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부터 알게된 여자랑 썸(?)을 타고 있는 서울사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여자랑 연락을 잘 주고받고 있었는데요. 토요일저녁에 카톡을 4시간동안 밤에 주고받았는데.. 대화가 잘진행 되다가 연애얘기가 나와서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연애 해보고 싶냐고 물어보니까 부끄럽다고 대답을 못하겠다는 겁니다. 부끄럽다는 티를 팍팍내면서. 그러고 나서 친구들이 자기가 이렇게 부끄러워 하는건 처음본다고 이말을 하면서.. 몇일전 잠깐 본적있었는데 그때 만났을때 부끄러워 하는게 보이길래 그냥 넘어갓엇죠. 자기는 원래 소심하고 부끄러움 잘탄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자기 금사빠라고하지를않나. 전화를 하려그랫는데 상대방이 너무 부끄럽다고 못하겠다고 해서 못하고 그날은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제가 "어디야?나의그분?"이렇게 보냈는데. 너무 멀리왔다 그분이라니 ㄷㄷㄷ 이런반응을 보이고 몇시간뒤에는 단답하더니 갑자기 읽고 씹기까지 하는겁니다. 한2개? 오늘이 상대 생일이라서 생일 축하 한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없네요. 저는 토요일에 카톡내용이 상대방도 마음이 있다고 판단되어서 좀 오바한 경향도 있어요. 지금까지 연락은 안하고 있는 상황인데 끝난건가요?
여자가 왜이러는 건지좀..
여자랑 연락을 잘 주고받고 있었는데요.
토요일저녁에 카톡을 4시간동안 밤에 주고받았는데..
대화가 잘진행 되다가 연애얘기가 나와서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연애 해보고 싶냐고 물어보니까 부끄럽다고 대답을 못하겠다는 겁니다.
부끄럽다는 티를 팍팍내면서.
그러고 나서 친구들이 자기가 이렇게 부끄러워 하는건 처음본다고 이말을 하면서..
몇일전 잠깐 본적있었는데 그때 만났을때 부끄러워 하는게 보이길래 그냥 넘어갓엇죠.
자기는 원래 소심하고 부끄러움 잘탄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자기 금사빠라고하지를않나.
전화를 하려그랫는데 상대방이 너무 부끄럽다고 못하겠다고 해서 못하고 그날은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제가 "어디야?나의그분?"이렇게 보냈는데. 너무 멀리왔다 그분이라니 ㄷㄷㄷ
이런반응을 보이고 몇시간뒤에는 단답하더니 갑자기 읽고 씹기까지 하는겁니다. 한2개?
오늘이 상대 생일이라서 생일 축하 한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없네요.
저는 토요일에 카톡내용이 상대방도 마음이 있다고 판단되어서 좀 오바한 경향도 있어요.
지금까지 연락은 안하고 있는 상황인데 끝난건가요?