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 하는것중 하나가 바로 조각상 입니다.어느 도시를 가나, 늘 들르게 되는곳이 바로 미술관과박물관 입니다.제가 제일 먼저 찾는곳이 바로 이 두곳이랍니다.그곳을 가면, 역사와 문화를 알수 있어 들르게 된답니다그리스나 이집트의 유적 발굴이나 남미의 아즈텍 문화, 그리고 아프리카 등 전 세계적으로 밝혀지는 고고학적 연구에 의하면, 청동은 선사시대부터 사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미술적인 목적이 아니라 생활 도구를 위한 것이었다네요.중국에서는 기원전 3000년에 이미 상당한 수준의 청동 작업을 하였고, 상시대 유적 발굴에서 청동기 주조소가 발굴이 되어 30내지 50 퍼센트의 주석을 합금한 청동기 제작이 번성했음을 보여주고 있네요.불쌍한 곰 그리스의 폴리클리투스(Polyclitus), 미론(Myron), 리시푸스(Lysippus)는 청동조각을 주로 하였고, 다른 3대 조각가 프락시텔레스(Praxitles), 피디아스(Phidias), 스코파스(Scopas)는 대리석을 주로 사용하였으나 청동 작업도 하였습니다.인디언 여인 입니다.가족을 지키려는 굳은 의지가 보이는 아주 리얼한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그리스 청동 조각은 개인 소장가들의 손에 들어감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겉으로 보기에 그리스 조각은 대리석이 주류이고 청동은 유행하지 못한 것 같은 그릇된 선입관을 갖게 되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답니다.들소의 뿔로 만들어진 의자인데 앉다가 뿔에 찔릴것만 같네요.인디언 청년이 들소를 사냥 하는 장면의 조각상 입니다.어느 날 피카소의 작업장에 방문객이 찾아옵니다.스튜디오 안에 손도 대지 않은 커다란 바윗덩어리가 놓여 있었다. 방문객은 피카소에게 그 바위로 무엇을 할 것인가 묻는다. 이에 위대한 자가 대답한다."저걸로 사자를 조각할 겁니다."방문객은 깜짝 놀란다. 그로서는 저런 돌덩어리를 가지고, 무엇인가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상상조차 하기 힘들다.그는 피카소에 대한 경외심을 표현하면서, 어떻게 바윗덩어리라는 무로부터, 사자 조각상이라는 유를 창조할 수 있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본다.이에 피카소의 대답은 다음과 같다.""아, 아주 간단합니다.정 을 집어 들어, 사자 모습에 어울리지 않는 조각들을 없애버리기만 하면 됩니다."-이는 창조적 생각과 창의성 에 관한 우화 입니다.용맹무쌍한 인디언 용사의 모습입니다.인디언들은 정말 무섭게 생기긴 했더군요.동상이란 사람이나 사물의 형상을 구리를 녹여 부어 만들거나 구리를 입혀 만든 조각상이죠. 동상을 만드는 방법은 크게 납형 주조법과 사형 주조법이 있습니다.납형 주조 은 모형을 떠낼 거푸집을 밀랍으로 만드는 방법이고사형주조 - 모래로 거푸집을 만드는 방법 입니다.청동 겉면에 산화를 일으키는 방법에 따라 여러가지 색을 낼 수 있는데요 오늘날에는 보통 특정 인물을 조각한 기념상을 동상이라고 하죠. 이러한 인물 조각상은 형태에 따라 서 있는 자세를 나타낸 입상, 앉은 모양으로 조각한 좌상, 인물의 얼굴과 가슴만 표현한 흉상이 있답니다.청동 (bronze) - 조각가들이 많이 선호하여 온 재료로서 구리와 주석(tin)계의 합금 입니다. 특성은 구조적 견고함, 영구성이 있으며, 기후에 강함, 강하고 단단함, 가공이 용이, 표면 질감이 좋음, 부식 색상 내기가 쉬움, 녹이 슬지 않는 내식성, 그리고 주조시 주물액이 잘 흘러 들어가는 특성을 지니고 있지요.눈을 먹는 원숭이.오죽 심심하면 눈을 먹겠습니까!" 얘야 맛있니?"" 눈맛이에요 "헐~표주박감기가 들면 몸이 피곤한가 봅니다.마냥 늘어지네요.약을 먹고 아주 푹 잤습니다.정말 감기가 오래 가네요.사랑방 가족분들은 감기 조심 하세요 ^^* 1
조각상의 전설
내가 좋아 하는것중 하나가 바로 조각상 입니다.
