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기 시작했다(50) 가족여행길

인생무상2014.03.01
조회10,976

유후~어제에 이어 오늘도 대충 오전일을 마무리 지어놨더니 오후에는 약간에 널널함이 절 반겨

주네요!이럴땐 두말없이 거부할 수 없는 마력에 루시퍼같은(?)엽혹 게시판에 들려 이런저런 글을

보고 또 시간이 남아 이렇게 글을 써재낍니다..(너의 오른손이 이미 마우스를 클릭하고 있다)

미세먼지가 사라 졌다더니 또 다시 주의보가 발령됐군요;; 조심하시길..;;

 

아침을 먹고 산책을 하러 나간 공원벤치에 닭둘기(?)두마리 암수서로 정답구나..--;;

그리하여 분노의 헛발차기로 녀석들을 오랜만에 공중으로 날려주는 나는야 정의에 쏠로;;;

내 앞에서 사이좋게 모이 쪼아먹지마뻐끔 이구역에 찐따는 나다..;;;(뭐라는 거야;;)

아무튼 쓸때없는 잡담은 여기서 중지합니다..(렛츠고우~)

 

 

 

 

 

아버지의 몸에 이상이 생겨 병원에서 수술을 하게되었고,이후 모든 일을 접어두시고 휴식을

하실때쯤 막내삼촌이 가족여행을 제안 했습니다.아버지의 휴양차 가족들이 모두 대차게 놀다

오자는 제안에 처음에는 그냥 집에서 쉬시겠다는 아버지는 삼촌의 끝없는 제안에 결국 승낙을

하셨고,적당한 곳을 예약하여 막내삼촌 가족을 포함해 큰형을 빼고 10명이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막내 삼촌은 결혼전부터 아버지가 거의 생계를 지원했기에 막내 삼촌에게 아버지는 말 그대로

친형 그 이상의 존재였기에 삼촌이 여행비용을 전부 부담하였고,10인승 소형버스까지 렌트를

했습니다..저희가족(4명)삼촌가족(4명)그리고 둘째 삼촌부부(2명)이 모여 이것저것 준비했고

둘째삼촌이 운전을 맡으 셨습니다.

 

사실 뭐 아버지만 아니었다면 별로 가고싶은 여행은 아니었습니다..가봐야 쉬는 개념이 아니라..

거의 아이들과 놀아줘야 한다는 걸 이미 직감하고 있었기에 당시 피곤함이 서려있는 전..그리

만족스럽진 않았지만..그 의미가 평소의 여행과는 다르기에 두말하지 않고,보모 역활을 해보겠노라 다짐을 했었죠~!!!

 

여행을 가기전날 이것저것 준비를했고,마지막으로 여행가는 길을 대충 알아둔뒤 12시가 넘어서야

잠자리에 들었습니다..그리고 꿈을 꾸었습니다!!꿈속에서 입이 너무아파 만져보니 피가 잔뜩

흐르고 있었습니다..휴지를 닦아내고 또 닦아도 그칠지 모르는 피는 입안에서 부터 흐르고 있었고

입을 벌리고 거울을 바라봤더니 안쪽 어금니에서 피가 흐리고 있었고 손가락으로 살짝 건들자

 

마자 이가 쏘옥~빠져 버려씁니다..뭔가 앓던이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이 아닌..굉장히 불쾌하고,

고통마저 느껴지는 꿈이 었습니다..새벽에 잠에서 깻는데 그렇게 기분이 나쁠 수가 없었습니다..

화장실에 들렸다가 다시 잠이 들었는데 보통 하루가 몇개의 꿈을 꾼적은 거의 없는데 잠들자

마자 또 하나의 꿈을 꿨습니다..

 

왠 장례식장 풍경같은데 향냄세가 너무 심하게 진동을하고,하얀꽃들이 단상에 즐비해 있었습니다.

어두운 공간에 딱 저 혼자만있고,아마도 보이지않아 소리내어 불러봐도 아무런 대답이 없더군요.

어머니의 전화에 잠에서 깻고,상당히 기분이 안좋아 어머니께 꿈 얘기를 말씀 드렸습니다..

