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연애를 한 기간은 어림잡아 2년 가까이 됬습니다 헤어진지는..제목 그대로 1달쯤 됬구요... 연애를 시작한건 고1 때 부터 였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철없다고 말씀하실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그때 제 집안사정에 대해서 아무 편견없이 바라봐주고 또 열심히 공부할수 있도록 절 무척 챙겨줬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사소한 일로도 자주 싸우게 되고 여자친구로부터 헤어지자는 말을 듣는 횟수가 조금씩 많아졌습니다 전 그때마다 항상 잡았었구요... 물론 전 제가 항상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제가 구속하려드는게 문제였는지...아니면 제가 너무 재미없는 성격이라 여자들이 대부분 가지고있는 로망이라고 해야하려나...? 그런 점들을 잘 충족시켜주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일단...이번에 헤어지게 된 계기는 원래 방학땐 서로 얼굴도 자주 보고 하니까 싸우더라도 화해도 금방 할수 있었지만 이번 겨울방학때 여자친구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때문에 제가 많이 서운해했고 투정을 많이 부렸었고요... 그것때문인지 여자친구도 처음엔 이해해 주다가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제가 사과하고 잡아도 저한텐 이제 마음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헤어지고나서 처음 3일동안 정말 아무것도 안먹었습니다 밤마다 2틀동안 잠 한숨 못자다가 못참겠어서 전화도 해보고 울면서 잡아도 봤습니다. 정말 3일동안 굶었더니 전화하러 잠깐 움직이는데도 어지러워서 걷기도 힘들더라구요 사실 제가 그때 여자친구한테 뭐라하고 잡았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그리고나서 또 잠깐 겨울방학 끝나고 봄방학이 시작하기 전에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싫다더군요 어떻게는 만나서 이야기좀 하자고 설득끝에 한번 만났습니다 그때 전 대충 마음이 추스러진 상태여서 제가 잘 못해준점들 전부 말하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래도 여자친구는 미동도 않더라구요. 그러다 결국 전 절대 포기 못하겠다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헤어진 이유중 하나가 대학때문이라고 합니다 저랑 과도 다르고 가는 길도 달라서 제가 걸림돌이라고 말하더군요 성적측면이 아니고 그냥 연애하면 집중이 안될것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서로 나중에 잘되길 응원해주자고 하는데 솔직히 전 아직도 너무 좋은데 어떻게 그렇게 쿨하게 친구로 돌아가서 서로 응원해줄수가 있나요 그러다가 결국 서로 취업하고 대학갈때까지는 만나지 말자고 결론이 났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도 열심히 노력중이지만...사실 밤마다 여자친구 얼굴이 떠올라서 공부도 집중이 잘 안됩니다... 어떻게하면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너무 정신이 없는데다 모바일로 쓰는바람에 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하지만 너무 절박해요 정말로... 너무 보고싶습니다. 어떻게 다시 잡아야할지 또 여자친구 심리는 어떨지... 안그럼 더 궁금한부분 말씀도 드릴테니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1달째...다시 만나고 싶어요
연애를 시작한건 고1 때 부터 였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철없다고 말씀하실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그때 제 집안사정에 대해서 아무 편견없이 바라봐주고 또 열심히 공부할수 있도록 절 무척 챙겨줬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사소한 일로도 자주 싸우게 되고
여자친구로부터 헤어지자는 말을 듣는 횟수가 조금씩 많아졌습니다
전 그때마다 항상 잡았었구요...
물론 전 제가 항상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제가 구속하려드는게 문제였는지...아니면 제가 너무 재미없는 성격이라 여자들이 대부분 가지고있는 로망이라고 해야하려나...? 그런 점들을 잘 충족시켜주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일단...이번에 헤어지게 된 계기는
원래 방학땐 서로 얼굴도 자주 보고 하니까 싸우더라도 화해도 금방 할수 있었지만 이번 겨울방학때 여자친구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때문에 제가 많이 서운해했고 투정을 많이 부렸었고요...
그것때문인지 여자친구도 처음엔 이해해 주다가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제가 사과하고 잡아도 저한텐 이제 마음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헤어지고나서 처음 3일동안 정말 아무것도 안먹었습니다 밤마다 2틀동안 잠 한숨 못자다가 못참겠어서 전화도 해보고 울면서 잡아도 봤습니다.
정말 3일동안 굶었더니 전화하러 잠깐 움직이는데도 어지러워서 걷기도 힘들더라구요
사실 제가 그때 여자친구한테 뭐라하고 잡았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그리고나서 또 잠깐 겨울방학 끝나고 봄방학이 시작하기 전에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싫다더군요
어떻게는 만나서 이야기좀 하자고 설득끝에 한번 만났습니다
그때 전 대충 마음이 추스러진 상태여서 제가 잘 못해준점들 전부 말하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래도 여자친구는 미동도 않더라구요.
그러다 결국 전 절대 포기 못하겠다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헤어진 이유중 하나가 대학때문이라고 합니다
저랑 과도 다르고 가는 길도 달라서 제가 걸림돌이라고 말하더군요
성적측면이 아니고 그냥 연애하면 집중이 안될것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서로 나중에 잘되길 응원해주자고 하는데
솔직히 전 아직도 너무 좋은데 어떻게 그렇게 쿨하게 친구로 돌아가서 서로 응원해줄수가 있나요
그러다가 결국 서로 취업하고 대학갈때까지는 만나지 말자고 결론이 났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도 열심히 노력중이지만...사실 밤마다 여자친구 얼굴이 떠올라서 공부도 집중이 잘 안됩니다...
어떻게하면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너무 정신이 없는데다 모바일로 쓰는바람에 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하지만 너무 절박해요 정말로...
너무 보고싶습니다.
어떻게 다시 잡아야할지 또 여자친구 심리는 어떨지...
안그럼 더 궁금한부분 말씀도 드릴테니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