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친구가 사귀는 동안 엄청 잘해줬고 제말이라면 껌뻑죽었어요 저를 너무좋아해주니까 어쩌면 그래서 더 막대했는지도 몰라요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잡아줬고 항상싸울때도 전 그친구가 미안하다고 했음에도 계속 뭐라고하는 편이였어요 그때마다 다받아줬구요 화를 잘 내는편도 아니였지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이였고 예민한 성격이였어요 항상 제앞에서는 성질을 죽였었구요 이번에는 제가헤어지자고 하니까 처음엔잡다가 자기도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해서 제가 울고불며 잡았는데 전혀안잡혀요.. 이주정도 됬는데 헤어진 다음날 얼굴보재서 보러나갔다가 둘이 같ㅇ이 울었어요 제가 다시 시작하자고하니까 또 힘들어질껄 안다면서 싫다고하면서 또울고.. 문자를 하니까 답장은 드문드문보냈어요 매달리니까 더이상의 저를 더좋아할순없대요 또 친구들한테도 미련없다는 식으로말하고 몇일 있다가 또 말해보니 생각없다고하네요.. 페북보니 굉장ㅎㅣ잘지내 보이구요.. ㅠㅠ 저도 정리중인데 너무 힘들고 공허해요.. 헤어진 남자친구도 이런기분을 느낄까요..? 있을때 잘할껄 하고 후회하고있어요.. 받을땐 몰랐는데.. 1
재회할수있을까요
제말이라면 껌뻑죽었어요
저를 너무좋아해주니까 어쩌면 그래서 더 막대했는지도 몰라요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잡아줬고
항상싸울때도 전 그친구가 미안하다고 했음에도 계속 뭐라고하는 편이였어요
그때마다 다받아줬구요
화를 잘 내는편도 아니였지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이였고 예민한 성격이였어요
항상 제앞에서는 성질을 죽였었구요
이번에는 제가헤어지자고 하니까
처음엔잡다가 자기도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해서
제가 울고불며 잡았는데 전혀안잡혀요..
이주정도 됬는데
헤어진 다음날 얼굴보재서 보러나갔다가 둘이 같ㅇ이 울었어요
제가 다시 시작하자고하니까 또 힘들어질껄 안다면서 싫다고하면서
또울고..
문자를 하니까 답장은 드문드문보냈어요
매달리니까 더이상의 저를 더좋아할순없대요
또 친구들한테도 미련없다는 식으로말하고
몇일 있다가 또 말해보니 생각없다고하네요..
페북보니 굉장ㅎㅣ잘지내 보이구요.. ㅠㅠ
저도 정리중인데 너무 힘들고 공허해요..
헤어진 남자친구도 이런기분을 느낄까요..?
있을때 잘할껄 하고 후회하고있어요..
받을땐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