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녀입니다.
지난 여름방학에 너무 부모님께 의지하는것 같아 자취방세라도 벌어보려고 레스토랑 알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습니다.
사장님 아들인데 자주 도와주러 오신다더군요..
잘웃는게 매력있고 착해서 좋아했죠..
1달만 알바를 해서 정보도 많이 없었고..
제가 너무 소심해서 번호도 나이도 몰랐어요
그런걸 물어볼 시간도 성격도 안돼서..
근데 못잊겠어서 겨울방학에 다시 알바를 했습니다.
결국 번호도 얻었고 나이는 27이라고 했어요.
봄방학에 시간이 많아서 용기내서 연락했고 만나다가 어제 또 만나서 제가 고백했어요
많이 좋아했다고 했는데
이 사람이 망설이더니 내 나이 27아니라고, 나한테 마음있었는데 조금이라도 가까워지려고 나이 속였다고 하더라구요
얼굴도 어려보여서 몇살 안속였을것 같았어요
그래서 나이 물어봤는데 33이라네요..
6살이나 속였네요
그래도 나한테 마음있다는건 좋았는데 어째야될질 모르겠어요
11살차이..어떤가요?나이를 속인것 자체에는 문제 없는건가요? 성격 결함이라던지.. 딴건 다 좋았거든요
저희 학과에도 34살 남자랑 사겨서 원조교제 오해 받은애가 있었는데..
이사람은 생긴건 되게 동안이라 저한테 속였던 나이 그대로 보여서요
조언 부탁해요 나이차이 많이 나면 어떤게 안좋은지.. 또 속인거 자체에는 문제 있는건지도요
짝남이 나이를 속였어요
지난 여름방학에 너무 부모님께 의지하는것 같아 자취방세라도 벌어보려고 레스토랑 알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습니다.
사장님 아들인데 자주 도와주러 오신다더군요..
잘웃는게 매력있고 착해서 좋아했죠..
1달만 알바를 해서 정보도 많이 없었고..
제가 너무 소심해서 번호도 나이도 몰랐어요
그런걸 물어볼 시간도 성격도 안돼서..
근데 못잊겠어서 겨울방학에 다시 알바를 했습니다.
결국 번호도 얻었고 나이는 27이라고 했어요.
봄방학에 시간이 많아서 용기내서 연락했고 만나다가 어제 또 만나서 제가 고백했어요
많이 좋아했다고 했는데
이 사람이 망설이더니 내 나이 27아니라고, 나한테 마음있었는데 조금이라도 가까워지려고 나이 속였다고 하더라구요
얼굴도 어려보여서 몇살 안속였을것 같았어요
그래서 나이 물어봤는데 33이라네요..
6살이나 속였네요
그래도 나한테 마음있다는건 좋았는데 어째야될질 모르겠어요
11살차이..어떤가요?나이를 속인것 자체에는 문제 없는건가요? 성격 결함이라던지.. 딴건 다 좋았거든요
저희 학과에도 34살 남자랑 사겨서 원조교제 오해 받은애가 있었는데..
이사람은 생긴건 되게 동안이라 저한테 속였던 나이 그대로 보여서요
조언 부탁해요 나이차이 많이 나면 어떤게 안좋은지.. 또 속인거 자체에는 문제 있는건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