[이 빠진 꿈은 흉몽이라고 그러던데;;뭔일 생기는 거 아냐??]하고 걱정을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사실 꿈얘길 믿지 않으시지만..제 꿈은 희안하게 신빙성이 있어 늘 이상한 꿈을꾸면..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연락을 했기에 제 얘기를 듣고는 불안해 하셨습니다!!

작은삼촌에게 연락을해서 이런저런 꿈 이야기를 드렸고,다음에 가자는 뉘앙스를 풍겼지만..

그런 시간도없고,꿈은 그저 꿈일뿐..이라고 단정을 지어 버리셨습니다.

 

대충 짐을챙겨 부모님 집으로 향했을때 삼촌들이 와 계셨고,둘째 삼촌에 어린 아들과 딸이 조잘

조잘 여행을 간다는 즐거움에 신나 보였습니다..짐을 챙기고 차량에올라 운전석에 앉은 작은

삼촌에게..[오늘은 좀만 조심하세요..;;꿈이 영 신경쓰여요..]라고 했더니...씨익 웃으면서...

[알았어 임마.ㅋ걱정은 베스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데 쫄지마..]하고 너스레를 떨더군요;;

 

꿈만빼면 날씨도 좋고,컨디션도 그렇게 나쁜편은 아니었기에 별 문제는 없어 보였습니다~!!

둘째삼촌과 부모님이 뒷차리에 타셨고,그앞에 작은형과 제가 아이들을 앉고타고 앞자석에..

운전을 하시는 막내삼촌과 외숙모가 탑승 했습니다.곧 차량이 예열을 마치고 출발을 했고,주말

임에도 불구하고 차량이 많은편이 아니어서 막힘없이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3시간을 달려 강원도로 입성했고,가족들이 묵는 펜션에 도착 했습니다..기와로 만든듯한..

펜션 이었는데 주변경관도 좋고,주인 아저씨가 무척 좋아보이는 곳이었습니다.. 짐을 대충 정리

하고 늦은 점심을 먹으려 횡성으로 향해 한우를 배부르게 먹고,다시 펜션으로 돌아와 여가를

즐기며 아이들과 놀기도하고 펜션에 설치된 게임기로 이것저것 시간을 때웠습니다.

 

원래 2박3일에 일정으로 갔지만 둘째삼촌의 스케쥴이 갑자기 변경되어..1박2일로 일정이 변경

되었고,밥늦게 아이들은 재워놓고 어른들끼리 술을 한잔씩 걸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둘째 삼촌이나 막내삼촌은 특히 아버지의 도움을 많이 받으셨기에 늘 아버지에게

고마운 감정을 표하셨고, 그날도 감사하고 아프지 말라는 얘기가 오갔습니다.

 

다만 작은형과 전 사실;;좀...안좋은 맘이 있었습니다..아버지가 늘 저희보다 삼촌들을 챙기셨기에;

저희에게도 저렇게 살갑게 대해 주셨으면 했거든요..ㅎ;;아마도 그건 저희자고 모두에 가슴속에

있는 마음일 것입니다..늘 좀 가부장적인 면모로 가족을 대하셨기에 어찌보면 남들보다 더 남같

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었습니다..물론 지금에야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말이죠..;;

 

술이 곤드레 만드레 취하신 삼촌들이 아버지에게 무한 애정을 표시하고,아버지도 마치 자신의

친 동생이라도 된냥...웃음으로 화답 하셨습니다..여행의 목적이야 어쨋든 저런 모습을 보고 있자

니 진작에 형제들과 상의해서 여행 좀 가자고 할 껄 그랬는가 하는 생각과 반성이 들더군요..

늦은 새벽이 되서야 잠이 청하려 펜션으로 향했고,그렇게 깊은 잠이 빠졌습니다..

 

다들 늦게 잠든 탓에 10시정도가 되서야 깨어났고,아이들은 이미 깨어나 온 방안으로 휘젖고

다니고 있더군요..짧은 여행을 마치고,차량에 짐을싣고는 떠날 차비를 하는데 막내삼촌이 근처에

낚시터가 있다며 매형 낚시 좋아하시니 거기 잠깐 들러서 낚시나 좀 하자고 했고,둘째 삼촌의

동의하에 그러자고 하여 인근 낚시터로 향했습니다..

