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 평판ㅋ

하하2014.03.01
조회228,804

 

 

 

 

 

 

 

 

 

 

 

 

 

 

 

얼마 전 경희대학교에서 촬영할 때 수지가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햇볕을 쬐는 모습이 좋아 보였다.

열을 내야 한다며 운동장을 거리낌 없이 뛰어다니던데 인기 아이돌 모습이 아닌 딱 또래 고등학생이었다 요새는 텔레비전 화질이 워낙 좋아서 TV화면과 연예인들의 실제 모습이 거의 같지만 성격은 알 수 없지 않나. 그런데 수지는 성격도 얼굴처럼 참 예뻤다. 굉장히 핫한 스타인데 자기가 느끼고 표현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하더라. 어린 나이에 데뷔한 친구들에게서 자칫 우려되곤 하는 부분이 없는 참 순수한 친구다. -유연석
 

 

 

 

 

 

  수지는 나이는 어린데 절대 꺾이지 않아요. 위축되지 않죠. 또 정말 긍정적이에요. 그러다보니 모든사람들이 좋아하게 됐죠. 수지에겐 무슨 '마력'이 있는 것 같아요. 끝날 때는 스태프들이 다 수지에게 중독됐다고 해야할까요 '내가 18살 때 저랬을까' 싶을 만큼 어른스럽고 예뻐요. 감독님이 소리를 지르며 꾸중하더라도 위축되거나 기죽지 않아요. 언제나 뒤돌아보면 웃는 얼굴이에요. -김수현      

 

 

 


수많은 남성 팬들에게 질투와 시샘을 받았지만, 정말 예쁘고 성실해서 좋았다 -이제훈

 

 

 

 

 

 

 

  -이승기

 

 

 

 

 

 

 

-조성하

 

 

 

 

 

 

 

 

 수지와  준호는 아이돌이라 생각없이 배우로 볼 수 있을 만큼 자세도 훌룡하다
특히 수지 같은 경우는 밤새 촬영을 하는데 얼굴 한번 찌푸리지 않았다. 조는 것도 정말 예쁘다
그래서 '넌 어쩜 그렇게 예쁘니? 어쩜 그리 귀엽니?라고 물어보곤 했는데 그 때마다 앞니를 내밀고 웃더라
정말 귀엽다"  -티브이데일리 기사중-

 

-진경-

 

 

 

 

 

 

 

 

 

 

 

 

 

 

이영자는 "내가 수지와 '청춘불패'를 같이 했었다. 그런데 가정교육을 정말 잘 받았다고 느꼈다"며 "유명한 아이돌 가수이고, 어린 나이인데도 촬영장에서 짜증을 낸다거나 늦게 나온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정말 괜찮은 아이다. 보통 수지 정도의 급이 되면 도도하고 그래야 되는데 전혀 안 그렇다.
어느 날 수지가 촬영 중 우연히 발견한 자신이 나오는 광고판을 보고 ‘어 나다!’하고 소리를 지르더라.
아직도 순수한 아이다.
-하하

 

 

 

 

 

 

 

해외 공연이나 다른 스케줄을 소화하고 와서 힘들 텐데도 티도 안 내요. 속으로 많이 놀랐죠.
성공하는 이유는 있다는 걸 알았어요.

-쥬얼리 김예원

 

 

 

 

 

 

 

'건축학개론'의 한 제작진은 "수지가 촬영장에 오는 날은 분위기와 근로 의욕이 저절로 상승되곤 했다.

아이돌 가수라 그런지 스태프들을 일일이 찾아가 인사하고 늘 밝은 미소로 사람들을 대해 피로회복제가 따로 없었다"

한 스태프는 "노래와 춤 같은 재능 뿐 아니라 인성 교육에도 가중치를 두는 JYP의 교육 방식인 것 같았다."

수지는 추운 겨울 고된 촬영을 함께 하고있는 영화 '건축학개론' 스태프들에게 핸드크림을 선물해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이같은 수지의 세심한 선물을 받은 스태프들은 수지의 예쁜 마음 씀씀이에 고마움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수지가 스태프들을 마지막으로 감동시킨 건 크랭크 업과 동시에 모두에게 영화에서 맡은 직책과 이름을 일일이 적어 전달된 한 통의 편지였다.

