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침 이시겠군영... 저는 신랑이가 안드로와서 잠도 않오구...걱정되서... 오늘 대학원때 교수님과 선후배 술먹구 늦는다며.. 못오면 후배집에서 자구 올지도 모르거든여...술깨믄 오든가... 원래 남에 집에서 잘 안자는 사람이라 봐줍니다...(버릇되믄 안되는디..) 제가 궁금한것은여~~ 님들은 남푠분들이랑 친정에 얼마나 자주가세여??.. 울 신랑..결혼전... 벨벳: 우리 결혼하면 우리집에 얼마나 갈꺼야?? 얌생이 :한~~~한달에 한번??.... 벨벳: 머?..겨우..우리집은 나 일찍 시집 보내구 내 동생두 군대가서 할머니 엄마 아빠 밖에 없는데..외로울텐데 자주 가야지... 얌생이: 야~~그정도면 자주가는거지... 휴휴휴 성질 났지만 참았습니다...말로써 이길 자신이 없어서... 벨벳: 에~넘한다..적어두 2주에 한번은 가야지~~먼거리도 아니구... 오빠는 같이 살게 되서 모르겠지만 난 보구싶을것 같은데... 외로우실거야~~어~~!! 얌생이: 알았어 알았어..별걸다 가지고.... 별걸다긴... 먼거리도 아니구...차로 한시간 거리...(시집은 설 친정은 부천) 가면 울 엄마 끝발나는 음식 솜씨로 맛난상 차려주시지... 집에 어른들 드리라고~~반찬해 먹으라고 이것저것 한차 싸주시지... 얼마나 고마운데..그렇게 생각하는지... 2주에 한번 가냐구여?...아니여....... 회사일땜에 힘들다구 안갑니다... 울 집에 큰일(생신..할아버지제사..)있을때만 가게 되더군여.... 갔다와도 내가 보기엔 생색(조금)내는것 같구... 이번에도.... 벨벳: 우리 12월엔 우리집 한번도 안갔으니까... 1월 1일에 아침 해먹구 우리집 갔다가 일찍 오자... 엉~~ 오빠 힘드니까 일찍 오자~~ 얌생이: 왜??...구정때 갈꺼잖아... 벨벳: 어?!!!그건 한침 뒤자나.... 얌생이: 머가 한참 뒤야~~같은달인뎅...... 벨벳: 그래?...(머라구 구슬르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오빠는 엄마 아빠 맨날 보니까..모르지~~~ 얌생이: 너 혼자두가 끔 가자나... 벨벳: 에~~그거랑 같냐~~기다리실텐데...나두 오빠랑 우리집에 가구 싶은데... 얌생이: 그럼...이렇게 하자?? 내 부탁 들어줘야해~~ 벨벳: 내심 불안~~~ 얌생이: 나..월요일에 교수님이 모두 집합하라구 해서 다들 모이기루 했거든... 가면 술 많이 먹을텐데...거기 후배네서 자구 오면 안될까~~~ 벨벳: 술 먹구 늦게 다니는 것도 걱정되구 택시비도 아까우니(택시비도 없음...ㅠㅠ) 쩜 만 마시구...알았어...(치사하다~~@@!!!어쩔 수 없다~~~쳇쳇) 별 핑계를 다 대는군... 저 친정에 혼자 가기 싫습니다...무슨때 되서 가는것 보다 가끔 찾아뵈면 않될까여??... 남자분덜....ㅠㅠ 마누라가 좋으면 처가댁 말뚝을 보고도 절을 한다던데...내가 싫은가?,.. 이럴땐 시엄뉘가 챙겨야 되는데.. 딸이 없어서 시집간딸 보고 싶은 심정을 모르시는건지..먼지.. 아들한테...처가에 전화도 가끔하고 가끔 찾아 뵈어라~~정도는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며늘은 집에서 죽어라 밥해대는데... 당연하게 생각하겠져?..이상한 '시'님들...멀 몰라~~~짱나!! 누군 보고 싶어서 맨날 보나~~~안그래여~~여러분~~~~ 울 신랑 애교도 많구 저한테 잘 해줄려구 하는것 아는데... 가끔 넘 서운 합니다... 왜...같이 안사는 며늘분들은 일주일에 몇번씩 전화하구 주말 마다 찾아가구 그러자나여..근데 왜!! 남자는 안그러냐고요~~~ 요즘 회사일 땜에 울 신랑이가 집에오면 쓰러지는데... 담에 남푠과 집안일..내지 마누라 챙겨주기 정도에 대해서 저의 궁금증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덜은 어케 하고 계시는지 알려주세여...