 

아버지와 삼촌 두분은 낚시 삼매경에 빠지셨고,어머니와 숙모들의 대화삼매경..역시 아이들은

우리의 몫,체력이 방전될 생각이 없는 아이들은 컨트롤 하기엔 전;;;한낱 피로에 쩌든 나이든 사람

일 뿐이 뿐이었습니다..;;물고기가 수면위로 잠깐 올라왔다 사라지자 그것이 신기해 한동안

그곳을 보며 우와~하고 감탄사를 내뱉더군요..역시 애들이 었습니다;ㅋ

 

저도 그냥 저수지 물을 보고있다가 멍하니 그냥 아무 생각없이 꿈 내용이 머리를 맴돌았습니다..

별일이야 있겠어..;;가끔 정말 쓸때없는 꿈을 꾸기도 했기에..그냥 그렇게 넘겼습니다..

해가 뉘엿뉘엿 사라질때쯤 철수하자는 말이 나왔고,낚시대를 반납하고,차량에 올랐습니다..

차량을 출발하여 도로에 들어서자 부슬비가 스르륵 내리기 시작했습니다.(나이스 타이밍;;)

 

다행히 많이 내리는 비는 아니었고,그래도 몰라..또 옆에서..[삼촌 안전운전..하세요..ㅋㅋㅋ]라고

말했더니..잔소리..잔소리...마누라 잔소를 너한테까지 들어야 겠냐며...웃어 넘기더군요...

올라올때와는 다르게 내려갈땐 조금 차량이 많았습니다~아무레도 주말이다 보니 별수 없었죠..

차량의 진동..그리고 미세하게 차량에 부딪히는 빗소리가 마치 자장가로 들려 스르륵 잠에 빠졌

 

습니다..그리고 절 흔들어 깨운 건 다름아닌 막내삼촌의 딸이 었습니다..손가락을 제 볼을 꾹꾹

누르기에..눈을떠서..[응??왜??]하고 물었더니..차창밖을 가르킵니다...고개를 돌려 밖을 바라보니 저희 차량옆으로 왠 소형차량이 같은 속도를 맞춰 달리고 있었고,운전하는 아저씨와 옆에

앉은 아주머니가 눈에 드러왔습니다..[저 아저씨도 아빠처럼 운전해..]라고 말하길래 자세히 보니

 

아마 한손으로 운전을 하는 모습이 자신의 아빠와 비슷하게 보였나 봅니다..(5살 입니다..ㅋ;;)

[응 그러네..저 아저씨도 집에가나봐..^^]하고 응대 해줬습니다..근데 차량이 차선을 벗어났다..

다시 들어갔다를 반복하기에 막내삼촌에게 [옆차 졸음운전 하나봐요..크락션 한방 쏴주세요..]

라고 했더니 삼촌께서 빠앙~하고 경고의 크락션을 울려주셨고,와이프 되는 분이 한참을 우리

 

차량을 처다 보더군요..아마도 뭐야??왜 빵빵거려...하는 표정같아 보였습니다..그 의도가 아닌데;

다시 잠이나 자야겠다는 생각에 눈을 감는데 이번엔 이 꼬맹이가 이상한 말을 건냅니다.

[근데 뒤에 타고있는 아줌마는 무섭게 생겼어..]라고 하기에 다시 눈을떠서 분명 둘밖에 없는데;;

무슨 소린가 하고 뒷자석을 봤는데 역시 아무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민아가 잘못봤네..저 차에 두명밖에 없는데..ㅎㅎ]하고 말해줬더니..손가락을 쭈욱 펴고는 뒷자

석을 콕콕 찌르며..[아니~뒤에 아줌마 있잖아 무섭게 생겼어..저기 저 뒤에...]소름이 쭈욱;;

옆에 녀석의 오빠가 [어디어디...]하고 차량을 보더니 거짓말 하면 아빠한테 혼난다며 으름장을

놓았습니다..;;작은형도 의아 하다는듯 [아무것도 없어 민아야.ㅎㅎ잘 못 본거 아냐??]하고

 

물었고,자신은 거짓말을 하는게 아니라는 듯 약간은 짜증이 섞인 목소리로 징징 거리기 시작

했습니다..[아니야..뒤에 아줌마있어...왜 그래...]그말에 운전중이던 삼촌과 차에 타고있던

인원들의 시선이 차량으로 향했고, 아무것도 없음을 확인한 뒤...다들 한마디씩 건냈습니다..

