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입장에서는 싸우기만하면 대부분 그냥 받아주는 편인데
오늘은 그게 너무 반복되다보니까 정말 별거 아닌건데
언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끝은 연락하지마 이러고 프사바꾸고, 화에 따라서 전화 차단, 카톡 차단,
연락하지마 이럴때 거의 받아줬습니다. 미안하다고 조금있다가 그러고..
그런데 오늘은 너무 화가나서 그래 안해
이랬더니 카톡 차단..
싸우고 누가 잘못 여부를 떠나서 조금만 언쟁이 되면, 아니면 언쟁이 아니라 그냥 뭘 말했을때 짜증만 나면 저러네요.. 그래서 제 성격상 너무 답답해서 찾아간적도 있고 ..
지금도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는 절 너무 좋아합니다. 집착도 있고, 어딜가더다도 몇키로씩 필요했던거 사서 택배 부치고 그냥 좋아하는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그치만 이렇게 하는건 너무 한거 아닐까요.. 그래서 제가 갈수록 싸우지도 않고 그냥 다 받아 주게 되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