 

 

 

 

 

-건축학개론 스태프 트윗 

 

 

 

 

 

 

 

 

 

 

 

 

 

청춘불패2 대부도 할머니들과 봄맞이 온천 나들이 중 자신의 짝궁 할머니를 촬영하는 내내

세심하고 살뜰히 챙기는 훈훈한 손녀딸의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는 김장을 도와 준 마을 어머니에게 살갑게 대하며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엄마"라고 부르며 잘 따랐고,

피곤해 하시는 어머니의 팔과 어깨를 주물러 주거나 말동무가 되어주는 여고생이자

딸 같은 순수한 모습을 보여 모습을 보여 제작진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수지가 자리를 비우자 붐은 "수지는 고시원에 사는 고시생 이미지"라며

"평소 멋을 내지 않고 수수하게 꾸민 외모에 말수가 적다. 또 혼자 생각하다가 빵 터지는 등 털털한 모습 까지 꼭 고시생 같다.
다른 멤버들도 이에 공감하며 "수지는 카메라가 꺼져도 묵묵히 열심히 일하더라. 변함이 없다.

 

 

 

 

 

 

 

 

 

-별 트위터

 

 

 

 

 

 

 

 

 

 

 -송은이 트위터

 

 

 

 

 

 

 

 

 

 

 

 

 

 

 

 

 

 
                Beloved Moments in Paris
헛된 비유의 문장으로 정의할 수 없지만 선명하고 아름답게 존재하는 수지를 파리에서 만났다. 환상이 아닌 현실 수지는 그 자체로 아름답고 매력적이며 마법같은 스무 살 소녀였다.   사람의 얼굴 표정은 말보다 먼저 감정과 의식을 반영한다. 그것을 시적으로 형상화할 줄 아는 배우의 얼굴은 보통 사람보다 풍부한 서사를 담고 있다. 파리에서 만난 수지의 얼굴에는 다음의 문장이 어려 있었다. "파리의 아침은 아름답고, 파리의 오후는 메력적이며, 파리의 저녁은 마법 같으며, 파리의 깊은 밤은 마술이다." 우디 앨런이 작정하고 파리를아름답게 묘사한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 나온 대사다. 독일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도시'란 찬사를 바쳤으며 평균 나이 76세의 '할배'들 마저 사로잡은 파리는 스무 살 언저리의 소녀에게도 매력적인 도시였다. 게다가 여행이 주는 최고의 축복은 낯선 땅을 바라보는 것이라 했다. 수지에게 생애 처음으로 마주하는 파리는 그 자체로 아름답고 매력적이며 마법 같은 도시였다. "유럽은 처음 와봤단 말이에요. 이렇게 지체할 시간이 없어요." 온종일 파리 시내를 활보하는 동안 스태프들의 발걸음은 점점 무거워졌다. 그에 반해 수지는 피곤한 기색 없이 유쾌했다. 자유여행자만이 느낄 수 있는 흥분과 닮아 보였다. 수지는 행진가처럼 노래를 흥얼거리며 거침없이 전진했다.   그 사이 수지가 한마디를 더했다. "인생은 혼자 사는 거라고들 하잖아요. 그 말처럼 결국 자기가 잘해야 하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에게 바라지 않고, 기대지 않으면서, 인생이란 게 참 그런 것 같아요." 세상에 누가 짐작이나 했으랴. 서른 가까이 살면서 미처 몰랐던 인생의 교훈을 스무 살 숙녀에게 배울 줄이야. 그것도 이곳 파리에서.   -바자 에디터/김영재, 류은정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 계단을 내려오고 있는 수지의 양손은 꽤 무거워 보였다. 왼손에는 그녀의 강아지 데이먼을, 오른손에는 나무 검을 들었다. 현재 그녀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등장이었다. 거울 앞에서 자유자재로 검을 다루는 솜씨를 보아 하니, 제법 연습한 티가 난다. 이윽고 스태프들이 촬영 준비를 서두르자, 수지는 아이패드를 꺼내 촬영 콘셉트를 다시 보며 연습에 열을 올렸다.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하고 싶어 하는 그녀의 욕심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예상 시간보다 훌쩍 넘겨 진행한 촬영에 지루할 법도 한데, 그녀는 데이먼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사진을 찍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지친 기색이 없다. 스무 살 소녀는 말 그대로 유쾌하게 이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사실, 마냥 밝아 보이는 수지에게 지루한 질문이 빼곡한 인터뷰가 무겁게 느껴지진 않을까 걱정했다. 하지만 인터뷰를 위해 마주한 그녀는 촬영장에서 본 말괄량이 모습이 아닌, 자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아픔을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성숙한 모습이었다. 아직 3%밖에 보여주지 않았다는 그녀. 우리는 어쩌면 우리가 보기 편한 익숙한 틀에 수지를 자꾸 가둬두려 하는 건지 모른다. 스무 살 그녀는 일찍 핀 꽃이지만, 결코 쉽게 시들진 않을 듯하다.
- ceci 4월호 Behind the Scenes        
 