[에이~졸리면 자 ....뭐가 보인다고 겁을 주고 그래...]라는 식으로 넘겨 버렸습니다..

 

그리고 위험은 곧 닥쳐 왔습니다..속도를 맞춰가던 옆차가 속력을 내며 앞지르기 시작했고,앞차가

보이자 저희쪽 차선으로 넘어오려는 듯 차량을 우측으로 틀때쯤 민아(삼촌딸)가 옆차를 계속

빤히 주시하다가 난데없이..[아빠..아빠..뒷자석에 앉은 아줌마가 아저씨 괴롭혀...]라는 말을

한 순간 다들 얼음이 되었습니다..그리고 차량이 휘청거리며 브레이크를 잡는 동시 쭈욱 미끌어져

 

끼익~소리를 내며 한바퀴를 휙~ 돌았고,삼촌이 서둘러 속력이 줄이다가 안되겠는지 핸들을

살짝 틀어..저희가 타고있는 차량도 반바퀴를 돌아 미끌어지듯 도로 옆 쪽으로 향해 벽에 살짝

부닥치고는 멈췄습니다...그게 문제가 아니라 뒤에 트럭이 한대 따라오고 있었는데 끼이이이익~

하는 굉음과 함께 차량 뒷부분을 쿵~하고 치며 튕겨져 속력을 주체못하고...우리 옆차량쪽으로

 

돌진하여 쾅~하는 소리와 함께 앞지르려던 차량과 접촉하였고,끔찍한 광경이 벌어 졌습니다..

뱅글돌던 앞차량의 앞부분을 그대로 박았는데...소형차가 보니 앞부분이 그대로 날라가듯 떨어

졌고,순간 타이어 바퀴가 붕하고 공중에 떳다가 지면에 내려앉는 모습이 생생 했습니다..

그리고 이내 여러번의 마찰음이 더 들렸습니다;; 쿵쿵...;;;

 

정말이지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연속 추돌사고가 이어졌고,여기저기서 크락션을

울리고,현장은 그야말로 생지옥이 됐습니다..;;애들이 놀라서 울기 시작하고,막내삼촌이 안전여부

를 물어왔고,다행히도 둘째삼촌의 약간의 타박상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지만...;;

그 소형차량의 탑승한 사람들은 두분 다 그 자리에서 고인이 되셨습니다..

 

얼마 되지않아 경찰차와 렉카차량...그리고 엠뷸런스 여러대가 도착했고,어머니와 숙모들은 차량

에 계셨고,남자들은 차량에서 나와 사고 현장으로 향했습니다..;;끔찍 했습니다..피가 모이자..;;

머리가 어지러워 졌고,앞 차량의 형태는 그야말로 최악 이었습니다.차량이 거의 두 동강 날정도로

심각하게 훼손이 되어있었고, 그뒤로 설명은 자제를 해야겠네요;;

 

더 심난했던 건 그 상황이 뭔가 제가 꾸었던 꿈과 오버랩 되는 것이 었습니다..고인이 되신 두분다

검은 정장 같은 걸 입고계셨고,정확한 건 아니지만 아마 상집에 가는 것이거나 갔다 오는 것같아

보였습니다..그걸 유추할 수 있었던 건 고인의 차량 주변에 물건들이 나뒹 굴었는데,그 중에...

영정에 받치는 국화꽃 같은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119가 도착하고,경찰이 통제를 할때쯤 저희쪽 차량 서비스 직원이 도착했고,경찰이 조사를 한

다며 같이 다가 왔습니다;;그 누구도 민아가 했던 이야기를 꺼내진 않았습니다;;;

뭐 꺼내봐야 미친놈...집단 취급받을 뿐이겠지만 말이죠..그냥 앞 차량이 졸음운전 하는 것 같다고

대답을 했고,고인에겐 미안하지만 저희쪽은 다치지 않아 다행 이었습니다..

