자위를 많이 해왔거든요ㅠ 그것때문에 이런 건 아니겠죠?ㅠ 의사선생님이 어머니께 제가 자위를 많이 한 것 같다고 말하면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