 

   
-10월 중순 미쓰에이가 새 앨범을 낸 후 인기에 민감한 방송과 광고계에선 그에게 경쟁적으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그 때문에 누구보다 바쁜 그와의 만남은 11월 5일 오전 8시30분에 이뤄졌다. 남녀를 불문하고 아침 일찍 사진 촬영이나 인터뷰에 나서는 연예인은 흔치 않다. 얼굴이 붓거나 화장이 안 받을 것을 염려해서다. 그런데도 약속시간에 맞추려고 꼭두새벽에 일어나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하고 온 그를 어찌 예뻐하지 않을 수 있으랴.   동아일보 충정로사옥 18층 스튜디오, ‘내 집’에 온 손님을 위해 미리 준비해둔 다과를 내밀었다. 이른 아침이라 달달한 시럽과 우유를 넣은 카페라테를 더 좋아할 줄 알았는데 수지는 말없이 아메리카노가 든 잔을 집어 들었다. 살찔까봐 그러나 했더니 열량 높은 치즈케이크도 잘 먹는다. 시커멓고 쓰디쓴 커피를 마시면서도 마냥 해맑게 웃는 표정이라니, 이 여고생 스타가 점점 더 궁금해진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는 장난기 많은 소녀 같더니만 가까이서 보니 말본새가 진지하고 반듯하다. 그러면서도 말하는 중간 중간 생글생글 웃는 버릇이 있다. 청순미인 수지가 팜 파탈로 변신하겠다고? 솔직히 상상이 안 된다. 아니, 상상하기 싫다. 지금 이대로의 순진무구한 표정을 볼 수 없을 것 같아서다.   그의 팬들도 바라지 않을까. 먼 훗날에도 추억 저편에서 가슴 설레게 만드는 첫사랑 같은 수지이기를.
-김지영 기자    


             

 

 

 




      딴건 몰라도 반기문 총장님은 말했음 영상 캡쳐 안티들이 해놓은 거 가지고 지금까지 우려먹냨ㅋㅋ               

댓글 172

ㅇㅇ오래 전

Best애가 약간 무식해서 (좋게 말하면 백치미) 그렇지 철도 일찍 들고 올바르게 생활하는거같던데. 웃을때 가식적이게 웃는게아니라 진짜 애기처럼 활짝 천진난만하게 웃는게 너무 좋다.

오래 전

Best그리고 저정도로 칭찬하는거 보면 나쁜 사람인거 같지는 않은데 유독 까이는 듯 욕을 그렇게 해도 수지는 니들보다 잘나가고 돈 잘범 그게 현실이다

ㅎㅎ오래 전

Best걍 개인의 취향이지만 똑똑한데 개념없는것보단 멍청해도 착한게 좋음. 그래서 수지 싫진 않은데 가끔 애가 나빠서 그런게아니라 무식해서 하는 실수들때문에 그닥 좋아지지도 않는 정도랄까

숮이오래 전

추·반수지 욕하는건 아니지만.. 스타치고 저런 칭찬 없는 연예인 없음

ㅇㅇㅇ오래 전

아아아아아 너무너무너무 예쁘다....수지수지배수지~~~~ 이거 보고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너무너무 좋아!!!! 수지와 김연아는...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짐 ㅋㅋㅋㅋ 나 여잔데 ㅠㅠ 이래도 되는거임? ㅠㅠ

오래 전

엓팬들도 수지좋아함ㅋㅋ엑소보러갔다가 수지도찍고 판에ㅣ도보면 캉이랑 엓팬들 수지좋아하는듯 난 캉에 카이팬인데도 수지조음♡

ㅎㅎㅎ오래 전

으수지 개재수없어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귀욤귀욤오래 전

수지 누가봐도 이쁘고성격좋아보이는데 연기할때는 진짜 채널돌림..... 연기하려면 연기연습많이필요할듯 이연희도첨엔욕많이 먹엇지만 서서히 그진가가 드러나듯이 수지도 연기연습해서 성격좋다고만칭찬받는게아니라 연기력도좀칭찬받앗음좋겟다

오래 전

난 수지팬들진짜별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hg오래 전

수지 힘들어도 잘웃고 또 천진난만하고 순수해보여서 정말조음bb

수지은오래 전

아 수지가 좋아진다 ㅠㅠㅠㅠ또 여덕되면 안되는데 ㅠㅠㅠ 주변사람들한테 좋은소리 듣는건 안티들이 까는 인성,멘탈을 반박해주는 증거네

오래 전

반대수왜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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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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