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정말스트레스ㅠ

2014.03.01
조회207
저는 올해 21살대딩이구여..
제발 조언좀...몇년째 냉땜에 고생하고있는데...최근에 고딩때 동기랑우연히 만나서 사귀게됬거등요...그저께 영화보러갔는데 갑자기 남친이 막 킁킁대면서 뜬금없이 무슨꼬린내 난다고 막 누가신발벗었나봐 하면서 키득거렸는데 저는 그게 제 냉냄샌줄알았구요...남자들이 정말 냄새잘맡는거같아요..개인줄..암튼, 그래서 급나 민망한데 뭐라고할수도없고...ㅠㅠ걍 그러게 하고웃었는데 남친이 그렇게말하니까 설마 다른사람들도 맡은건아니겠지? 너무 걱정이되더라구요...향수도뿌려보고 산부인과도가서 검사도받았는데...약먹었는데도 나아지질안내요..ㅜㅜ
어떻게 좋아지는방법은 없을까요??정말 심각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