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외대 버스정류장 근처 라면집입니다 가게이름까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사건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라면집에 혼자 가셔서 라면을 드시는데 라면이 먹기 힘들정도로 너무 짯다고 하셧습니다 하는 수 없이 라면을 많이 남기시고 계산을 하면서 주인아저씨께 "아 라면이 너무 짠거같아요"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거가지고 뭐 계산을 안하려던가 그런건 아니고 그저 손님으로써 할수있는 충고였습니다 근데 주인아저씨는 바로 "그럼 오지마" 이렇게 바로 단답으로 대답을 하셨답니다 어머니는 화가 너무 나셧지만 저희 어머니도 그 근처에서 자영업을 하시기때문에 큰 소란을 일으키시지 않으려고 화 많이 참으시고 나가시면서 "장사 그렇게 하지마" 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화가 많이 나셧지만 최대한 참으셨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는 "밤길 조심해!" 이러면서 어머니 뒤에 대시고 그런 험한 말을 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얘기인가요 저도 이말을 전해듣고 너무 화가나서 어머니는 괜찮으시다면서 그냥 그 가게 소문좀 내달라고 햇습니다. 저도 이런만행은 외대학생들이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143
저희 어머니가 음식점에서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장소는 외대 버스정류장 근처 라면집입니다 가게이름까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사건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라면집에 혼자 가셔서 라면을 드시는데
라면이 먹기 힘들정도로 너무 짯다고 하셧습니다
하는 수 없이 라면을 많이 남기시고 계산을 하면서
주인아저씨께 "아 라면이 너무 짠거같아요"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거가지고 뭐 계산을 안하려던가 그런건 아니고 그저 손님으로써 할수있는 충고였습니다
근데 주인아저씨는 바로 "그럼 오지마" 이렇게 바로 단답으로 대답을 하셨답니다
어머니는 화가 너무 나셧지만 저희 어머니도 그 근처에서 자영업을 하시기때문에 큰 소란을 일으키시지 않으려고 화 많이 참으시고 나가시면서
"장사 그렇게 하지마" 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화가 많이 나셧지만 최대한 참으셨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는 "밤길 조심해!" 이러면서 어머니 뒤에 대시고 그런 험한 말을 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얘기인가요
저도 이말을 전해듣고 너무 화가나서 어머니는 괜찮으시다면서 그냥 그 가게 소문좀 내달라고 햇습니다.
저도 이런만행은 외대학생들이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