남푠 동반 친정방문(?) 어느정도 하시나여??...
안냐세여~~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침 이시겠군영...
저는 신랑이가 안드로와서 잠도 않오구...걱정되서...
오늘 대학원때 교수님과 선후배 술먹구 늦는다며..
못오면 후배집에서 자구 올지도 모르거든여...술깨믄 오든가...
원래 남에 집에서 잘 안자는 사람이라 봐줍니다...(버릇되믄 안되는디..)
제가 궁금한것은여~~
님들은 남푠분들이랑 친정에 얼마나 자주가세여??..
울 신랑..결혼전...
벨벳: 우리 결혼하면 우리집에 얼마나 갈꺼야??
얌생이 :한~~~한달에 한번??....
벨벳: 머?..겨우..우리집은 나 일찍 시집 보내구 내 동생두 군대가서
할머니 엄마 아빠 밖에 없는데..외로울텐데 자주 가야지...
얌생이: 야~~그정도면 자주가는거지...
휴휴휴 성질 났지만 참았습니다...말로써 이길 자신이 없어서...
벨벳: 에~넘한다..적어두 2주에 한번은 가야지~~먼거리도 아니구...
오빠는 같이 살게 되서 모르겠지만 난 보구싶을것 같은데...
외로우실거야~~어~~!!
얌생이: 알았어 알았어..별걸다 가지고....
별걸다긴...
먼거리도 아니구...차로 한시간 거리...(시집은 설 친정은 부천)
가면 울 엄마 끝발나는 음식 솜씨로 맛난상 차려주시지...
집에 어른들 드리라고~~반찬해 먹으라고 이것저것 한차 싸주시지...
얼마나 고마운데..그렇게 생각하는지...
2주에 한번 가냐구여?...아니여.......
회사일땜에 힘들다구 안갑니다...
울 집에 큰일(생신..할아버지제사..)있을때만 가게 되더군여....
갔다와도 내가 보기엔 생색(조금)내는것 같구...
이번에도....
벨벳: 우리 12월엔 우리집 한번도 안갔으니까...
1월 1일에 아침 해먹구 우리집 갔다가 일찍 오자...
엉~~
오빠 힘드니까 일찍 오자~~
얌생이: 왜??...구정때 갈꺼잖아...
벨벳: 어?!!!그건 한침 뒤자나....
얌생이: 머가 한참 뒤야~~같은달인뎅......
벨벳: 그래?...(머라구 구슬르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오빠는 엄마 아빠 맨날 보니까..모르지~~~
얌생이: 너 혼자두
가 끔 가자나...
벨벳: 에~~그거랑 같냐~~기다리실텐데...나두 오빠랑 우리집에 가구 싶은데...
얌생이: 그럼...이렇게 하자?? 내 부탁 들어줘야해~~

벨벳: 내심 불안~~~
얌생이: 나..월요일에 교수님이 모두 집합하라구 해서 다들 모이기루 했거든...
가면 술 많이 먹을텐데...거기 후배네서 자구 오면 안될까~~~
벨벳: 술 먹구 늦게 다니는 것도 걱정되구 택시비도 아까우니(택시비도 없음...ㅠㅠ)
쩜 만 마시구...알았어...(치사하다~~@@!!!어쩔 수 없다~~~쳇쳇)
별 핑계를 다 대는군...
저 친정에 혼자 가기 싫습니다...무슨때 되서 가는것 보다 가끔 찾아뵈면 않될까여??...
남자분덜....ㅠㅠ
마누라가 좋으면 처가댁 말뚝을 보고도 절을 한다던데...내가 싫은가?,..
이럴땐 시엄뉘가 챙겨야 되는데..
딸이 없어서 시집간딸 보고 싶은 심정을 모르시는건지..먼지..
아들한테...처가에 전화도 가끔하고 가끔 찾아 뵈어라~~정도는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며늘은 집에서 죽어라 밥해대는데...
당연하게 생각하겠져?..이상한 '시'님들...멀 몰라~~~짱나!!
누군 보고 싶어서 맨날 보나~~~안그래여~~여러분~~~~
울 신랑 애교도 많구 저한테 잘 해줄려구 하는것 아는데...
가끔 넘 서운 합니다...
왜...같이 안사는 며늘분들은 일주일에 몇번씩 전화하구 주말 마다 찾아가구
그러자나여..근데 왜!! 남자는 안그러냐고요~~~
요즘 회사일 땜에 울 신랑이가 집에오면 쓰러지는데...
담에 남푠과 집안일..내지 마누라 챙겨주기 정도에 대해서
저의 궁금증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덜은 어케 하고 계시는지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