 

일단 다들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으라고 했기에 둘째삼촌과 아이들은 먼저 구급차에 올라 병원

으로 향했고,나머지는 렌트 회사에서 직원이 몰고온 차량에 탑승하여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가는내내 엄숙한 분위기 였습니다;;별 할말도 없고,그 상황에서 무슨얘길 더 할까 싶었죠..

다행히 둘째 삼촌에 목부분에 타박상을 빼고는 다른 가족들은 별다른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 뒤로 민아(삼촌딸;;)가 했던말은 더이상 입방아에 오르지 않았습니다..뭐 말해봐야 기분만

나쁘고,사실 믿지않는 분위기였죠;;차후에 어머니와 통화를 하다가 그 얘기가 나왔습니다.

[너도 뭐가 보였어??]라고 묻길래..아니라고 답했습니다..;;꿈에서 향냄세를 맡았네 이가 빠졌네

하더니 정말 향냄세 맡을 뻔 했다고 한숨을 내쉬더군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그냥 조금만 잘못됐어도 우리가 과연 무사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과연 삼촌딸이 본 건 뭐일까?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가끔 그때 상황을 생각하며 민아가

봤다던 무서운 아줌마의 형상을 상상하곤 했습니다.;;;어떻게 생겼으면 어떻게 괴롭혔길래..

그 아이가 그랬을까??하는 상상이죠;;

 

지금은 초등학교에 입학해 제법 제 의사를 잘 표현하는데 얼마전 그때 일 생각나냐고 넌지시

물었더니 사고는 생각나는데 자신이 했던 이야기에 대해서는 전혀 기억하고 있지 않더군요...

아닌가..;;잊고 싶은 것 일지도 모르겠네요..아무튼 주말에 써내려간 글 쓰잘떼기 없는 글을

마무리 짓습니다..오늘도 불철주야 일하시는 분들,그리고 꿀맛같은 휴일을 즐기시는 분들..

 

모두 다 행복한 주말이 되셨으면 합니다..have a nice day...

 

 

아차!다음편은 게시판의 의도와는 다르게 무섭지 않은 저의 연애이야기를 해보렵니다.^^;;

글을보면 연애는 해봤느냐?? 너 혹시 모솔아니냐??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한 에피소드..

하나정도를 털어놓을까 합니다... 그러하니 혹여나 무서운 이야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다음 이야기는 살짝 패스하셔도 될 듯 싶습니다.ㅎ 다음번에 이야기 시작할때 다시 명시해

드릴께요..coming soon~

 

 

아차 오늘은 주말이기 이전에 3.1절 입니다..나라를 위해 목숨을 받치셨던 민족열사 들에게..

조금이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어 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3

훗앗오래 전

꿈이 너무 찜찜하다면 조심하는게 나은거같드라구요; 꺄악>.< 행복했던 연애 이야기해줘용~ 슬픈 사랑은 이제 그만~

운아오래 전

글읽다가궁금해서.. 막내삼촌이 둘째삼촌이면.. 둘째삼촌부부4명 인거에요? 앞에 인원수를 잘못쓰신거 같아서~~

재미짐오래 전

ㅋㅋ주말에 한편 쓰실줄알고 들어와봤더니..ㅋㅋ 담편도 기대할게요~~~~

지나가던이오래 전

믿고 보는 인생무상님 글 잘보고 갑니다

닐리리아오래 전

추천누르고 답글 달고감미당:)* 안그래도 연애이야기가 궁금했는데 다음이야기 꼭 봐야겠써요 :)* 완전기대기대하고 있겠씀니당 . 저도무상님 처럼 꿈을 잘 꾸긴하는데 ........ 전 이상하게 어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실때 그렇게 ..검은옷 입으신분들이 보이시더라구요 . 그리고 막 집안에 누가 많이 편찮으실때도 보이고 .. 참 무서운 ㅜ_ㅜ

333오래 전

추천 누르고갑니당~~ 다음글 기다릴께용~~~~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미스터J오래 전

다음편....다음편을 보자 하악하악

김현미오래 전

일부러로그인해서 추천찍고가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인생무상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