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시간동안 남들이 봤을때는 좋은남자아니다라고 얘기들었지만저는 표현이부족하고 굉장히 냉정하면서도 현실적인 남자지만 분명 저에게 잘해주었다고생각해요오히려 바보같이 내가 너무 많이 줘버렸기때문에 그사람만 못된남자 만든것 같기도 해요.아무튼.. 그남자 저에게 할만큼 했다고 생각해요. 처음에 헤어지고 제가 매달리니 돌아왔었고한달전 두번째로 헤어지고 제가 매달리니까 냉정하게 거절했는데친구들말로 다른여자 생겨서 그렇다고 하던데다른여자 생긴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그러다 5일만에 연락이와서 연락을 점점 하다가 내가 보고싶고 좋고 그립다던 남자친구그런데 그게 진정 나에 대한 그리움인지 그냥 익숙하지 못한 외로움인지 잘 몰라서저는 소극적이었고 그에게 자존심을 상하게 했던것 같아요하지만 그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건 ㅠㅠ 서로 오해가 있었어요.그래서 자꾸 어긋나고 타이밍이 맞지 않은 것 보니 우리는 인연이 아닌가보다고 하며 다른여자 만나보려고 한다고 소개팅도 하고 그럴거니까 저도 다른남자 만나라고 하더라구요제가 하도 미련못버리니까 다른여자만날거라고 하는 그 어제보고왔는데 평소 그리 신중한 사람이 본지하루만에 여자가 호감있다고 자기도 나쁘지 않았다고 사귈수있는지 그리고 그여자랑 장거리연애인데... 진짜 진심으로 그가 단지 저에게 마음이 떠나고 질려서다른여자 찾아가는 그런 마음인지아니면 단지 아직 저에게 사랑까지는 아니더라도 약간의 마음은 있는데자꾸 어긋나고 서로 상처받고 돌아가봤자 또 되풀이될 상황이 반복되는게 지쳐서억지로 저를 정리하고 그렇다고 외로움을 견딜수 없으니 진짜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려고 하는건지 ..그래서 마음정리하는게 굉장히 힘드네요주변에 10명의 사람이 나에게 조언을 해주었다면8명은 잊어라 나쁜놈이다 원래 여자가 있었을거고 막상 너에게 익숙해져서소중한지모르고 마음떠났는데 주변에 여자는 없지 그런데 너는 자기에게 너무 잘해주지그리고 욕구 채워주지 그러다가 새로운 여자가 보이니까 저울질 하다가 결국 그 썸녀가 넘어와서 너를 버린거다. 잊어라. 남자많다. 2명은 그래도 너에대한 마음이 없는 것 같진않다. 단지 반복되는 트러블에 지쳐서우린 아닌가보다라고 더이상 서로에게 상처가 되기 싫다고 인연이아니라고 판단해서그러는것 같다. 여자 만나볼거라고 했지 사귀지않지않냐그러니 기다리고싶거든 딱 3개월만 기다려보고 마음정리 해라..3개월이라고 다 잊혀지는 거 아니다. 진짜 널 사랑했다면 그 안에 연락올거다그때 니 처신 잘해라 상처받지말고 이렇게 조언을 해주더라구요.솔직히 저는 2명의 조언을 믿고 싶겠죠그런데 인터넷 칼럼같은거 읽으면 보통의 남자가 8명의 생각과 같은 행동을 한다고나와있어서 진짜 내가 바보같이 이렇게 흔히말하는 '착한남자 코스프레'에 속고있고너무 착해빠진건지.. 근데 전 그를 믿고싶은데 자기도 내가 니 남자친구여서 그랬지 '포장'해서 너에게 대해서 니가 그렇게 느끼는 거라고 나는 좋은사람이 아니다 라고 그랬으니..진짜 이게 현실이구나 하고 정리해야되는데그래야 된다고 머리속으로는 생각하는데마음은 자꾸 그래도 믿고싶다. 아닐꺼야. 행여그렇다 해도 조금만 더 기다리면서내마음정리해야지 하고 있는데 그가 너무 보고 싶고 진짜 다른여자 만나려고 하나라는 배신감도 들고뭐 이제 저희는 헤어졌고 그런거 간섭할 사이 아니란거 너무 잘 알지만그래도 저는 너무 힘드네요.. 남자분들 혹은 그런경험있는 여자분들 댓글좀달아주세요ㅠㅠ 그리고 한번차고 미련있어서 잘해보려다 서로어긋나서 타이밍이 아닌가보다고 한번 겪었으니 연락이 더 안올것 같아요. 떠난남자 후폭풍 오겠죠? 연락이 또 올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런 제모습 너무나 한심하게 보이실지 모르겠지만경험담이 있으시다면 꼭 부탁드립니다.
