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사 카드 콜센터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같이 일하다 친해진 언니가 있는데요.. 그언니는 29살인데 아직 솔로에요.
근데 목요일날 언니랑 둘이서 같이 술 마시다가 언니가 자기는 양성애자라고 요즘에 몸이 너무 외롭다고 같이 자고싶다고 저한테 그랫는데, 제가 너무 당황해서 어떻게 얼버무리다가 술취한 언니 택시태워보내고 집에 왓거든요.
다음날 일하면서 언니가 기억이 안나는건지 기억이 안나는척 하는건지 그냥 평소처럼 생활햇는데 어떻게 보면 언니가 커밍아웃 한거잖아요.. 이 언니 그냥 이대로 계속 친하게 지내도 괜찮을까요..? 점심도 매일 같이먹는 그룹이고 친해서 딱 붙어다니고 원래 스킨십 같은것도 친하니까 막 하고 그랫는데 이제부터 좀 꺼려질거같고 그렇네요..ㅠㅠ 날 그런눈으로 보고있엇다는게 그렇기도하고요..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자자고하는데..
전 s사 카드 콜센터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같이 일하다 친해진 언니가 있는데요.. 그언니는 29살인데 아직 솔로에요.
근데 목요일날 언니랑 둘이서 같이 술 마시다가 언니가 자기는 양성애자라고 요즘에 몸이 너무 외롭다고 같이 자고싶다고 저한테 그랫는데, 제가 너무 당황해서 어떻게 얼버무리다가 술취한 언니 택시태워보내고 집에 왓거든요.
다음날 일하면서 언니가 기억이 안나는건지 기억이 안나는척 하는건지 그냥 평소처럼 생활햇는데 어떻게 보면 언니가 커밍아웃 한거잖아요.. 이 언니 그냥 이대로 계속 친하게 지내도 괜찮을까요..? 점심도 매일 같이먹는 그룹이고 친해서 딱 붙어다니고 원래 스킨십 같은것도 친하니까 막 하고 그랫는데 이제부터 좀 꺼려질거같고 그렇네요..ㅠㅠ 날 그런눈으로 보고있엇다는게 그렇기도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