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가장슬픈점
ㅇㅇ2014.03.01
조회30,934
댓글 82
ㅏ오래 전
Best나랑지금까지 같이해왔던걸 다른사람이랑도 같이할게 뻔하니까. 너무 잔인함.
ㅎㅎ오래 전
Best헤어진지 오래되고 계절이돌고돌면 어쩌다 어느계절 추억냄새?바람냄새? 그냥 후각촉각시각적으로 느껴지는 말로표현하기어려운 그사람과 함께했던 그시절느낌날때..진짜 괜찮은듯 하면서 추억에 잠기고 하루가 우울해지고 감성적으로변한다
asddse오래 전
Best그사람은 나를 다 잊은거같은거?
11일째오래 전
페북 서로공유햇던 비밀번호로 혹시나하는 마음에 걔꺼에 들어갔는데 비밀번호가 바껴있을때
ㅇ오래 전
이젠정말아니구나하고느낄떄
휴오래 전
이런거쓰지마 가슴만 더아푸다 젠장!
글쎄오래 전
그리워하다가 문득 이제 진짜 끝이고 볼일도 없다는 걸 깨달을 때
빌어먹을오래 전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고 자꾸 생각 나고 망가져 가는 내모습을 볼떄..그러면서 망가지는 내 자신을 볼때..추억속에 갇혀 사는 모습에..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사람과 함께 그렇게 또 나와 속삭이고 만져주던걸 하는 모습을 상상할때..
ㅇ오래 전
보고싶다..보고싶을때 못보네
빡침오래 전
슬픈것보단 화날때 나랑 사귈때 다른여자랑연락하고 헤어지니까 바로 그여자로 갈아탄거
바보오래 전
나에게 했건것처럼 그사람의 입으로 다른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사랑을 나누고 함께 웃으며 행복을 나눌껄 아는데....그걸 직접 그사람의 입으로 들었을때의 비참함... 내가 들은 가장 잔인한 말... '나 그여자랑 잤어'
한숨오래 전
잊어야 한다는것 잊혀져야 한다는것 눈 뜨자마자 가슴이 시리다는 것 꿈이 아니라는 것 후회되는 것만 생각나는데 해줄 수 없다는 것
지나가는여인오래 전
기본적인대화조차힘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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