헤어지고 다른여자 만나겠다는 진심..진짜겠죠?
1년 반시간동안 남들이 봤을때는 좋은남자아니다라고 얘기들었지만
저는 표현이부족하고 굉장히 냉정하면서도 현실적인 남자지만 분명 저에게 잘해주었다고생각해요
오히려 바보같이 내가 너무 많이 줘버렸기때문에 그사람만 못된남자 만든것 같기도 해요.
아무튼.. 그남자 저에게 할만큼 했다고 생각해요.
처음에 헤어지고 제가 매달리니 돌아왔었고
한달전 두번째로 헤어지고 제가 매달리니까 냉정하게 거절했는데
친구들말로 다른여자 생겨서 그렇다고 하던데
다른여자 생긴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다 5일만에 연락이와서 연락을 점점 하다가 내가 보고싶고 좋고 그립다던 남자친구
그런데 그게 진정 나에 대한 그리움인지 그냥 익숙하지 못한 외로움인지 잘 몰라서
저는 소극적이었고 그에게 자존심을 상하게 했던것 같아요
하지만 그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건 ㅠㅠ 서로 오해가 있었어요.
그래서 자꾸 어긋나고 타이밍이 맞지 않은 것 보니 우리는 인연이 아닌가보다고 하며 다른여자 만나보려고 한다고 소개팅도 하고 그럴거니까 저도 다른남자 만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하도 미련못버리니까
다른여자만날거라고 하는 그
어제보고왔는데 평소 그리 신중한 사람이
본지하루만에 여자가 호감있다고 자기도 나쁘지 않았다고 사귈수있는지
그리고 그여자랑 장거리연애인데... 진짜 진심으로 그가 단지 저에게 마음이 떠나고 질려서
다른여자 찾아가는 그런 마음인지
아니면 단지 아직 저에게 사랑까지는 아니더라도 약간의 마음은 있는데
자꾸 어긋나고 서로 상처받고 돌아가봤자 또 되풀이될 상황이 반복되는게 지쳐서
억지로 저를 정리하고 그렇다고 외로움을 견딜수 없으니 진짜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려고 하는건지 ..
그래서 마음정리하는게 굉장히 힘드네요
주변에 10명의 사람이 나에게 조언을 해주었다면
8명은 잊어라 나쁜놈이다 원래 여자가 있었을거고 막상 너에게 익숙해져서
소중한지모르고 마음떠났는데 주변에 여자는 없지 그런데 너는 자기에게 너무 잘해주지
그리고 욕구 채워주지 그러다가 새로운 여자가 보이니까 저울질 하다가 결국 그 썸녀가 넘어와서 너를 버린거다. 잊어라. 남자많다.
2명은 그래도 너에대한 마음이 없는 것 같진않다. 단지 반복되는 트러블에 지쳐서
우린 아닌가보다라고 더이상 서로에게 상처가 되기 싫다고 인연이아니라고 판단해서
그러는것 같다. 여자 만나볼거라고 했지 사귀지않지않냐
그러니 기다리고싶거든 딱 3개월만 기다려보고 마음정리 해라..
3개월이라고 다 잊혀지는 거 아니다. 진짜 널 사랑했다면 그 안에 연락올거다
그때 니 처신 잘해라 상처받지말고
이렇게 조언을 해주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2명의 조언을 믿고 싶겠죠
그런데 인터넷 칼럼같은거 읽으면 보통의 남자가 8명의 생각과 같은 행동을 한다고
나와있어서 진짜 내가 바보같이 이렇게 흔히말하는 '착한남자 코스프레'에 속고있고
너무 착해빠진건지.. 근데 전 그를 믿고싶은데 자기도 내가 니 남자친구여서 그랬지 '포장'해서 너에게 대해서 니가 그렇게 느끼는 거라고 나는 좋은사람이 아니다 라고 그랬으니..
진짜 이게 현실이구나 하고 정리해야되는데
그래야 된다고 머리속으로는 생각하는데
마음은 자꾸 그래도 믿고싶다. 아닐꺼야. 행여그렇다 해도 조금만 더 기다리면서
내마음정리해야지 하고 있는데
그가 너무 보고 싶고 진짜 다른여자 만나려고 하나라는 배신감도 들고
뭐 이제 저희는 헤어졌고 그런거 간섭할 사이 아니란거 너무 잘 알지만
그래도 저는 너무 힘드네요..
남자분들 혹은 그런경험있는 여자분들 댓글좀달아주세요ㅠㅠ
그리고 한번차고 미련있어서 잘해보려다
서로어긋나서 타이밍이 아닌가보다고 한번 겪었으니 연락이 더 안올것 같아요.
떠난남자 후폭풍 오겠죠? 연락이 또 올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제모습 너무나 한심하게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경험담이 있으시다면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