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구멍으로숨고싶은얘기

2014.03.02
조회178
음슴ㄱㄱ


지금 제가 하려는얘기는 겁나겁나겁나 창피해서
눈둘곳없으므로 눈쪼그라들기실으면 뒤로누르세요 친절하니깐
절대지어내는거아님..내가진짜살다살다겪은 이
후덜덜을 지어냈다고하다간 내가천벌받을듯.

그럼..시작할께


내가 지금이 고1인데 좋아하는 남자애가있음.
걔가 좀 잘생긴건아닌데 훈남이고살짝 허당끼가있음.(난그런게조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