어느 도시를 가나, 늘 들르게 되는곳이 바로 미술관과
박물관 입니다.
제가 제일 먼저 찾는곳이 바로 이 두곳이랍니다.
그곳을 가면, 역사와 문화를 알수 있어 들르게 된답니다
그리스나 이집트의 유적 발굴이나 남미의 아즈텍 문화, 그리고 아프리카 등
전 세계적으로 밝혀지는 고고학적 연구에 의하면, 청동은 선사시대부터 사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미술적인 목적이 아니라 생활 도구를 위한 것이었다네요.
중국에서는 기원전 3000년에 이미 상당한 수준의 청동 작업을 하였고,
상시대 유적 발굴에서 청동기 주조소가 발굴이 되어
30내지 50 퍼센트의 주석을 합금한 청동기 제작이 번성했음을 보여주고 있네요.
불쌍한 곰
그리스의 폴리클리투스(Polyclitus), 미론(Myron), 리시푸스(Lysippus)는 청동조각을 주로 하였고,
다른 3대 조각가 프락시텔레스(Praxitles), 피디아스(Phidias), 스코파스(Scopas)는 대리석을
주로 사용하였으나 청동 작업도 하였습니다.
인디언 여인 입니다.
가족을 지키려는 굳은 의지가 보이는 아주 리얼한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스 청동 조각은 개인 소장가들의 손에 들어감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겉으로 보기에 그리스 조각은 대리석이 주류이고 청동은 유행하지 못한 것 같은
그릇된 선입관을 갖게 되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답니다.
들소의 뿔로 만들어진 의자인데 앉다가 뿔에 찔릴것만 같네요.
인디언 청년이 들소를 사냥 하는 장면의 조각상 입니다.
어느 날 피카소의 작업장에 방문객이 찾아옵니다.
스튜디오 안에 손도 대지 않은 커다란 바윗덩어리가 놓여 있었다. 방문객은 피카소에게 그 바위로
무엇을 할 것인가 묻는다. 이에 위대한 자가 대답한다.
"저걸로 사자를 조각할 겁니다."
방문객은 깜짝 놀란다. 그로서는 저런 돌덩어리를 가지고, 무엇인가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상상조차 하기 힘들다
.그는 피카소에 대한 경외심을 표현하면서, 어떻게 바윗덩어리라는 무로부터,
사자 조각상이라는 유를 창조할 수 있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본다.
이에 피카소의 대답은 다음과 같다.
"
"아, 아주 간단합니다.
정 을 집어 들어, 사자 모습에 어울리지 않는 조각들을 없애버리기만 하면 됩니다."
-이는 창조적 생각과 창의성 에 관한 우화 입니다.
용맹무쌍한 인디언 용사의 모습입니다.
인디언들은 정말 무섭게 생기긴 했더군요.
동상이란 사람이나 사물의 형상을 구리를 녹여 부어 만들거나 구리를 입혀
만든 조각상이죠.
동상을 만드는 방법은 크게 납형 주조법과 사형 주조법이 있습니다.
납형 주조 은 모형을 떠낼 거푸집을 밀랍으로 만드는 방법이고
사형주조 - 모래로 거푸집을 만드는 방법 입니다.
청동 겉면에 산화를 일으키는 방법에 따라 여러가지 색을 낼 수 있는데요
오늘날에는 보통 특정 인물을 조각한 기념상을 동상이라고 하죠.
이러한 인물 조각상은 형태에 따라 서 있는 자세를 나타낸 입상,
앉은 모양으로 조각한 좌상, 인물의 얼굴과 가슴만 표현한 흉상이 있답니다.
청동 (bronze) - 조각가들이 많이 선호하여 온 재료로서 구리와 주석(tin)계의 합금 입니다.
특성은 구조적 견고함, 영구성이 있으며, 기후에 강함, 강하고 단단함,
가공이 용이, 표면 질감이 좋음, 부식 색상 내기가 쉬움, 녹이 슬지 않는 내식성,
그리고 주조시 주물액이 잘 흘러 들어가는 특성을 지니고 있지요.
눈을 먹는 원숭이.
오죽 심심하면 눈을 먹겠습니까!
" 얘야 맛있니?"
" 눈맛이에요 "헐~
표주박감기가 들면 몸이 피곤한가 봅니다.마냥 늘어지네요.약을 먹고 아주 푹 잤습니다.정말 감기가 오래 가네요.사랑방 가족분들은 감기 조심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